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해
당신이 나를 짐승이라 말한다면
개짠미친토마토소금소태절임
other
토키와 에이엔
왜
토키와 에이엔
돌던져 시밬
토키와 에이엔
아
辺泥 千
DIDLRJTDK
辺泥 千
이건 또 누구야
真音
아무일도없었다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뭔소리야
辺泥 千
토키와 에이엔은 어떤새키냐고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이리와봐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真音
푸르지오6단지의밤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푸르지오 개넓ㅂ네
真音
아니 돌아니고
真音
시벌 뭔 장미?던지는거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이미지개많아서
辺泥 千
ㅋ
真音
그래봤자 암컷발현한쪽 누구?
真音
머리카락 베베 꼬고있는거 누구
辺泥 千
너
辺泥 千
너
真音
너지 ㅅㄲ야
真音
저 지금 고민중인거 : 디코 들어갓다가 실시간으로 악플 개많이 달것같은데
辺泥 千
너야
辺泥 千
제가 1통으로
真音
족계님, 족계얼터님 : 무슨상황인가
辺泥 千
퍽퍽 넣어드렷어요
真音
될거같아서 처웃김
辺泥 千
아 아니
真音
아
辺泥 千
그러면지금
辺泥 千
들어오면안돼
辺泥 千
ㅋ
辺泥 千
지금
真音
맞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운영이야기하고잇어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어머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운영을하신다고?
辺泥 千
퍽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파
辺泥 千
퍽
真音
아파!!
辺泥 千
죽어라
真音
/줫팬다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니나죽어
真音
니가먼저죽어
真音
3d6*5 (3D6*5) > 11[5,2,4]*5 > 55
真音
내가 먼저 살겟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행운 값이
辺泥 千
똑같잖냐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닭꼬치 시키는중
辺泥 千
네 시키세요
辺泥 千
사이드 볼 시간도 드릴게요 천천히시키시길
真音
왜 상냥하지...
真音
이상하네...
辺泥 千
아
辺泥 千
사실 다른이야기하고잇엇어서
辺泥 千
멀티안됨이슈로
辺泥 千
시간을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만 잇는건아니고
真音
이야기 다 하고 오셔도 됨 ㄱㅊㄱㅊ
辺泥 千
먹고살려고하는 씹덕질인데
辺泥 千
밥은시켜야할거아닙니까
真音
시키기 완료
真音
아니 하
真音
마감을지키지못한자의최후 : 허공에 장미꽃처맞기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
真音
ㅋ아프당...
辺泥 千
그걸로 바꿔줘야겟다
真音
what...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시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옆에도 넣어줘요 하 개웃기네
辺泥 千
ㅋ
真音
시밬
辺泥 千
나 진짜
辺泥 千
황당하네
辺泥 千
ㅋ
真音
둘다 비어잇어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이건가
真音
아
真音
아니
真音
하
真音
카
真音
캌시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웃겨서
真音
하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 ㅈㄴ 어이가없어
真音
아니 아
真音
아 웃겨서 진짜
真音
아 진자 개.뚱뚱하네 핰
辺泥 千
개돼지같음
辺泥 千
후...
辺泥 千
하...
辺泥 千
아니 너무긴잔돼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아니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ㅠㅠㅠㅠㅠ
真音
후...
真音
갑자기 긴장된다
真音
후
辺泥 千
퍽
真音
하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너무 패잖냐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니가츠맞아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한컴타자연습
真音
때도 이렇게 열심히
真音
안 쳤는데
真音
퍽
辺泥 千
이걸
辺泥 千
왜 치고 잇는데?
真音
치는게아니야?
辺泥 千
마커로 넣어놧는데
真音
응..?
真音
어...?
真音
.....!!!!!!
辺泥 千
1통 누르면
辺泥 千
나오는건데?
辺泥 千
퍽
真音
헐
辺泥 千
퍽
真音
직접 하나하나
真音
치던 나 : 몰 랐 어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개웃기네
辺泥 千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문물에 뒤떨어지면
真音
이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내가 팰거라고
真音
/밀친다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이거 연달아서 누를때
真音
나는 타격감이 개웃겨서
真音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후
辺泥 千
2분뒤에는
辺泥 千
정말가죠
真音
아..
真音
지금 많이 패둬야해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근데 지금 안패도
辺泥 千
퍽
真音
시날에서도 팰수잇을듯
辺泥 千
퍽
真音
넌 뒤졋다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텀하는 법 읽고 오시라고요
辺泥 千
하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헛소리하지마세요
辺泥 千
진짜
辺泥 千
아
真音
ㅇ.ㅇ??
辺泥 千
캐릭터 안만들엇다
辺泥 千
잠만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ㅠㅠ
真音
아 이거 타격감 너무 웃겨서 흨
真音
계속누르게된다
ㅋ
ㅋ
ㅋ
ㅋ 괜찬ㄶ죠
많이많이패자
main
「 당신이 나를 짐승이라 말한다면 」
other
真音
ㅋ아
真音
아...
아
ㅅㅂ
真音
시작된다...
아
ㅋ
스,탠딩표시
ㅋ켜놔서
真音
ㅋ
真音
ㅋ
스탠딛ㅇ이 왜 뜨는데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 2026.05.26. ::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 KPC : 辺泥 千 ::
:: PC : 真音 ::
...
other
真音
아니 아 내 신나는 브금
main
수많은 아파트가 밀림마냥 빽빽하게 들어선 이 곳에 마논은 발을 들여놓습니다.
other
真音
어디ㅏㅅㄴ갓는데
main
행인들의 수만큼이나 건물에 수십개씩 달라붙은 간판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광경에 넋을 놓고 잠깐 쳐다보고 있으면, 당신의 어깨를 툭툭 두드리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other
아 정신사나워 브금 너무 신낫어
真音
아
真音
아 무서운 브금이다 (아님)
真音
걸어다니네
main
집주인
당신이 새로 온다던 입주자요.
인파 속에서 잘도 마논을 찾아냈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집주인은 금세 앞장서 가버립니다. 알아서 따라오라는 소립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뻥 뚫린 외곽에서 그를 급히 쫓아 깊숙한 골목 안으로 들어서기 시작하면, 점점 공간은 좁아지며 하늘은 콘크리트 천장이, 당신의 양옆은 수도관이 벽이 됩니다.
other
真音
야이집주인쉐끼야 설명 제대로 해
main
당신의 코를 찌르는 악취, 한 구역을 지나갈 때마다 주민들이 내뱉는 담배연기와, 기계가 내뿜는 증기들. 끈쩍하게 신발 끝에 달라붙어오는 알 수 없는 사체의 덩어리.
어서오세요, 마논!
최고 최악의 치외법권의 지대, 한 번 발을 들인 외지인은 결코 살아서 나갈 수 없는 마계의 입구, 인간들의 아수라.
이 곳은 구룡성채입니다.
other
真音
아니
真音
스크립트 개무서워
真音
아
아 ㅈㄴ 웃겨서
하
真音
아니 육성으로 방금 아니;;; 함
真音
시벌
main
마논이 몇 번이고 미로같은 길을 돌다보면, 두 세 걸음 먼저 앞서나가던 주인장이 툭 충고를 합니다.
집주인
거, 여기서 촌티 내지 마시오. 어리숙하게 굴면은 여기 사람들 다 눈치까니께.
실제로 자신과 동행하고 있는 주인장 덕분이긴 한건지, 통로를 지나갈 때마다 수없이 마주하는 방들의 주민들은 그저 뉴 - 페이스인 마논를 흘긋흘긋 보기만 하고 더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아예 문짝이 없는 집 안도 있을 뿐더러, 벽 하나를 뜯어내고 수없이 알 수 없는 기계를 돌려대는 공간들 속 사람들이 함께 살아갑니다.
집주인
생긴 건 멀쩡해 보이는데, 뭣하다 여기에 흘러든거요.
딱히 생긴게 멀쩡하지 않은 마논라면, 얼마나 몸을 처 굴려댔으면 여기까지 들어온거냐고 타박합니다.
真音
(뉴페이스는 어디에서나 어그로를 끄는 법이다.) 아하.
other
真音
ㅋ
真音
ㅋ
main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요. 신이 마논에게 거대한 엿을 준 그 날을 다시 생각하면 저혈압이 치료되는 걸 느낍니다.
other
真音
슽ㄴ
아
ㅅ
真音
스탠딩시발
발
ㅋ
ㅋ
ㅋㅁㅋㅋ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개웃
와ㅜ잠남ㄴㅇ
ㄹ
真音
겨서
아
真音
십라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웃겨서
잠만
스크립트 추려갛ㅁ다가
무너짐
main
真音
(오늘의 나 좀 큐티 페이스일지도?)
真音
cc<=80 외모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4 > 14 > 대단한 성공
other
真音
시
真音
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真音
하
真音
개웃기네진심
와잠만
ㅋ
ㅋ
ㅋ
main
3개월 전 제 몸에 독을 처넣어버린 그 새끼!
잡히기만 하면 청산가리를 심장에 직격으로 주사해주고야 말겠다고 다짐했습니다.
other
真音
아 너무웃겨서
main
당신의 그런 딱한 사정을 들은 집주인은 영 안색이 안 좋아집니다.
other
ㅋ
真音
잠ㅁ만 처웃다가 열오름 창문좀열고
真音
아
아 ㅈㄴ 웃겨서
真音
후
잠시만
아
真音
하시발
네
아니
하
ㅅㅂ
네[아니근데
이뒤에 질문없으면 넘어갈거라
ㅋ
真音
ㅎ하
真音
하잠만
왓ㅂ
아니
真音
창문열엇는데 닭꼬치와서겸사겸사이거만
개처웃겨서
네
네네
真音
아개추엇ㅅ겨서
真音
하
다녀오세요
真音
시발
아
ㅅㅂ 너무웃김
그냥 출력해드릴게요
먹으면서 보시길
真音
네!!! 집주인과 라포쌓기엔
ㅋ
真音
내 스탠딩에 아직
네
真音
적응을못함
真音
아
그냥 이거 어차피
真音
개처웃ㅅ겨서
이런 진행 개많아서
감상타임개많이가져야함
ㅋ
真音
조아쓰
main
그리고 마논이 이에 대해 묻는다면 집주인은 결국 깊은 한숨을 토해내고선 말합니다.
other
真音
드가자
main
집주인
이 성채에는 독이, 마약이 수백, 수천가지가 넘게 돌아다니고 있다오. 전 세계로 유통되는 약물들은 여기를 거친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는 소문도 있고.
집주인
'흑사회黑巳會'가 전부 그것들을 만들어냈으니 생긴 말이요.
집주인
흑사회는 치외법권이나 다름 없는 구룡에서 무형의 질서요. 자네, 독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라면 그쪽과 휘말린거 아니오?
집주인
에잉, 쯧. 오자마자 죽는 거 아니여?
벌써부터 마논을 반 시체로 여기고 있는 양반입니다.
마논이 뭐라 반응을 보이던 간에, 집주인은 한 뭉텅이의 열쇠자루를 들고선 두 사람 앞의 빌라에 멈춰섭니다.
구룡에서는 꽤나 구석에 떨어진, 건물 한 채가 뚝 떨어져있는 빌라입니다.
페인트칠이 다 벗겨진 (어쩌면 처음부터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도 않았을) 콘크리트가 전부 드러난 채 쩍쩍 갈라져있습니다.
3층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지나갈 법한 입구 앞에 서면, 마름모 무늬로 구멍이 숭숭 뚫린 스텐 방범창이 접근을 막습니다.
집주인이 열쇠를 꺼내 풀면, 걸린 묵직한 쇠자물쇠가 바닥에 툭 떨어집니다.
콘크리트가 쩍쩍 갈라진 빌라는 겉이나 안이나 외관이 똑같은 수준입니다.
집주인
자네 집은 2층이여.
한 사람이 빠듯하게 지나갈 정도의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흔한 빌라식 복도가 당신을 반깁니다. 아, 물론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집세를 일주일마다 10달러 내는 이 곳에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마세요!
물론 마논도 기대하고 오지는 않았을 거지만요.
알 수 없는 그래피티와, 광고 전단지로 도배된 철문 앞에서, 집주인은 당신에게 열쇠 하나를 건네줍니다.
집주인
집 열쇠요. 잘 가지고 있는게 좋을거요.
철문을 열고 방 안으로 들어서면, 음. 네. 예상했던 것보다 더 별로인가요? 견뎌야합니다.
깔판도 없이 맨 바닥에 덜렁 놓인 (어쩌면 원래 색이 이 색이 아니었을지도 모를) 베이지색 매트리스와, 오로지 사는 것을 위해 기초적으로 놓인 가스레인지, 냉장고, 그리고 책상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방입니다.
아, 다행인건 화장실은 따로 있습니다.
