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찬미 (8/17) 후기 이진혁, 최연우, 원태민
한 줄 평가 : 이상적인 심덕이를 만났어요.
사실 그 전까지는 그냥 무난, 아니면 아 이건 조금 힘든데 싶은 분들이 있었는데 정말 취향이시네요. 파란 드레스인데 트임이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내일 봐 하고 나갈 때 우진이한테 꺼져. 하는 것 까지 너무너무 완벽함.
탬사내와 혁우진가 만나면 난 내 이야기를 네게 한 적이 없는데 그 씬에서 라이터로 불 붙이기 2트를 하시다가 항상 실패하고 던지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우진이랑은 안 그러는데. 왜일까... 정말 궁금해지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동반자살을 기꺼이 해주는 사람들은 얼마나 아름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