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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평행궤도
최성우는 이걸 연극으로 만든다면, 자신이 연출가였다면 연출의도를 이렇게 적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평생 닿을 일 없이 각자의 궤도를 떠도는 별들이다. 별과 별 사이 수억광년의 거리 속삭이듯 말해서는 평생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난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판독불가의 수신은 누군가의 온기이자 존재 증명이다. 언젠가는 당신의 수신이 나의 안테나의 닿길 바라며 기다린다. 평생.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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