집주인
...그리고 소란 피우지 말고. 몸 조심해서 다니소.
집주인이 방을 떠나면, 덜컹-, 하는 소리를 끝으로 마논 혼자 꿉꿉한 방 안에 내버려집니다.
간단하게 방을 둘러볼 수도, 그대로 밖에 나갈 수도 있습니다.
other
하
개기네
닭꼬치한입만주세여
main
真音
(이유는? 나이나 생김새는? 이런 거 물어보려고 했는데 홀라당 가버렸다. 헐.)
other
真音
집주인 아재 내가
ㅋ
真音
닭꼬치먹는동안
이러고보니까
真音
가버림
真音
아
당연히
真音
아개웃기네
뭐하는새키지싶겟지
ㅋ
ㅋ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쪽쪽이 처물고잇는 pc와
真音
그런pc한테 지랄하는 kpc
真音
아처웃겨
main
마논이 관심이 있었다면 집주인은 60대 초반의, 조금은 노안인 얼굴은 깊은 피로와 주름에 찌들어있는 것이 특징과, 자세히 봤다면 탈모가 진행 중인 걸 알 수 있었을 겁니다.
other
아니 진짜
개웃겨서
하 제발이라는감정
main
真音
(난 아마 여기서도 창놈일 거고 그렇게 잘 살아가고 있었을 테니 가능의 범주다. 잘 알았고.)
other
아니
구룡성채에서 살지도 않앗는데
창놈이엇다는게
main
真音
(방은 설명했던 것과 같은가? 눈에 띄는 게 있는지 뒤적뒤적거림.)
other
真音
ㅋ아
진짜 타고난 재능은 못버리는구나
真音
아니 아
성병?
걸린거아님?
매독아냐?
真音
그럼 내가 뭐하고살어
ㅅㅂ
ㅋ
真音
ㅅㅂ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정기검진받아서 깔끔해
main
마논이 둘러보면 ¹벽과 바닥, ²싱크대, ³냉장고, ⁴창문을 볼 수 있습니다.
真音
(냉장고부터 열어본다. 뭐 있나 보자!)
other
真音
먹을거 있나
真音
곰팡이 쓴거 아냐?
main
마논, 행운 판정.
other
真音
아 행운 안넣엇다
真音
또 오류날뻔 ㅅㅂ
ㅋ
真音
......어떻게넣는거죠? /시밬
Z
真音
아니 하
真音
ㅋ
真音
ㅋ
넣어드렷어요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어떻게넣는거야이거 /운다
main
真音
cc<=행운 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other
真音
오늘도 에러가 낫네 시밬
아
이거 시트 내에서 망가진거라
ㅋ
真音
ㅋ아 이거
真音
cc<=55 행운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2 > 12 > 어려운 성공
真音
이건가?
真音
맞군
main
真音
cc<=55 행운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7 > 77 > 실패
other
아
真音
아
真音
여기서 처.성공을하고
真音
와라 쓰레기들이여
辺泥 千
cc<={이성} 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真音
아니 핰
真音
이성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8 > 58 > 보통 성공
main
냉장고는 비어있습니다.
other
ㅋ
真音
우와!!
真音
아니 왜비어잇어
真音
먹을거줘
시러
main
真音
왜?
전 세입자가 전부 가져갔으니까?
真音
웰컴 드링크도 없다고? (털레털레 싱크대를 본다.)
真音
센스가 없다.
other
真音
지갑훔쳐서 사먹어야겟다
main
성인 기준으로 꽤나 높게 만들어진 싱크대입니다. 좀 크네요.
other
아니 나 문서에
왜 싱크대가 없음...?
真音
아니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싱크대 : 사라졋고, 알아서 해라
아 아니 ㅋ
ㅋ
ㅋ
main
真音
(183cm는 존나 여유롭게 손이나 뽀득뽀득 씻고 털어냈다. 벽이나 바닥에 핏자국은 없나?)
other
真音
ㅋ아 웃기네
아니
그래도 큰거야
마논아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ㄴㄴ, 아님
183따리니까
真音
(무시한다)
ㅋㅋ
真音
ㅋㅋ
真音
(무시한다ㅋㅋ)
main
검은 체크타일이 깔린 바닥은 대리석으로, 녹슬어 있습니다.
데군데 제대로 치우지 않은 종이쪼가리나 휴지들이 널러다닙니다.
벽을 보면 시골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무늬 벽지입니다.
핏자국 대신 노란 부적에 빨간 글씨가 잔뜩 쓰여진 채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있습니다.
아마 행운의 부적이라던가, 그런 류겠죠.
other
아니
무시한다고
퍽
퍽
真音
ㅋ
되는게아니야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真音
저거 행운부적맞아?
퍽
퍽
真音
시벌 부적에
真音
행운부적이어딧어
真音
야이전세입자 ㅅㅂㅅㄲ야
퍽
퍽
真音
퍽
真音
퍽
퍽
퍽
퍽
main
真音
헤에. (부적 하나를 떼서 챙긴다. 창문 열어봄.)
other
真音
퍽
真音
퍽
퍽
아니 이거
약간 다른창보고잇을때
ㅋ
알람용?
真音
ㅋ아
으로 좋다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구룡성채의 전경이... 다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야 건물숲인 이 곳에서 탁 트인 전경이 보일거라 생각하진 마세요.
other
真音
줫팬다 (저 뭐 적엇어요~)
main
하늘을 포기하고 바닥을 보면 집주인과 얘기하고 있는 한 아이가, 그리고 저 너머를 보면...
마논, 관찰력 판정.
other
퍽
퍽
ㅋ
main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4 > 44 > 보통 성공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진
정해제발
真音
아니 패는거 너무 재밋어서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네 /의젓
main
누군가의 인영이 골목 근처에 보입니다. 행인인가?
집 안에 계속 머물러있기에는 조금 답답하고, 시간도 애매합니다.
이제 겨우 저녁 노을이 성채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때입니다.
게다가 마논이 당장 먹을 저녁도 없습니다.
일단 나갑시다! 기왕 구조도 돌아봐야하고, 저녁밥도 살 겸요.
계단을 따라 빌라 밖으로 나오면, 축구공을 가지고 놀던 한 아이가 마논을 향해 살갑게 다가옵니다.
other
真音
어 꼬맹이다
真音
애기다 애기
main
???
안녕! 당신 여기 새로 이사 온 사람이지?
샤샤
(척 하니 악수라도 하자는 듯 손을 내밀고선 건치를 씨익 드러내며 웃는다.) 내 이름은 샤샤! 난 여기 말고 저 건너편에 있는 골목에서 살고 있어. 잘 부탁해!
other
真音
아니 건치어필뭔데
브이
ㅋ
main
真音
(위아래로 훑는다. 대충 몇 살즈음으로 보일까?)
other
真音
ㅋ아니 꼬맹이 개당돌하네
真音
구룡성채에서도 잘만 사는구나
샤샤
아니 몇 살이엇는지 기억안나서
샤샤
뒤적뒤적뒤적
真音
ㅋ아천처니하세요
真音
저 닭꼬치먹방중
main
샤샤
(십 대 중후반으로 보인다. 보이는 것과 같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샤샤
팔 떨어질 것 같아...
other
샤샤
ㅋ
샤샤
퍽
샤샤
잡아줘
샤샤
퍽
샤샤
잡아줘
샤샤
퍽
main
真音
그걸로 안 떨어져. (손 맞잡은 채로 흔들흔들. 힘을 꽉 줬다.) 집에 존댓말 알려줄 어른이 안 계신가 봐?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쿠사리는 줄거야
真音
어린노므쉐끼가
샤샤
ㅋ
main
샤샤
(손을 붕붕 휘두르고 꺄르르 웃음을 터트린다.) 초면에 그렇게 섭섭한 소리를?!
other
真音
아 귀엽다
main
샤샤
(공 몇 번 현란하게 차다가 손 빼내고선 흔든다.) 그럼 나중에 또 봐!
other
서사쌓지말라고
ㅋ
main
상당히 정신 사나운…산만한 아이입니다. 발랄하다고 할까요? 그런데, 응?
真音
(드리블 수준 높은데?)
마논, 관찰력 판정.
other
真音
아
main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7 > 77 > 실패
샤샤는 이 곳이 아니었다면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었겠지...
other
真音
아무고토 못봄
真音
아니 아
真音
샤샤 내가 후원해줄게
근데 이랫다가 소말리아 해적되는거 아니겟지
main
음? 뭔가 허전한데…. 샤샤가 골목 끝까지 간 후에야 마논은 지갑이 주머니에서 사라졌음을 깨닫습니다. 아, 내 지갑!
other
真音
아이시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마논이 뒤늦게 소매치기를 깨달으면, 샤샤는 약오르게 한 눈을 찡긋 윙크하고선 바보-, 거리면서 달려갑니다.
other
ㅋ
아 어떻게알앗지
真音
아니 아
아
真音
퍽
아니 하
퍽
퍽
퍽
퍽
아니
하
main
真音
(주변에 있는 돌 주워다가 돌팔매질한다.)
other
真音
아니 하
真音
내 지갑
真音
미친것아
아니 돌팔매질을
왜하나ㅡㄴ데
쓰니야
ㅋ
퍽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짜증나
ㅇ남 ㅓ리넝라ㅣㅓㅁ나얼
真音
아니 쌔벼갓잖아
真音
퍽
main
진심으로 던졌을까?
other
퍽
아 개짜증
main
真音
(십대 중반이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아는 나이다.)
真音
(근데 오늘의 난 좀 착하니까 70% 진심으로 던졌다.)
마논, 투척 판정.
other
真音
봐줬다ㅋㅋ
真音
ㅅ발
main
真音
cc<=20 투척 (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2 > 22 > 실패
other
真音
아
真音
아까비 ㅋㅋ
이걸실패하네
ㅋㅋ
真音
퍽
真音
퍽
아니
왜
main
유감스럽게도 마논이 던진 돌은 얼마 못 날아가 바닥에 떨어지고...
other
真音
이사오자마자어린애한테 돌팔매질하면 좀 그렇겟지 아 깜짝ㄱㄱ아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내가 던진돌인가
ㅈㄴ패
ㅅㅂ
真音
아개웃겨
真音
ㅋ
真音
ㅋ
ㅋ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만
웃겨서
하
真音
아
진행이안되잖아
ㅋ
ㅋ
ㅋ
真音
아후하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main
그렇게 한창 약올리며 도망치던 샤샤가 악 소리를 내며 부딪치고야 맙니다.
other
아니
하
ㅋㅅㅂ
아
真音
헐
main
어느 쪽이던 샤샤는 1초 정도 순간 멍하니 넋을 놓고선 보다가, 뒤늦게 다시 몸을 일으켜 도망치고야 말았습니다.
other
真音
아냐 나 돌 안던졋어
아니
던지긴햇지
真音
(숨긴다
main
마논이 소매치기라고 외치던 말던 간에 말이에요.
other
真音
샤샤 어디감
真音
감자주고싶은데
真音
아 설마
真音
고죠센토루님...?
main
아~ 하는 멍청한 소리가 골목 너머에서 들립니다.
other
아맞아
아글킨한데
아 ㅈㅁ 아니
하
ㅋ
真音
아
辺泥 千
대사와
真音
쪽쪽이물고온다
真音
시발
真音
하
辺泥 千
마음의준비가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덜된거같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미완성된 머리베베꼬는스탠딩으로 말하기 vs 쪽쪽이로말하기
main
辺泥 千
구룡에서 지갑도 없으면 사람 취급도 못 받는데 참 안타깝게 된 일일세.
other
辺泥 千
아니 이걸로
辺泥 千
말하는건
辺泥 千
ㅈㄴ 웃기긴한데
辺泥 千
ㄱㅊ아
辺泥 千
아니 흨
真音
아
真音
아니
真音
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辺泥 千
(빤히... 악수를 해야하는 타이밍인가? 하고 간 보는 중)
other
真音
아니
辺泥 千
아니 ㅈㄴ웃김그냥
真音
하
辺泥 千
스탠딩이
真音
진심개웃겨서
辺泥 千
ㅈㄴ웃겨서
辺泥 千
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너무 웃어서
真音
후
真音
하
辺泥 千
아 ㅈㄴ 웃겨서
真音
잠만...
真音
아
辺泥 千
감당이안댐
辺泥 千
네
真音
아니하
真音
후
辺泥 千
아니 오늘 체감상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롤플 시간 3배 이벤트임
真音
아니 한입거리 ㅅㅂ
真音
아 진짜처웃ㅅ겨서
main
真音
그래서? 돌려줄 셈인가? (아 잠만⋯⋯)
真音
(만만치 않게 존나 귀여워 보이는 행색에 요청한다. 페테 센 님, 외모 판정 좀요?)
other
真音
하 후 하 후
真音
너도 돌려봐
辺泥 千
너무
辺泥 千
웃겨서
辺泥 千
한발빼고옴(화장실다녀왓음)
真音
그럼이제내가
真音
한발빼러감(화장실간다)
main
辺泥 千
내가?
