그레이 맨 감상완료 감독-앤서니 루소&조 루소 각본-크리스토퍼 마커스&스티븐 맥필리, 조 루소
한 줄 후기 : 신나는 비트에 맞춘 액션
영화가 일단 노래 틀고 액션을 진행하는 상황이 많아서 시끄러워요. 난장판이 딱 맞겠네요.
그 고요 속의 난투처럼 노래에 맞춰 진행한 건 정말 괜찮았지만 정말 무난한 내용이라 딱 그 정도에요. 가볍게 보기엔 정말 좋은 영화에요. 루소 형제 영화같고, 마블 생각나고... 이런거 좋아하시면 볼 만 할 듯. 기억에 남는 건 타이틀 밖에 없네요. <둠스데이>랑 <시크릿 워즈>는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