辺泥 千
cc<=70 외모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6 > 86 > 실패
other
辺泥 千
네
辺泥 千
다녀오세요
真音
아
真音
이걸 실패하네
辺泥 千
ㅋ
辺泥 千
뭘기대한거야?
辺泥 千
아니 하
辺泥 千
스탠딩 ㅈㄴ 웃겨서
main
真音
(별로 안 귀여워 보인다.)
other
辺泥 千
하
main
辺泥 千
(그게 정상이야)
真音
사람 취급 못 받는다길래. 아니면 갈 길 가는 게? (ㄴㄴ)
other
真音
아 레알 하
真音
아니 아
真音
후
真音
단체 환각 걸린것같음
main
辺泥 千
그럴까? (ㅇㅇ)
辺泥 千
이럴 땐 '도와주세요' 하는 거라네.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ㄹㅇ 아니
辺泥 千
저걸보고
辺泥 千
음
辺泥 千
ㅋ
辺泥 千
뭐라고 해야할지감도안잡힘
真音
그만웃고싶어 시벌
真音
하
真音
후
真音
아니 아 웃겨서
真音
후... /사뭇진지해진다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이걸보고
辺泥 千
어케진지해질수잇는데
main
真音
난 그런 말 안 해. (무시하고 페테 센의 주머니를 뒤적인다.)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후
真音
도둑질만삼천번해야겠다
main
辺泥 千
cc<=55 민첩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2 > 32 > 보통 성공
other
辺泥 千
ㅋ
辺泥 千
와라...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자신잇으면와라
辺泥 千
ㅋ
main
真音
어쭈. (이거 봐라?)
真音
cc<=40 민첩 (1D100<=4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5 > 35 > 보통 성공
other
真音
ㅋ아
辺泥 千
ㅋㅋ
辺泥 千
수고해~
真音
ㅋㅋ시벌 /가난해진다
main
辺泥 千
길거리에 나앉을게 분명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적선을 좀 해줄까 했는데...
辺泥 千
'도와주세요' 해야지?
other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열받아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자네 밥 사 먹을 돈도 없지 않나?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흨
辺泥 千
니가털렷잖아
真音
아 돌팔매질 좀만 더 잘할걸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졸지에 나는 무일푼 거지가 됐고 대가리를 굴린다. 계산 끝.)
真音
돈 좀 빌려줘. 나중에 이자 쳐서 갚을게. 믿기 싫으면 말고.
other
真音
아니 하 열받
真音
고죠센토루님...?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흨
真音
(개떄링다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辺泥 千
(지갑 뒤지는 척 한다.) 이자율은?
other
辺泥 千
이 앞부분 야랄을 넘어가야
辺泥 千
행복해질텐데
辺泥 千
그뒤에는 마논 그냥
辺泥 千
퍽
main
真音
(틈 보이면 쌔빌 거다.) 쩜오?
other
辺泥 千
하고 존나치면되는거라
辺泥 千
ㅈㄴ행복핥텐데
真音
ㅋ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이러던 애가 갑자기 돌아서
真音
사랑한다니까ㅋㅋ
ㄴ아니뭔소리야시발
真音
이거되는게개처.웃기네 하
main
辺泥 千
(어림도 없지.) 음. 고민이 되네.
other
辺泥 千
어 아니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너도 사람인데 틈이 없겠냐?) 왜. 돈 싫어해?
other
真音
무서운 사실
真音
이 스탠딩에 적응이 되어간다 (페테센제외)
main
辺泥 千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 가봐라.) 설마. 지폐 몇 장에 사람을 살 수 있는 세상인데.
other
真音
민첩높으면다냐 /손놀림
main
辺泥 千
그래. 좋아. 빌려주겠네. 혹여나 하는 마음에 말하는 거지만 이자는 농담이었으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고.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나는 사실 적응이 덜됏어
辺泥 千
이게
辺泥 千
어케적응이되는겨?
辺泥 千
아니 나 대사 쳐야하는데
真音
그냥 한쪽만보고
辺泥 千
이인장으로
辺泥 千
쳐야한대
真音
채팅창만처.보고잇으면됨
真音
하시발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아니 ㅅㅂ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이인장으로
真音
작게 보면 괜찮은데 시선 왼쪽으로돌리면
辺泥 千
'사랑햇나봐' 윤도현
真音
웃음을 참을수없어
辺泥 千
해야하는데
真音
아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하
真音
후
真音
하
辺泥 千
아우욿퍀
辺泥 千
ㅋ
真音
그만웃고싶다 아
main
辺泥 千
구태여 이유를 물어야 한다면, 만난지 삼 분 채 되지 않았지만 얼굴이 반반해서 그런가...
other
辺泥 千
아니 ㅅㅂ
辺泥 千
너무웃겨서
辺泥 千
못치겟어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ㅈㄴ 코하루의방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다시 들어간거같아서
真音
아
真音
웃겨서
辺泥 千
마음이안좋아
辺泥 千
ㅋ
真音
후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하
真音
아니 하
辺泥 千
아어떢해치라는거야
真音
꼭 이따가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아
真音
담배를사와야겟다아개처
真音
웃겨서
真音
시발
main
辺泥 千
대충 반했다, 정도로 정리하지.
other
辺泥 千
이나
真音
아니 이 스탠딩보고 얼굴반반하단소리가
辺泥 千
아니
真音
나와
真音
아니
真音
아
辺泥 千
나너무힘들어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그렇겟지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커미션이라는건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너무
辺泥 千
그림체취향에맞는걸
辺泥 千
넣는거니까
真音
웃겨서 아
辺泥 千
아 ㅈㄴ
辺泥 千
어이없고웃겨서
辺泥 千
ㅇ나
辺泥 千
진행해야하는데
真音
아니그래반반하고귀여운커미션인데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퍽
真音
2등신
真音
이라고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진자
真音
처웃
真音
겨서십
아
좀 웃고계세요
더웃긴거드릴테니까
真音
네 하
真音
후하후하
지문이
真音
아 너무처웃,어서
진짜 ㅈㄴ
웃겨서
하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쿠르릉 쾅-!
other
真音
네 웃음꽃
真音
만개할듯
main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라는 말이 실제로 벌어지는 건지, 귀를 울리는 천둥소리와 함께 -
쏴아아- 하고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두 사람 위로 주룩주룩 쏟아집니다.
other
真音
아니시벌
真音
ㅋ
真音
ㅋ
main
이 새끼 지금 뭐라는 거야?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이런 날씨를 예상하기라도 한 건지, 저 뒤에 있던 검은 정장을 쫙 빼 입은 사람 한 명이 페테 뒤에 섭니다.
검은 우산을 그에게 펼치고 나면, 우산 너머로 그늘에 가려진 페테는 멀뚱히 당신을 쳐다볼 뿐입니다.
놀랍게도 소나기는 1분 만에 그쳤습니다.
other
아니 ㅈㄴ웃겨서
真音
아니
真音
시
真音
벌
야니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잠만
더써야하는데
ㅅㅂ
아
真音
하 시발
真音
소나기
真音
1분만에 그친것도 ㅈㄴ웃김 아
main
페테는 방금 한 말이 진심이라도 되는 건지, 한 발자국 더 마논의 앞에 다가옵니다.
other
真音
아진심 처웃.겨서 하
真音
아
아ㅣㅈ
마
잠만
真音
아니아 너무웃어서
真音
키보드위에 풍자 내려앉은것같음 아...
와잠만...
진짜 너무웃겨서
딱 1분만
1분만
진정타임
真音
아니저도처웃
ㅋ
퍽
真音
느라 괜찮
真音
아
아존나
真音
후
힘들어
하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퍽
퍽
真音
아 웃겨서 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니가 다가와봣자뭐하는데 쪽쪽이물고 하 시벌
真音
아개웃겨서 후
아
아니
ㅈㄴ
하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쪽쪽이물고왓다는게
辺泥 千
ㅈㄴ 폭룡적이라서
辺泥 千
하
真音
하
真音
아니
真音
하
真音
후 그만처웃어야되느데
真音
아.................... 후... 후하후하후하
main
辺泥 千
그래서, 대답은?
other
辺泥 千
아
辺泥 千
ㅈㄴ
辺泥 千
하
辺泥 千
스탠딩
真音
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잇는거랑 없는거랑의 차이는 생각해봣엇어도
真音
하
辺泥 千
개처웃겨서
真音
아진자
真音
웃음이시발
辺泥 千
하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시날도 웃긴데
辺泥 千
거기에 박차를 가해주심
真音
아니 하
真音
진짜 개작고개돼지같은 스탠딩이라
真音
걍
真音
웃음을참을수가 후
辺泥 千
아니 ㄹㅇ
辺泥 千
아니 ㅈㄴ 무슨
辺泥 千
네발로 앉아서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이딴대사를
辺泥 千
치고잇는게
main
真音
뭐? (이 새끼 지금 뭐라는 거야?)
other
真音
아니
真音
하
真音
후
真音
웃음을
真音
웃음을 그만
真音
후
辺泥 千
하
main
真音
반했다고? 뭐에? (씨발⋯⋯?)
other
辺泥 千
아니 그만이무슨소리야
真音
아니진자그만웃,고싶어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질문에 질문으로 답 하는 건 예의가 아니지 않나?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팰거야 이거 정말
真音
좋은 마커다
真音
/줫팬다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 ㅈㄴ 어이가없어서
辺泥 千
님도어이가없겟죠
main
真音
만난지 삼 분도 안 된 사이에 그딴 말을 하는 게 더 예의가 아니지 않나?
other
真音
아니 하
真音
웃음이끊이지않긴합니다
辺泥 千
ㅋ
辺泥 千
하지만 순수체급
辺泥 千
ㅈㄴ 웃긴 시나리오죠?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네
真音
보법이 다름 그냥 아
main
辺泥 千
(먹금한다.)
辺泥 千
본론으로 돌아가서... (헛기침한다.)
other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main
真音
(누구 마음대로 먹금해?)
辺泥 千
늙은 할아범이 그러던데 독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며?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아니 뭐
真音
모르는게 없어 ㅅㅂ
真音
고죠센토루님?
main
辺泥 千
(이게 돈의 권력이다. 모든 질문은 유료시스템이야.)
other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이제 곧
辺泥 千
님도..
辺泥 千
사룡장락에서
辺泥 千
그렇게되겟지
main
真音
(돈이 없는 일시적 거지는 닥치기로 한다.)
真音
(비딱하게 서서 꼬나보는 침묵이 뜻하는 바: '그래 씨발'이라는 거다.)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네...
辺泥 千
ㅋ
真音
고죠마토루해야함..
辺泥 千
아 흨
辺泥 千
아니 너무 웃겨서
辺泥 千
하
辺泥 千
지문을 못치겟어 ㅅㅂ
辺泥 千
아
辺泥 千
마논이 ㅈㄴ
辺泥 千
초롱초롱하게
辺泥 千
보고잇다고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눈마주쳣다고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웃겨서
真音
후
하
후
하
真音
아니 저 쪽쪽이가 너무 폭룡적이라서 ㅅㅂ
main
辺泥 千
(부모 없냐는 욕이 먼저 나온건 보통 자신의 결핍에서 나오는 거니... 이 행동과 태도가 납득이 되었다.)
辺泥 千
옆집에 아는 사람이 살았거든. 취 시디옌이라고, 지금은 실종됐지만 말일세.
other
真音
ㅅ벌 저런 네발로 풀썩 주저앉은 스탠딩으로 패드립하지마
真音
야이쉐끼야 (내결핍을안다)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독에 대해 아주 해박했던 사람이라, 자네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말했지만...
other
辺泥 千
아니 그만
辺泥 千
ㅋ
main
辺泥 千
어쩌면 그 자가 만든 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네.
그러고보니 마논... 당신이 받았던 메일의 발신자 주소를 생각해보면...
Chishidian0119
...읽으면 취시디옌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페테가 말하는 '취 시디옌'이라는 사람. 어쩌면 마논에게 메일을 보낸 사람과 같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숨길생각이 잇는거? 취시디옌님?
main
하지만 페테의 말대로 독에 해박한 인간이 어째서 마논 당신에게 메일을 보낸 건지는 의문이지만요.
페테가 불길한 소리를 내뱉는 것을 듣다보면 한 가지 의문점이 들기는 합니다. 이 자식, 뭘 그리도 잘 알지?
other
아니 ㄱ느데
원래 업무용은
자기이름넣는게맞아
真音
맞말이긴해
main
어째서 결국, 왜 자신을 돕는 것이냐 마논이 의문을 던지면 페테는 이리 답합니다.
other
真音
근데 거의 박대기기자님 수준의 작명센스라서
真音
처웃기기도해
main
辺泥 千
마침 나도 찾고 있었거든. 찾는 김에 겸사겸사 시간 떼우기 용으로 데이트도 하고... 하나만 하기엔 하루가 너무 길지.
辺泥 千
어차피 혼자서 취시옌 찾긴 어려울텐데.
other
真音
하 ㅅ발
main
페테의 제안. 어떤가요?
other
真音
거리의지배자님?
아 아니
존나
지문이많아
main
꼭 께름칙한 것이 장기매매 계약서에 사인이라도 하는 듯한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그가 옆에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은 들었습니다.
직감적으로요. 충동이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other
辺泥 千
후...
辺泥 千
아니 후
真音
아니 지문많은건 괜찮은데 그냥처웃.겨
真音
너 뭐 숨길 생각이잇는거냐
真音
거리의 지배자, 고죠센토루, 아쿠라츠의화신이라는걸
真音
숨길 생각이 잇는거냐고
真音
아 처웃겨서
辺泥 千
아
辺泥 千
없어
辺泥 千
ㅈㄴ
辺泥 千
그냥 ㅈㄴ
辺泥 千
능글^^잘팔려공?
辺泥 千
같은느낌임
辺泥 千
체감상 성현제된거같음
main
真音
보통 뭘 달고 다니는 건 거추장스럽지 않나. (아까 페테가 말한 반했고 어쩌고는 머리통에서 지운다. 아무것도 모르는 컨셉 좋았고.)
other
辺泥 千
하 저히 지난 해포커 효수하고 잇는데
辺泥 千
심심하시면? 디코와서
辺泥 千
효수당하시길
main
真音
도와준다고 고마워하진 않을 건데? 그래도 괜찮다면.
other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웃긴거 구경하러 가자
main
辺泥 千
키링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진 않지. 말했잖나. 쌍판은 반반한 것 같다고.
真音
(팔짱 끼고 본다.) 아하. 얼굴이 잘나면 다 된다?
辺泥 千
다른 것도 고려해서 판단하기엔 영...
辺泥 千
자네 성격은 좋아보이진 않고, 그렇다해서 돈이 많아 보이지는 않고. (손 건넨다.)
真音
그런데 왜 도와준단 거지? 자원봉사할 인간은 아닌 것 같고. (무시하고 손 내민다.)
真音
(까딱인다.) 잡아.
辺泥 千
자네 내 말을 하나도 안 들었나?
辺泥 千
(그래도 싹싹하게 악수 한다.)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할 사이는 아니니 생략하고, 저녁은 먹었나?
真音
영양가 있는 말은 아닌 것 같아서. 귀담아 들을만한 게 없었어.
真音
(맞잡은 손을 보다가 안 놔준다.) 그 전에, 이름이?
other
辺泥 千
아맞다 이름 안알려줫구나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그래.
真音
너 이름 뭔데
main
辺泥 千
페테 센, 페테 정도면 충분하지.
辺泥 千
(왜 안 놔주는거지) 현지인의 추천 맛집으로 안내하지.
辺泥 千
(탈탈탈...)
other
真音
손터는거무엇?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왜안놔주냐고
辺泥 千
ㅋ
真音
이름말안햇길래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ㅈㄴ팰거야
辺泥 千
퍽
main
真音
(이름 들은 뒤에야 놔준당. 탈탈탈.) 좋아, 페테 씨.
真音
난 돈 한 푼도 못 내. 알아서 계산하도록.
other
真音
ㅋ
真音
ㅋ
main
辺泥 千
씨? 정이 너무 없지 않나?
other
真音
그만패 내가팰거야
main
辺泥 千
페테 씨는 돈을 못 내주는데... (빤히)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지랄마
辺泥 千
안돼
辺泥 千
퍽
main
真音
정붙여야 할 이유가 있나? 이쪽 터줏대감 같은데.
真音
(하늘을 본다. 소나기 안 내리나.)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당연히 안 내린다.)
真音
(땅을 본다. 갈라지는 거 없나?)
辺泥 千
이런 곳은 인맥이 없으면 살기 힘든 거 모르나?
辺泥 千
(신발 밑창으로 쓱쓱 쓸어낸다.)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인맥을 논할 정도면 대단한 사람이란 뜻인데. 그 정도라고?
真音
(억겁의 시간이 지났다.) 일단은 페테 씨.
辺泥 千
(고개만 끄덕이고 만다.) 페테. (구태여 정정한다.)
辺泥 千
그런데 내 소개만 하나? 뭐, 밥 먹으면서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도 되겠지만...
真音
아는 사람 많다고 하지 않았나? 집 주인 털어보든가.
真音
(정정해도 먹금하다가⋯⋯) 진짜 돈 안 내줘?
辺泥 千
직접 말하는 것과 건네 듣는건 차이가 있지. 그 건은 하는 거 보고.
취시옌을 찾니 뭐니, 아까 전까지만 해도 나름 진지하게 이야기했으면서 어느덧 화제는 저녁으로 돌아갔습니다. 뭐, 배고프긴 하잖아요.
마논은 어째저째 페테를 따라, 빌라를 빠져나오며 구룡성채의 번화가로 접어듭니다.
정말 이 인간이랑 같이 다녀도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테이블이라고 해봤자 서 너개가 전부인, 마논의 방보다는 조금 넓어보이는 가게 앞에 두 사람은 섭니다.
왕 씨네 왕만두, 라 적힌 간판은 으레 이 거리의 모든 식당들이 그렇듯 쌈박한 감성을 풍깁니다.
식당 밖에 소소하게 차려진 테이블 한 쪽에서는 이미 하루의 일을 마친 사람들이 만두와 쌀국수를 흡입하고 있습니다.
other
真音
여기 백퍼 만두팔듯
真音
아
真音
역시
main
찜기에서부터 뜨끈한 만두 향이 코를 찌르면, 벌써부터 배는 꼬르륵거리며 성화를 냅니다.
other
헐
어케알앗지?
main
주인장으로 보이는 이는 페테를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며 메뉴판을 마논에게 건네줍니다.
other
真音
현지인 맛집이라는건
真音
만두를준다는것
ㅋ
메뉴는
제가 1만에다가
넣어놧어요
真音
헐
마작 안할 시 : 맵 배경 아래 그거
真音
아니 여기도 국수잇네
main
메뉴가 엄청 많은 건 아닙니다. 만두에 면류가 전부인 곳입니다.
저녁 시간과 딱 맞아떨어지니, 가게 문 밖에서 많은 사람들이 왕씨의 만두를 포장하러 들르는 모습이 보입니다.
종종 몇몇 이들은 가게 안에 들어와 한 테이블을 차지하고선 저들끼리 뭐가 그리 신나는지 입을 떠들어대기 바쁩니다.
왕 씨는 손님을 상대하다 잠시 후 미안하다는 듯 두 사람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만두가게 왕 씨
아이,이것 참 미안해서 어쩌지? 오기 전부터 포장 손님이 많아서. 댁들 만두는...
만두가게 왕 씨
1D5*10 분 뒤에 나오겠는데? (1D5*10) > 4[4]*10 > 40
other
真音
ㅅㅂ
真音
40분?
main
만두가게 왕 씨
서비스로 국수라도 즐테니께, 얘기들 나누고 있어.
other
真音
굵어죽어라
main
페테와 잠시 잡담이라도 하면서 무료한 시간을 떼워봅시다.
어쩌면 메뉴판을 구경하며 시간을 때워도 됩니다.
페테랑 대화하다가 그 전에 일어나서 나가지는 말고요.
other
아니
굶어죽으라니무슨소리야
辺泥 千
40분이면
辺泥 千
지금부터 수제로 빚는거지
main
真音
(무료한 시간이 더 피곤해지고 무료해지기 직전이다. 자가 질문: 내 몸 꼬라지는 많이 안 좋은가?)
other
真音
아니 배고파
真音
찜기에빨리넣어
辺泥 千
ㅋ
辺泥 千
자가질문
辺泥 千
하
main
글쎄, 겉으로 보이는 걸로는 이상한 기분이 든다던가 그런 기분은 안 든다.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다는 의사의 판단이 무색해질 정도로 말입니다.
other
真音
내 생각 : 걍 마약처먹은거아냐?
main
辺泥 千
어차피 시간은 많지 않나. 천천히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지.
other
辺泥 千
아
辺泥 千
그냥 약물중독이라고?
真音
돌팔매질 할수잇을정도로 개.건강한데
真音
이상하네
辺泥 千
아니 근데
辺泥 千
맞추질 못하는거보면
辺泥 千
건강하지않은걸지도
辺泥 千
ㅋㅋ
main
真音
(대~강 기다릴 수 있는 곳에 걸터앉는다.) 내가 참을성이 좀 없어.
真音
기다리는 것도 싫고. 40분? 조금만 넘어도 가게 뒤집고 본다.
other
真音
ㅋㅋ
真音
20이라고~ 22로실패햇다고~
辺泥 千
ㅋㅋ
main
辺泥 千
그럴거면 패스트푸드 점에 갔어야지.
other
真音
니가 만두집데려왓잖아 인마
真音
맛잇긴해
main
辺泥 千
음식 기다리는 동안 스무 고개나 하는 건 어떤가. 지루한 건 싫어 보이길래.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ㅈㄴ맛잇는집이야
辺泥 千
줄안서고
辺泥 千
들어왓잖아
辺泥 千
기다려
辺泥 千
아니 만두 40분이면
辺泥 千
오래걸리지도않는구만
真音
아 잔소리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틈만나면팬
main
真音
스무 고개? 초등학생인가. (헐.)
other
辺泥 千
퍽
真音
아파
真音
아야
main
辺泥 千
(먹금한다.)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먹금당한다.) 이름 알아내보든가.
other
真音
내가 팰거야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辺泥 千
cc<=65 지능/아이디어 (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8 > 68 > 실패
辺泥 千
(진짜 모름.)
真音
(모르게 냅둔다.)
other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이렇게 박해서야 원...
other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그만ㅍ해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ㅋ
main
真音
요령껏 알아내는 게 여기 사람들 종특 아닌가?
真音
내가 네 이름을 알아낸 것처럼. (이라고 하기엔 알아서 소개한 거다.)
辺泥 千
(그 맒에 술 한 병 시킨다.)
辺泥 千
역시 더 사랑하는 사람이 손해를 많이 본다고... (젓가락 쌓는다.)
真音
(젓가락을 뽀득뽀득 부러뜨린다.) 개소리 말고.
辺泥 千
(아니 왜?)
真音
(주변에 있는 후추통을 가져다가 쌓기 시작한다.) 각설탕 없나?
辺泥 千
(그럼 개뜨거운만두손으로먹을거야?)
真音
그거 잘 쌓는데. (흔들흔들흔들.)
辺泥 千
상식적으로 만두집에 각설탕이 있을리가?
真音
가져와 봐. 잘나간다며? (쫄?)
辺泥 千
(말문이 막힌다.)
가게가 한산해지면 주인장은 양 손에 푸짐한 접시를 들고선 두 사람 앞에 상을 차립니다.
페테와 마논이 시킨 만두가 하나 둘 상 위에 올라옵니다.
만두를 한 입 베어물면 맛이 일품입니다. 여기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
심지어 우리가 마지막이었던건지, 어느덧 재료 소진 품절이라는 간판이 내걸려 있습니다.
辺泥 千
아. 포장해가려 했는데... 아쉽네. (마논 앞의 만두 가져간다.)
真音
(상황 설명 들어간다: 하여튼 나는 이 새끼가 진짜 반한 건지 그냥 뇌가 비어서 생각나는 걸 뱉은 건지 모르겠는 편인지라, 양손을 턱에 괴고 빤히 본다.)
真音
(요약: 꽃받침함.) 먹여줘.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ㅇ.ㅇ??
辺泥 千
아 ㅈㄴ 어이가없어서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좋아한대매
辺泥 千
퍽
真音
아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辺泥 千
퍽
真音
;;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머냐고
真音
(처맞는다
真音
죽어어어어어!!!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what??;;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ㅇ.ㅇ??
main
辺泥 千
(지금만큼 표정이 없는 게 원망스러웠던 순간이 없다.)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真音
안 좋아하나봐? (ㅋㅋ)
辺泥 千
(잘 식혀서 먹여준다...)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
main
辺泥 千
(이 불합리한 순간이 다시 찾아오지 않길...)
other
辺泥 千
퍽
真音
kpc님~~~~~>
辺泥 千
퍽
真音
ㅋ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ㅋ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하
main
真音
(잘 먹는다. 맛있당.)
辺泥 千
(하나... 둘... 셋... 넷... 다섯...)
辺泥 千
(돼지 키우기로 노선 튼다.)
真音
(아 먹고뒤지라고?)
辺泥 千
배부르면 성격이 좋아진다고들 하지. (꾸역꾸역)
真音
(셋까지 먹다가 젓가락 밀어낸다.) 누가 그런 개소리를 해? 치워.
真音
남기지 말고 다 먹어. (짬처리해라.)
辺泥 千
(싸가는 건 포기하고 짬처리 한다.)
辺泥 千
자네도 참... 어디 가서 굶고 다닐 것 같지는 앟아?
other
真音
아니 짬처리 ㄹㅇ하는거 처웃기네
真音
돼지새키야
main
辺泥 千
(텅 빈 접시들 보고선 일어난다.) 편의점에서 야식이나 사가지.
other
辺泥 千
그렇게
main
真音
누구 말처럼 얼굴이 좀 반반하신 편이라. (아무튼 그런 설정이다.)
other
辺泥 千
돼지가말햇다
main
真音
야식? 방금 다 먹어놓고?
other
真音
1분만에 소나기를 멈춰버리는 넌
真音
그럴수없는 설정이야
真音
아니 ㅈㄴ 시날이어처구니가없네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내가 멈춘거
辺泥 千
아니라고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ㅋ
真音
하늘 : 지금이니!! (갑자기 비를 뿌린다)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하늘 : 아니었네;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비를 멈춘다)
main
辺泥 千
더 시킬 걸 그랬어. 아니면 좀 더 일찍 오던지 했어야했는데...
辺泥 千
(빤히 본다.) 누구 덕분에 좀 늦어서 말일세.
other
辺泥 千
아니라고
辺泥 千
런닝맨아니라고
main
真音
(아무것도 모르게써염.) 응?
真音
(음료 집어들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좀 걷자. 묻고 싶은 게 생각났거든.
other
辺泥 千
아
真音
ㅋ
辺泥 千
진짜 아무것도 모르겟어염
辺泥 千
할때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캡박을 떠놧어야햇는데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민첩한 하루되세요
辺泥 千
후...
main
배부른 식사를 했다면 남은 건 후식으로 포춘 쿠키입니다. 주인장 서비스라네요.
안에 들어있는 종이로 오늘 운세를 점괘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한나절이 다 지나갔지만요.
포춘 쿠키는 그냥 버석거리는 전병 맛이 납니다.
안에 돌돌 말린 두루마리 종이를 펼쳐 보면 뭐가 적혀 있을까요.
운수대통?
真音
페테 씨. 손.
辺泥 千
응? (내민다.)
真音
(버석거리는 전병 맛 나는 쿠키 뱉는다.) 맛없어⋯⋯.
真音
(그리고 두루마리 종이 펼쳤다.)
辺泥 千
(못해줌 콤이 생긴다면 이 순간인거겠지... 운명을 받아들이고 손 닦으러 갔다.)
마논, 지능 판정.
真音
cc<=70 지능/아이디어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6 > 76 > 실패
십전대보탕은 듣기로는 마이너한 제약회사에서 만든 피로회복제라 들었습니다.
...점괘가 아닙니다.
어느새 손을 닦고 나온 페테는 그냥 흔해빠진 격언이 나왔다고 벌써 포춘쿠키를 씹어먹어버렸습니다.
그냥 평범한 운세였나 봅니다.
真音
(아니 그걸 처먹어? 개맛없는데?)
페테는 흥미를 잃고 종이 쪽지를 휴지통 안에 버립니다. 그런 반면 종이쪽지는 마논의 손 안에 말려들어갑니다.
辺泥 千
(그것 또한 '음식' 이니까.)
真音
(먹금하고 종이쪽지를 야무지게 챙겼다.)
확실한 건 페테에게 알리지 않는 편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 속이 역합니다. 갑자기 긴장해서일까요. 아니면 맛없는 포춘쿠키를 먹어서 일까요. 아니면 독이 몸에 있는 탓인걸까요.
other
真音
아니 시나리오 전개
main
주인장을 보아도 그는 아무런 수상한 낌새도 없이, 건너편에 앉아있는 테이블의 이들과 잔뜩 떠들어댈 뿐입니다.
식사를 끝낸 건너편 무리는 테이블을 제대로 치우지도 않고 종이 봉투 안에 담겨있던 작은 비닐봉지를 꺼냅니다.
other
真音
페테센은흑사회?보스입니덩
真音
하고사방에서
真音
알려주는거같아서
main
손님 1
주인장, 이게 신상인 몽상화야? 빛깔 쥑이는데.
other
真音
존나웃기네
真音
시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손님 1
이것 봐. 조각이 빛에 반사되어서 무지개빛이야.
손님 2
씨발...빛깔 죽이네. 난 집 가서 한다. 잘 있어라.
손님 2는 종이봉투 안에 만두와 포춘쿠키, 그리고 반짝거리는 조각들이 들어있는 비닐 봉지 하나를 주섬주섬 넣고선 떠났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주인장을 포함한 남은 두 사람은 비닐을 뜯어 떨어진 수북한 가루를 테이블 위에 펼치다, 그대로 머릴 박아 코로 가루를 흡입합니다.
얼마가지 않아 테이블에 머리를 제대로 묻습니다.
헤헤실실하는 멍청한 소리...
꼭 마약이라도 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아니, 이미 하고 있군요.
애초에 더이상 만두가게 앞에는 장사를 할 낌시도 없는 건지, 손님들은 발길을 끊어버렸으니 말입니다.
페테마저도, 이런 광경을 흔해빠지게 봐왔다는 마낭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나 피울 뿐입니다.
흑사회에서 가장 민간인들에게 널리 보급된 마약이라고요.
원하면 당신도 하겠나고 그는 넌지시 묻습니다.
테이블 위를 슥 보면 흑사회의 한문이 적힌 도장이 봉투 위에 찍혀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왕 사장한테 취 시디옌에 대해 물으려고 했는데, 망했네요.
일단 저 둘이 비록 약에 쩔긴 했습니다만... 오히려 지금 물으면 솔직하게 답해주지 않을까요?
other
真音
내 몸이 독에 중독됏대도
真音
마약? 못참지 ㅋㅋ
真音
엌ㅋㅋㅋ
아니
미친새키님이신가
ㅋ
main
真音
(테이블 위에 수놓인 가루를 구경하다 검지로 찍는다.) 마취 효과도 있는 거?
other
真音
ㅋ아니 하
真音
재밋는건데 어케 참아
아니
ㅋ
왜찍어보는데
쓰니야
ㅋ
真音
아니
真音
코로 흡입하기 : 나도 헤헤실실처웃는덩
ㅋ
真音
입에 찍먹해본다 : 오우쉣 국소마취!!!
真音
아무감각안느껴짐 오우쉣
真音
되는거지
真音
ㅋ
真音
ㅋ
main
마취 효과는 없지만 코로 향을 맡아 취하는 형식의 마약으로 보입니다.
other
아니
마약을
누가
드링킹?
하는데
아니 이게 무슨 야망가
真音
아니 혀에만살짝ㄴ직어보는거야
도아니고
真音
시발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真音
아니야시벌
누가그렇게
먹냐고
아니
真音
국소마취되면 감각이
코난이야?
ㅅㅂ?
真音
안느껴지잖아
ㅋ
真音
재밋잖아
真音
ㅋ
真音
ㅋ
퍽
퍽
퍽
퍽
真音
그럼 진짜 안느껴지는지 줫패보고싶엇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퍽
퍽
퍽
main
真音
(실망한다.) 에에. 그럼 이건 꽝⋯⋯.
真音
(꼴아있는 약쟁이 앞에 앉는다. 머리통을 톡톡 두드린다.) 이봐. 취 시디옌이라는 사람 알아?
other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만두가게 왕 씨
뭐? 취시옌?
손님 1
금마는 그냥....
말을 끝맺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의 입에서 울컥, 피가 흘러나와 바닥에 툭.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옆에 서있던 왕 사장은 피를 뱉고 그대로 바닥에 쓰러집니다.
손님은 그 광경이 뭐가 재밌는 건지, 기이한 웃음소리를 내다가 테이블이 고갤 다시박고 잠을 자듯 눈을 감습니다.
한 바탕 소란이 일어난 것 치고는 지나치게 평온한 이 공간이 상당히 이질적으로 와닿습니다.
other
真音
어...?
真音
시발 왜죽어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뭐... 놀랄 일도 아니지. 설명이 굳이 필요한가? (으쓱이다 가게 먼저 나선다.)
일상인 것 마냥 지나갔지만 마논의 옷은 그러지는 못하겠습니다.
직격으로 맞은 피토가 당신의 옷까지 튀었기 때문입니다.
other
퍽
퍽
퍽
퍽
main
真音
(뻗은 두 사람 앞에 쪼그려앉아서 내려다본다. 왕 사장의 검지와 중지 두 개를 뒤로 꺾었다.) 자?
other
真音
내 옷
真音
시발
真音
내 옷.............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퍽
main
真音
진짜 잔다고? (엄지도 꺾어본당.)
죽은 줄만 알았는데, 자는게 맞나 봅니다. 숨은 잘 쉬고 있습니다.
辺泥 千
그런 취향?
真音
(뚜둑 소리 나게 꺾었는데도 처잔단 말이냐?) 약간?
辺泥 千
(그럼. 아마 지금은 의식 불명 상태와 다를 게 없을테니까.) 어쩌면 이야기가 잘 통할지도 모르겠어.
真音
(가끔 이런 걸 보면 어딘가에 피가 나도 의식 불명 상태일지 궁금해지긴 한다. 한숨과 함께 일어난다.) 남 괴롭히는 게 취민가 봐?
真音
(하여튼 내 옷은 자살했고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뭐 없을까?)
辺泥 千
결이 좀 다르지. (따라 오라는 듯 손짓한다.)
뭐 하나 제대로 풀리지가 않는, 좆 같은 날입니다.
탈-, 탈-, 탈-,...
흑백의 체크무늬 타일이 화려하게도 깔린 바닥 위로, 커다란 세탁기들이 줄지어 윙윙 돌아갑니다.
마논이 거의 끌려오다시피 페테 손에 의해 친절히 빨래방으로 왔습니다.
other
真音
흑백의 체크무늬 세탁소라니
真音
뭐 얼마나 진득한것
main
辺泥 千
설마 하루 종일 그 옷 입고 돌아다닐 생각은 아니지? 집주인이 보면 기함을 하겠어.
辺泥 千
(빨리 벗으라는 듯 세탁기 문을 열어젖혀둔다.)
마논이 입고 있는 옷은 어느새 핏자국이 흥건하게 말라붙어 참... 보기 흉합니다.
끈적하게 당신의 가슴과 복부에 달라붙는 그 감각도 끔찍하고요.
other
퍽
퍽
퍽
퍽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생각해 보자. 페테 센은 아마도 좆같은 취향을 가지고 있고 피칠갑을 한 새끼도 많이 봤을 게 분명하다.) 보기 흉하다고? 흠.
真音
원래 남자는 피가 좀 묻어야 섹시한 법이지. (스탠딩은 먹금한다.)
辺泥 千
(정확히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다.)
辺泥 千
(벗기는게 빠를까 벗으라고 눈치 주는게 빠를까)
真音
(둘 다 아니고 능동적인 창놈이 왔다.) 벗겨줘. (만세~)
辺泥 千
(OK. 수치심을 모르는 남자 출격하자.)
辺泥 千
cc<=10 손놀림 (1D100<=1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3 > 13 > 실패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벗기는 건 성공했고, 옷은 좀 찢어졌고, 페테는 마음에 들었다.)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main
辺泥 千
자네 여기 오기 전에 뭘 했다고 했었지?
真音
(찢어진 옷을 보고 눈이 돌았고, 카라깃을 잡아 뜯는다. 옷 장식구 하나가 떨어졌을 것.) 뭐?
真音
음. 글쎄다⋯⋯. (생각한다.)
真音
(생각 많이 했다.) 착하게 살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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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거리의지배자 vs 순수체급포주
真音
누가더 앰생일까... 아마 후자겟지...
main
辺泥 千
그렇게 살거란 기대는 애초에 한 적이 없네. (옷은 새로 사면 그만이니까. 정도의 마인드다.)
가게 안으로 들어오려던 주민 한 명이, 문을 열자마자 두 사람을 보고선 입을 뻥긋거리다 후다닥 도망처버리기까지 하고요.
辺泥 千
(참 안타깝다. 젊은 청년이... 그런 생각으로 코트 적선 하듯 둘러준다.)
辺泥 千
그럼 나쁘게 살았나? (하의도 벗을거야?)
真音
나쁘게 살아도 내 한 몸 건사할 수 있으면 그만 아닌가. (오케이. 코트 잘 둘러뒀고.)
真音
(자⋯⋯ 하의에도 피가 많이 묻었나?)
真音
cc<=55 55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1 > 51 > 보통 성공
辺泥 千
사람이라면 자신의 안위가 언제나 우선이긴 하지.
真音
(그럼 나만 상의를 벗고 있단 건가?)
辺泥 千
(그러면?)
真音
(너도 벗긴다.) 안위가 중요해서 어쩔 수 없어.
辺泥 千
(마논이 약하는 테이블까지 가서 직접 피를 묻혀 왓는데)
辺泥 千
...왜?
辺泥 千
(진짜 수요 없는 공급 같아서)
真音
체면을 차려야 해서. 아니⋯⋯.
真音
혼자 처 벗고 있으면 좀. 거기다 코트까지 두르면⋯⋯ (바바리맨 같지 않나?)
辺泥 千
원래도 그런 인상이지 않나?
真音
페테 씨가 뭘 알아, 이 인간아. (찰싹. 찰싹. 찰싹.)
辺泥 千
(이것까지 먹금했다가는 정말 야노쇼 될 것 같아서 옷은 얌전히 세탁기 위에 올려놓는다...)
真音
(등짝 찰싹찰싹찰싹 패고 피 묻은 옷과 개멀쩡한 옷을 같이 세탁기 안에 처넣는다.)
辺泥 千
(안타깝게 보다가 세탁기에 넣고 구석에 있는 세제 한 컵 넣고, 섬유유연제 칸에 향수 들이 붓고선 돌린다.)
辺泥 千
멀쩡한 옷을 왜 돌리는 건지. (빈 병은 선물이라고 주고 신문 꺼내 읽는다.)
真音
(깔끔을 개많이 떠는 편? 별꼴이라는 눈으로 보다가 빈 병 챙긴다.)
真音
신문⋯⋯? (거리감이 느껴진다.)
辺泥 千
좋은 취미지. (페이지 넘긴다.)
덜덜덜, 돌아가는 세탁기는 아직 20여분은 더 있어야할 듯 싶습니다.
잠시 빨래방이라도 구경이나 할까요.
딱히 이런 차림새로는 할 수 있을 법한 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천천히 둘러봅시다. ¹세탁물이 돌아가는 세탁기부터, ²문이 닫혀있기만 한 세탁기, 여기저기 바닥에 널린 ³빨래 바구니와, ⁴다리미 판까지.
창가에 붙어있는 바 테이블, 그리고 태연히 그 앞에 앉아 삐딱하게 신문을 읽고 있는 페테가 있습니다.
사람이 마논와 페테 두 사람만 있다는 것 빼고는 아주 평범한 세탁실입니다.
真音
(문이 닫혀있기만 한 세탁기를 열어본다. 뭐 없나? 지갑 같은 거.)
안에 세탁물이 들어있지 않은 데도 문이 닫힌 세탁기가 여럿 보입니다.
열어본다면야, 대체로 안은 텅 비어있거나 -, 놓고 간 양말 한 두짝이 발견됩니다.
마논, 관찰력 판정.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8 > 68 > 보통 성공
마논이 유독 특이한 세탁기 하나를 찾아냅니다.
안에 세탁물이 가득 쌓여 있는데도, 아무도 찾아가지 않은 채 방치 된 세탁기입니다.
뭐, 이렇게만 본다면야, 그냥 깜빡하고 아직 찾아가지 않은 주인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세탁기 위를 보면 쪽지가 하나 붙어있습니다.
info
[세탁물 주인 찾아가시오 - 10일 후도 안 찾아가면 X월 X일 버리겠음.]
main
真音
(쪽지를 떼어내서 확인한다.)
도대체 얼마나 건망증이 심한 인간인걸까요?
쪽지에 적힌 날짜는 오늘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쓰레기통 행이겠어요.
真音
(빨래 바구니를 보러 간다. 지갑 달라고.)
누군가 빨래를 한 가득 담아놓은 빨래 바구니입니다.
제대로 차곡차곡 쌓아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쑤셔넣은 이미지가 상당히 대충스럽습니다.
안을 뒤적거리면 셔츠와 바지, 양말, 그리고 보기에는 드문 ¹연구복이 여러 벌 담겨져 있습니다.
真音
(연구복을 들어올려서 뒤적인다. 호오?)
연구복은 여러 약물이 이것저것 뒤집어 써, 상당히.. 비위생적인, 오염된 연구복이 한 가득입니다.
주머니 안을 보면 왠 카드 하나가 툭, 떨어집니다. 요 근처에 있는 은행에서 발급하는 체크카드 입니다.
체크카드 뒷면의 서명란을 보면, 사람의 이름이 볼펜으로 엉망으로 휘갈겨져 있습니다.
마논, 모국어 판정.
真音
cc<=60 언어(모국어)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7 > 47 > 보통 성공
info
初 始点
Chūshǐ diǎn
취 시디옌
main
취 시디옌... 이 사람, 페테와 마논이 찾고 있던 그 사람 아니던가요.
真音
(카드는 챙긴다. 좋은 곳에 잘 쓸게요? 응응. 감사.)
어쩌면 취 시디옌의 다른 물건들도 이 곳에 남아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真音
(신내림을 받았다. 세탁물 개많던 세탁기 문을 쾅! 열어젖힌다. 페테: 무슨 상황인가?)
辺泥 千
(저런다고 돈이 나오나. 그냥 '도와주세요' 한 번 하면 되는거 아닌가...)
세탁물이 한 가득 쌓여있습니다.
대충 옷장에 있는 옷을 다 여기에 쑤셔넣기라도 한 모양입니다.
真音
(싫거든? ^_^ㅗ)
옷장정리를 너무 늦게 한거 아냐? 싶으면서도, 호기심이던 - 의심이라는 명목으로 마논은 슬쩍 그 안에 손을 뻗습니다.
辺泥 千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지. 한 번 겪어보면 알겠지... 어제자 신문도 읽는다.)
쿱쿱한 냄새... 물기에 단단히 습기가 젖어 곰팡내가 올라옵니다.
이거 도대체 얼마나 방치한건지 감도 오질 않습니다.
옷더미를 뒤적거려보면, 주머니 안쪽에서 물에 불어터진 채 조각조각난 종이 쪼가리들이 손에 축축하게 달라붙습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이었는 지는 알아볼 수 없습니다.
세탁기에 한 번 돌려진데다가, 물에 젖어버렸으니 영... 복구하기는 힘들 듯 싶습니다.
그나마 쓸만한 조각들을 건져내 끝끝내 드라이기에 말려보겠다면야, 희미하게 글씨가 적혀진 부분에서 글을 읽어냅니다.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는 이게 전부입니다.
真音
(더 찾기를 포기한다. 페테가 읽는 신문을 뺏어 훑는다.) 돈 되는 게 없네.
真音
체크카드 가질래? 취 시디옌 건데.
辺泥 千
취 시디옌 카드를?
辺泥 千
체크카드에 들었으면 얼마나 들었다고. 살림에 보태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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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真音
돈이 그렇게 많다고? 흐음. (불신이 확신으로 바뀐다.)
真音
불법적인 일을 하는 게 분명해.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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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퍽
main
辺泥 千
먹고 사는데 방법이 중요한가.
辺泥 千
자네도 착하게 산 편도 아니라 하지 않았나?
어느정도 빨래방 안을 둘러보면, 맑은 알림음과 함께 마논과 페테의 옷이 들어있던 세탁기의 문이 덜컹, 하고 안에서 잠금이 해제된 소리가 들립니다.
상의는 탈수까지 되어있어, 헤어드라이기로 어렴풋이 말리면 그제서야 입을 만한 상태가 됩니다.
辺泥 千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고 있으니 약간의 현타가...)
辺泥 千
(마논에게 떠맡긴다.) 자네가 좀 하게.
辺泥 千
하는게 뭔가?
真音
손 아파.
真音
장갑 끼고 있는 거 안 보여? 최근에 무리해서 다쳤지⋯⋯. (휙휙 흔든다.)
真音
(다시 돌려줬다.) 말려줘.
辺泥 千
(어이어이 이 쪽도 장갑을 끼고 있다.)
辺泥 千
밥 값은 해야하지 않겠나? (다시 돌려준다 2트)
真音
(한 짝이잖냐?) 아하.
真音
반했다더니? (가불기를 건다.)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ㅇ.ㅇ
真音
ㅇ.ㅇ~~~??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辺泥 千
(말 없이 웃는 낯으로 말린다. 윙...)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
真音
ㅋ
퍽
퍽
퍽
真音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main
옷을 입고 나면, 페테의 향수 냄새가 당신의 옷에 베긴 채 떨어질 생각을 않습니다.
당연히 그가 향수를 부어버린 채로 세탁기를 돌려버렸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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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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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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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main
아무리 털어대도 냄새가 빠지지 않는 것이 꼭...
辺泥 千
같은 침대에서 우리가 뒹군 것도 아닌데, 자네에게서 내 체향이 나는게 꼭…
辺泥 千
누가 보면 우리 둘이 섹스라도 한 줄 알겠어?
other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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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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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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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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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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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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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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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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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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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真音
(다시금 생각해 보자. 마논이 구룡성채에 오기 전까지 했던 일이라고 해 봤자 몸이나 팔아대는 짓이었고, 닳고 닳아빠진 남자라는 거다.) 그런가.
真音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빤히 본다.) 섹스 어필? 음⋯⋯.
真音
유혹엔 재능이 없네. 하던 거 해.
other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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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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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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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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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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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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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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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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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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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辺泥 千
...음. 난 이런거에는 능통한 편이 아니라서.
辺泥 千
자네는 익숙한가보지?
真音
익숙하지 않으면 안 되지? 이 짓거리로 돈 벌어먹고 사는데.
真音
페테 씨, 손. (손 내밀고 까딱인다.) 얹어.
辺泥 千
음. (납득했고, 수용했다.)
辺泥 千
...나를 묘하게 개 취급 하고 있는 것 같은데.
真音
대놓고 하는 거지. 그래서? 안 줘?
辺泥 千
(못 이기는 척 손 얹는다.)
other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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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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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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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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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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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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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真音
(왼손 약지에 잇자국 남게끔 개세게 씹는다.) 지명 서─비스.
真音
유혹은 이렇게 하는 거랍니당. (으쓱.)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ㅇ.ㅇ?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ㅇ.ㅇ~~~??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辺泥 千
(손 뻗어 물끄러미 자국 본다.)
辺泥 千
지금까지 행보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걸?
辺泥 千
(진짜 이제 옷 입는다. 이러다 사람 오면 곤란하니까.)
真音
(페테가 뽀득뽀득 말려둔 상의 입는다. 스페셜 땡큐 목록에 올려줌.)
真音
(아무튼 둘은 꾸몄고, 입체고, 좋은 향이 남.) 약국부터 가봐야겠는데.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얼추 사람의 꼴로 있으면... 빨래방 안으로 전화기를 들고 누군가 들어옵니다.
샤샤
아~, 진짜. 그 놈의 옷 좀 자주 다려 입으라니ㄲ...헉!
아니 저 자식은? 마논의 지갑을 훔쳐갔던 그 인간, 샤샤잖아요!
샤샤는 마논의 얼굴을 보자마자 헉, 소리를 내더니 다시 문 밖으로 후다닥 뛰어가고 맙니다.
other
퍽
퍽
main
이번에야 놓칠 수 없습니다. 저 소매치기 새끼 잡아!
지금부터 샤샤와의 추격을 시작합니다.
other
자...
真音
뭐?
真音
ㅋ
真音
ㅋ
배경바꿈시간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샤샤say: 나 잡아봐랔ㅋ
ㅋ
마논의 전적
햄스터한테 처잡힘
真音
햄스터한테 잡힌다
真音
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이번엔 과연?
브금이 이건 왜 없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추격시작이다 시벌
main
마논이 샤샤를 쫓으며, 페테도 설렁설렁 그 뒤를 함께 쫓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설렁설렁
真音
따라오는거 개열받
ㅋ
main
1. 이리저리 꺾이는 골목길
빨래방을 급히 빠져나오자마자 샤샤는 으슥한 골목 안쪽을 향해 들어갑니다.
뒤를 쫓으면 직진하는 길과 왼쪽, 오른쪽으로 꺽는 길이 당신을 반깁니다.
어느 쪽으로 샤샤가 향한 건지 보이지 않습니다.
마논, 추적 혹은 관찰력 판정.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샤샤 개빠르네?
main
真音
cc<=70 추적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5 > 85 > 실패
other
真音
헐
퍽
퍽
퍽
真音
내가 이걸로 실패를해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퍽
퍽
퍽
야이폐급아 -원래폐급임-
main
真音
(애새끼 하나 잡는데 힘 들일 필요 없다고 자기 세뇌한다.)
other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나는 모르는 일
main
한참이고 길을 헤매고 나서 샤샤의 발자국처럼 보이는 길을 찾아 쫓습니다.
2. 시장 거리의 행인들
골목길을 빠져나오면 왕 씨네 만두 가게가 있던 번화가입니다.
길가에 들어선 노점상들과 시장 간판대가 마논와 페테의 앞길을 계속해서 막습니다.
마논, 민첩 판정.
other
真音
와 발소리 들린다
真音
투다다다다다
main
真音
cc<=40 민첩 (1D100<=4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7 > 37 > 보통 성공
사람들을 밀치고 그 틈새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 앞을 향해 뛰어갑니다.
샤샤의 모습이 저 너머로 언뜻 보이는 것 같습니다.
3. 불량배들의 시비
시장판에서 벗어나면 점차 인적이 드문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샤샤의 뒷모습도 시야에 완전히 들어올 무렵, 반대편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누군가와 몸이 부딪힙니다.
???
"뭐야?!"
성질 사나운 목소리와 험악한 인상이 그대로 마논의 얼굴에 직면합니다.
other
真音
햄스터다
main
마논, 위협 혹은 근접전(격투), 대인 기능 판정.
真音
(아씨바 또 매혹하라고?)
다른 기능치가 하나도 없다고?
真音
(위협기본치 근접격투기본치 설득기본치인 나를 아는가ㅋㅋ)
真音
(입을 또 턴다.)
真音
cc<=65 말재주 (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6 > 66 > 실패
멱살을 잡히고선 몇 번 시비가 오가고, 페테가 뒤늦게 와서 상황을 정리하고 나서야 불량배들이 사라집니다. 욕 봤네요.
샤샤는 결국 다리를 삐끗한 채 불편한 다리를 이끌며 골목 가장 안 쪽의 집 안으로 도망치듯 숨습니다.
물론, 더이상 도망칠 곳도 없지만 말입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 문을 걸어잠궜으나, 그래봤자 곧장 나가떨어지는 대나무 문입니다.
마논, 근력 판정.
真音
cc<=70 근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7 > 97 > 실패
마논이 문에서 튕겨나갑니다...
이러면 오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논, 근력 판정.
真音
(발로 걷어찬다.) 어린 게 벌써부터 나쁜 짓만 하냐?
真音
cc<=70 근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6 > 66 > 보통 성공
새빨간 구슬들이 주렁주렁 달린 커튼을 넘겨 안으로 들어서면, 꼭 창고 싹 치워 개조한 것만 같은 방이 드러납니다.
샤샤는 방 맨 구석에서 몸을 둥그렇게 말고는 발발 떨기에 바쁩니다.
샤샤
제발! ㅈ,지갑 돌려줄게. 좀 봐줘라, 응?
샤샤는 급히 가장 가까이 있던 서랍에서 마논의 지갑을 꺼내 슬쩍 내밉니다.
지갑 안의 내용물을 보면... 아, 지폐가 한 장도 없잖아요! 장난치냐?
other
퍽
퍽
main
真音
(지갑을 탈탈 턴다.) 야. 내용물은 어디 갔냐?
샤샤
다 써버렸는데 어떡해요! (억울하다는 듯 역정내며 드러눕는다.)
真音
(드러누운 샤샤의 다리를 툭툭 걷어찬다.) 변상해. 부러지기 싫으면.
샤샤
(모른척)
샤샤
(그러다 기회 틈타서 빠져나가려고 한다.)
真音
(뒷덜미를 잡아 대롱대롱 든다.) 나는 선량한 사람이야.
真音
그런데 내 뒤에 있는 저 인간은 다르지. (페테를 판다.) 내용물 원상복구해둬.
샤샤
으, 으아아아 아니 아니, 잠시만, 이건 반칙이야! (대롱대롱 들리면 지갑이 하나 더 떨어진다.)
辺泥 千
(구룡성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친구야. 정도로 생각하고 웃는다.)
真音
무서운 인간을 뒷배로 두고 있는데 그럼, 어째야겠냐. 어? 돈 채워놓고 죄송하다면서 빌어야겠지. (탈탈탈.)
真音
(지갑 떨어진 걸 본다. 이거 설마 페테 센 거?)
辺泥 千
(글쎄? 일단 내가 먼저 주웠고, 펼쳐봤고, 묘한 표정이다.)
마논, 관찰력 혹은 심리학 판정.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7 > 37 > 보통 성공
얼굴에서는 아주 순간, 열의와 깊은 빡침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어쩌면 변태같은 희열을 느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갑은 마논의 손에 옵니다.
양쪽으로 펼쳐진, 헤진 지갑에는 어떤 사람의 신분증이 들어있습니다.
네, 물론 당신도 대충 '이름은' 아는 사람입니다.
真音
(왜? 아니 왜⋯⋯?)
info
HONG KONG PERMANENT IDENTITY CARD
初 始点
Chu, shidian 취 시디옌
01-19-19XX
main
真音
(이 새끼 설마 취 시디옌을?)
辺泥 千
(발그레...)
辺泥 千
(@ 음흉)
真音
(할아버지 아니었다고?)
...이건 취 시디옌의 지갑이군요.
그러고보면, 빨래방에서도 취 시디옌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지품이 나오긴 했었죠.
그의 체크카드 뿐이었지만 말입니다.
真音
(취 시디옌의 체크카드를 주머니에 넣어준다.) 선물. 가져.
辺泥 千
이제 나한테는 필요가 없어서. 자네가 가지지?
辺泥 千
뭐... 쓰레기 처리의 의미라면야, 버리고.
真音
(스크립트 첨언: 열의와 깊은 빡침. 변태같은 희열. 발그레. 저런⋯⋯.)
真音
(먹금하고 샤샤를 거꾸로 매달아 탈탈 털기 시작한다.) 지갑 어디서 났어? 주인이랑 아는 사이냐?
other
샤샤
퍽
샤샤
퍽
샤샤
퍽
샤샤
퍽
main
샤샤
그냥 주인이 잠깐 맡아 달라기에 가지고 있었던건데... 어, 얼굴만 아는 사이! 진짜. 그 이상은 몰라!
真音
퍽이나. 걔가 언제 맡아 달랬는데?
샤샤
어... 대, 대략 어제 즈음?
샤샤
아니 왜 내 말을 안 믿는데?
真音
도둑놈 새끼 말을 누가 믿지? 어따 대고 반말이야, 새끼야.
真音
(탈탈탈 다시 턴다.) 신뢰가 안 가네. 괴롭혀야겠다.
샤샤
아, 진짜, 진짜 으아아아아아 (털린다.)
마논, 심리학 판정.
真音
cc<=55 심리학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1 > 21 > 어려운 성공
어제 즈음이라고 말했던 샤샤의 말은 거짓말이 분명합니다.
真音
(털던 거 내려두고 발목이나 본다. 부었나?) 그러니까 왜 구라를 쳐.
真音
먹히는 걸 해라, 먹히는 걸. 어? 무서운 사람 앞에 두고도 입을 털고 싶든?
other
퍽
퍽
퍽
퍽
퍽
퍽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퍽
퍽
퍽
main
샤샤
(벌벌벌벌벌벌. 근데 진짜 부었다.)
샤샤의 태도는 모호하기 그지 없습니다. 취 시디옌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요.
뭐, 그럼 아예 방을 뒤져봅시다.
다 썼다고 실토해버린 마논의 돈이 사실 방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 지도 모르는 법이고요.
쌓이고 쌓인 물건들, 잡동사니, 꼭 쓰레기장을 아늑하게 아지트로 펴바른 것 같지만...
other
真音
아니 애 아파서
main
분명 필요한 것만 찾아도 되겠죠.
other
퍽
퍽
퍽
真音
발목 : ㅜㅜ 인데
真音
그냥
真音
처무시하고
真音
ㅋ
真音
ㅋ
퍽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퍽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ㅅㅂ
퍽
퍽
真音
개처웃긴시날이네 이거
퍽
main
샤샤가 흘긋거리며 마논의 등 뒤 근처를 연신 훔쳐보고 있습니다.
真音
(뭘 훔쳐보는 거? 뒤돌아본다.)
샤샤
(화들짝 놀라서 왼쪽으로 시선을 흘려 뒤를 흘긋 본다.)
other
샤샤
여기선 샤샤 꼬라본다 지문에 관찰력 써도 되고 아니어도 ㄱㅊ
main
真音
(쓰레기통 까본다.)
쓰레기통에는 잡다한 쓰레기들이 넘치다 못해 주위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찢다가 만 영수증, 꾸깃하게 접힌 각종 이면지들까지.
그나마 상태가 멀쩡한 종이가 떨어집니다. ¹명함이네요.
真音
(일단 명함 겟. 뽀렸다.)
info
추사 연구소 연구부장
취 시디옌
main
취 시디옌을 모른다고 발뺌할 때는 언제고, 명함까지 가지고 있었군요.
명함을 주워든 마논을 보자마자 샤샤는 이마를 퍽 치며 쓰레기 버리는 날이 내일이었는데…, 하고 한탄합니다.
샤샤
쓰, 쓰레기통을 뒤지다니. 쥐도 안 그런다고!
真音
(이 쪼만한 쥐새끼를 어쩌면 좋지?) 네 나이에 입 터는 것도 쉽지 않고.
真音
(샤샤를 개노려본다. 눈알 굴리는 거 구경함.)
마논, 관찰력 판정.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8 > 18 > 어려운 성공
샤샤의 시선이 카페트 중앙에 머물러있다가, 왼쪽으로 시선을 돌려 자꾸만 흘긋거립니다.
真音
(냉장고를 개턴다.)
냉장고 안에는 맥주병이나 콜라캔, 먹다 남은 즉석식품, 왕 씨 가게 상표가 그려진 만두가 어지럽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실을 열어보면… 겹겹이 쌓인 포대들 사이로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가장 조심스레 보관된 것이 보입니다.
완벽하게 밀봉처리된 시험관입니다만, 꼭… 냉동된 혈액 같습니다. 가져가게 해두시길 바랍니다.
겉에 붙여진 라벨지를 보면...페테의 이름이 적혀져있습니다.
페테의 피란 말인가요? 이게 왜 여기 있는 건지...
본능적으로 페테가 이걸 알면 안될 것 같다는 기분이 스멸스멸 기어듭니다.
그냥 몰래 챙기기만 합시다.
마논, 은밀행동 판정.
真音
cc<=20 은밀행동 (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3 > 33 > 실패
真音
(행운을 깎자.)
system
[ 真音 ] 행운 : 55 → 42
system
[ 真音 ] 행운 : 55 → 39
system
[ 真音 ] 행운 : 42 → 42
다행히 페테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품 안에 넣었습니다.
한 발만 더 늦었으면 페테가 이 쪽으로 고갤 돌릴 뻔 했습니다.
真音
(안 들킨 거 맞음?)
정말 맞다.
真音
(가엾게도 멍청하군⋯⋯. 저벅저벅 가서 상자1 턴다.)
真音
오늘 네 집은 다 털리는 거야.
샤샤
(눈물이 나는데 반박을 못하겠다.)
샤샤
(내 집 어떡해... MY SWEET HOME...)
상자 안을 싹 다 뒤집어 안에 든 잡동사니들을 건져내봅니다.
真音
(이제 내 집이다.)
내용물이 텅 빈 지갑들, 정체 모를 열쇠들이 여러 개 우수수 떨어집니다.
상습범인가봅니다.
열쇠들을 휘적휘적 저어보면 이름 택이 붙어있는 종류도 여럿 있습니다.
생선가게 열쇠, 000 열쇠, 방 씨 할매 집 열쇠...
그리고 [天一천일빌라 202호] 라고 적힌 열쇠를 찾아냅니다.
이 열쇠 형태, 상당히 눈에 익지 않나요?
마논이 들고 있는 열쇠와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그러고보니 천일빌라는... 마논 당신이 세를 얻어 살고 있는 빌라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당신 집은 203호입니다.
그럼 202호는 설마...
真音
(우리 옆집이 아마도 사이코패스 새끼인, 게다가 남의 피를 처 뽑아대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란 거냐?)
真音
(기분이 잡친다. 샤샤의 눈을 본다.) 이번엔 어디 볼래?
마논, 관찰력 판정.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0 > 60 > 보통 성공
샤샤가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자꾸 눈을 깜빡거립니다.
真音
(책장을 까본다. 넌 좋은 놈이야.)
책장 안에는 다양한 서적들이 잡다하게 꽂혀있습니다.
겉으로 대충 훑어보면 사람 인체 서적부터 시작해서 한의학 서적, 그리고 약물과 관련된 서적 제목들이 적혀있습니다.
마논, 자료조사 판정.
真音
cc<=55 자료조사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8 > 68 > 실패
마논과 책은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베개로 삼으면 잠이 잘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을 들여서 살펴볼까요? 아니면 그냥 버릴까요.
真音
(베개로 삼기 좋아 보이는 두꺼운 거 아무거나 하나 뽑는다. 샤샤 옆에 누웠다.)
真音
시발점(취 시디옌)이 무슨 책을 자주 보든?
샤샤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真音
이건 뭐 아는 것도 없고⋯⋯.
샤샤
내가 책과 연관이 있어보여? 큼... 큼큼... 아 (발그레)
真音
(먹금한다. 어린애의 꿈을 짓밟는 건 참 좋은 일이다.)
真音
(책장에 유독 손때 묻은 책이 있나? 없으면 버린다.)
마논, 행운 판정.
真音
cc<=42 42 (1D100<=42)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1 > 81 > 실패
真音
(베개로 베고 있으니 잠이 온다. 노곤해졌다.)
마논은 이제 졸리다.
어린애와 다를게 없다.
真音
(삼십 분 정도 처잤다.)
other
辺泥 千
cc<=55 행운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0 > 30 > 보통 성공
真音
cc<=55 42 (1D100<=5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4 > 84 > 실패
真音
cc<={이성} 이성 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5 > 95 > 실패
真音
cc<=42 행운 (1D100<=42)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00 > 100 > 대실패
真音
cc<={이성} 이성 에러. 목표치는 1 이상입니다.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9 > 69 > 보통 성공
main
辺泥 千
(팔자 좋게 자고 있으면 안타깝게 보다가 깨운다.)
辺泥 千
자네... 평소에 생각을 안 하고 사나?
真音
졸려. 사람은 잠을 자야 해. (좋아 보이는 베개를 하나 꺼내서 페테도 눕힌다.)
真音
(이제 이 집은 성인 남성 둘에게 점령당했다.) 이상한 명함이 있던데? 어⋯⋯.
真音
음⋯⋯. 잠와. (다시 처잔다.)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깬다.)
辺泥 千
퍽
真音
아. (진짜 깼다.)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샤샤
와우 (와우)
真音
(개폐급 둘이서 처자다가 패고 패고 또 패고를 반복한다.)
辺泥 千
(우리가 구경거리로 전락한 사실을 알고 있나)
真音
(샤샤를 잡아다가 눈높이 교육을 실시한다.) 자는 사람 깨우면 처맞는다. 기억해라.
辺泥 千
처 자면 이렇게 맞는 것도 기억해두게.
真音
(퍽.) 시끄러.
辺泥 千
(근접전/격투가 그리웠던 적이 또 있던가.)
辺泥 千
그래서 잘 처자고, 리프레시도 했겠다.
辺泥 千
그럼 뭐 이제 또 배고플 시간인가?
真音
(눈을 굴린다. 베개를 밀어내고 일어난다.) 웅.
辺泥 千
(샤샤 아직 마논한테 잡혀있나?)
真音
(그렇다.)
辺泥 千
(대롱대롱 잡혀있는 샤샤를 본다.) 여기 혼자 쓰는게 아니라 한 명 더 쓰고 있는 걸로 아는데. 언제 즈음 오지? 묻고 싶은게 있어서.
샤샤
샤오는 연구실에서 일 하는 중이라 늦게 돌아올텐데... (바둥바둥)
그걸 가만히 듣고 있던 페테는 방 주위를 둘러보더니, 문가에 넘어져있던 대걸레의 막대기를 들고선 샤샤 앞에 섭니다.
잠깐, 저 인간 지금 뭐하는...?
샤샤는 창백해진 얼굴로 급히 전화기를 꺼내 샤오에게 전화를 겁니다.
동시에 페테가 샤샤를 향해 막대기를 휘두릅니다.
샤샤는 무어라 입도 벙긋 못한 채 막대기를 어깨에 맞고선 신음을 내며 바닥을 구릅니다.
수화기 너머, 목소리만 들릴 뿐인데도 패닉한 듯 샤오가 외칩니다.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청 샤오
제발, 제발..! 지금은 못 간다고요!
청 샤오
연구소가 구룡이랑 멀어서... 게다가 오늘 기차도 끊겼어요...
청 샤오
제, 제가... 아침에 바로 출발하는 첫 차 타고 갈테니까! 그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그 때 다 해명할테니까...
결국 청 샤오는 아침에서야 볼 수 있겠군요.
辺泥 千
과정이 어떠한들 일은 그래도 얼추 해결이 됐네.
우선 취 시디옌의 집 열쇠라도 얻었으니, 차라리 그의 집부터 먼저 찾아가보는 것이 나을 듯 싶긴 합니다만...
시계를 보면 시간은 벌써 오후 9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10시입니다.
마논은 왕 씨의 만두가게에서 받은 정체불명의 쪽지를 다시 기억합니다.
그러고보면 그 약국... 분명 샤샤를 쫓았을 적에 그 골목에서 지나가면서 봤던 것 같습니다.
지금 들렀다가 가면 딱 시간이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혼자 가야할 테니 이 끈질긴 페테는 버리고 가야겠습니다.
집에 가는 척 하다가 길을 돌아서 갑시다.
真音
(와중에 처맞은 애를 보다가 대강 잡동사니에 박혀있던 붕대나 칭칭 감아줬다. 모양새는 못났다.) 운도 없지.
辺泥 千
(다리도 부러트리고 팔도 부러트리고. 제비는 옆에 있는데...)
真音
(넌 뭐 안 다쳤잖냐. 알아서 살도록.)
真音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 선다.) 자야겠어. 졸려. 누가 자는데 깨워대서 그런듯.
辺泥 千
나도 어디 가서 다리 하나 부러져서 와야하나?
真音
부러져 오시든가?
辺泥 千
(시계 본다.) 새 나라의 어린이라는 컨셉인가?
辺泥 千
(진지하게 고민한다.)
真音
(시계를 외면한다.) 아마도?
辺泥 千
다리는 못 뛰니까... 팔은?
真音
팔은 성가신데. 시중 들어주는 취미는 없어.
辺泥 千
이 김에 취미를 붙이는 것도 나쁘지 않지.
真音
어디 한 군데 진짜 부러져서 와보시든가? (먹금하고 바이바이. 약국 문 닫기 전에 존나 뛰어가야 한다.)
辺泥 千
거긴 집으로 가는 방향이 아니지 않나?
真音
지름길 뚫어보려고. (음?)
辺泥 千
집은 이 쪽. (반대쪽 가리킨다.)
辺泥 千
아. 거기로?
真音
새로운 만남을 추구하는 편이라.
辺泥 千
집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들었나? 첫날부터 노숙을 택하게.
辺泥 千
그래도 데이트 상대인데 집까지 데려다 주려고 했지. 그게 예의이지 않나.
other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페테 씨. 내가 말했지, 사람을 구슬리는 데에는 재능이 없다고.
真音
여운을 남겨둬야 하는 거 아닌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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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퍽
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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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퍽
真音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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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cc<=15 매혹 (1D100<=1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8 > 78 > 실패
真音
cc<=70 매혹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4 > 94 > 실패
辺泥 千
(허접들끼리 모였다.)
真音
(아니 내 기본치 설정이?)
辺泥 千
(고민한다. 진지하게.)
真音
(나도 고민 중이다. 진지하게.)
辺泥 千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하니 일찍 일어나는게 좋을거야. 데리러 갈테니 알아두고.
辺泥 千
(아니 뭘 고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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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퍽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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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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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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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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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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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안 가는 줄 알고 어떠한 선택을 할뻔.)
辺泥 千
(안 가려고 했는데 납득해서.)
辺泥 千
(이유가 너무 타당했다.)
真音
올 때 에스프레소 사와.
真音
(아 말이 통한다고?)
辺泥 千
그런 건 가서 마셔야지. 테이크아웃은 마실게 못 돼.
辺泥 千
(여기서 말 안 통하는 건 마논 뿐이다.)
真音
여기 사는 사람치고 커피 마실 줄 아네. 다 싸구려 입맛인 줄 알았더니.
真音
(그리고 예의와 싸가지도 없다.)
辺泥 千
다른 짓은 적당히 하고. 구룡에는 사람이 발에 채일 만큼 많아 들려오는 말도 많으니 말일세.
真音
잔소리가 길어. 이럴 때 하는 말 알려줄게. 잘 자, 내일 봐, 좋은 꿈꿔. 셋 중에 하나로 통일할 것.
真音
(바~이바이. 보내준다.)
오후 10시만 되어도, 가로등조차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구룡성채는 그저 알전구나 지나가는 집집, 상가마다 구비된 형광등의 빛으로 겨우 밤을 밝힐 뿐입니다.
정말인지 어둠에 잡아먹힌 곳이군요.
그렇게 왔던 길을 되짚어가면, 시루 거리의 백 씨 약국 앞에 도착합니다.
오후 10시가 되어가는 밤에도 반짝거리는 네온 사인등이 켜진 곳들도 있습니다.
술집, 유흥가, 도박장. 대체로 다 그런 곳들이죠.
불이 꺼진 곳이라고 해봤자 그저 평범한 식당이나 주택집들 뿐입니다.
그마저도 슬레이트 사이를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개인 화투판이나 마약에 찌들어있는 모습이 희끗희끗 어둠 사이로 보일 뿐입니다.
마논이 서있는 약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작 형광등 하나가 켜진, 몇 평도 안 되는 좁은 가게 안에는 희끗한 노년의 약사가 가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간판에 불은 꺼졌지만, 아직 사람은 있으니 다행이네요.
真音
(익숙한 모습이다. 내 직장이자 고향이라서 안정을 되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딸랑-, 거리며 문 위에 매달린 종이 청량하게 울립니다.
눈도, 귀도 영 좋지 않은 약사는 종소리가 들리고, 마논이 그 앞에 서고 나서야 알아본 것인지 천천히 고갤 듭니다.
약사 백 씨
거, 지금은 문을 닫았소.
真音
십전대보탕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세 번 두드린다.)
真音
열 시 이후로 아닌가? 섭하게 벌써 문을 닫아.
약사 백 씨
(마땅찮게 훑어보다가, 쓰고 있던 안경을 벗고선 카운터 쪽으로 가까이 다가온다.)
약사 백 씨
(카운터 위에 무지의 라벨지- 베이스 30ml라고 적혀있다.-가 적힌 갈색 병을 올려둔다.)
이게 십전대보탕이라고요?
생긴건 여타 피로회복제와 다를 것 없어보이는 갈색 병입니다.
真音
(지금 먹으면 좆되는 건가? 뚜껑 까는 액션 취한다.)
약사 백 씨
(기겁하며 뒤로 몸을 물린다.)
약사 백 씨
자네 아직도 그 자와 함께 다니는가?
약사 백 씨
...물이 든건지, 간이 큰 건지, 아님 이미 없는 건지 원... 대단한 인간이로구만.
그 자라고 하면 페테를 말하는 걸까요.
그러고보면 아직도 당신이 입고 있는 옷에는 페테가 묻힌 향수의 잔향이 맴돌고 있습니다.
꽤 오래가네요, 이 향수.
약사는 그 냄새가 극히 싫기라도 한 건지, 연신 다른 탈취제나 방향제를 뿌려대면서 질겁합니다.
거 사람 무안하게.
약사 백 씨
끔찍한 냄새가 나. 비린내여, 비린내.
비린내에 대해 더 따지고 물어보면, 사람 피를 묻히고 다니는 것의 비린내라며 질색합니다.
약사 백 씨
자네, 이 구룡에서 흑사회랑 얽히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는 것을 모르는 겐가?
약사 백 씨
흑사회의 사람들 또한 취 시디옌을 쫓은 지 한참 되었다네.
약사 백 씨
취 시디옌을 찾으러 여기저기 쏘다닌다지?
약사 백 씨
흑사회한테 골치 아프게 엮일 생각 말게. 그들은 어디에나 있으니 말일세.
약사 백 씨
게다가 요새 얼마나 구룡 안쪽 분위기가 흉흉한 줄 아나?
약사 백 씨
지난 번엔 길가에 뜯어먹힌 시체가 던져진 적도 있네. 얼마나 끔찍했는지.
그러고보면 이 약사, 가게의 연식도 그렇고 상당히 오래 여기에서 장사를 한 것 같습니다.
잘하면 흑사회나 구룡에 대해 박식하지 않을까요?
真音
(갑자기 태도를 바꿔 살갑게 굴기 시작한다. 살가운 손자 컨셉.) 그치만 온지 얼마 안 됐으니까.
真音
독에 중독됐다니까? 자칫 잘못하면 죽는다잖아. 아는 거 없어?
약사 백 씨
독이라면 살무언독을 말하는 겐가?
真音
(그게 뭔데 씨발?) 맞아.
약사 백 씨
(그야 모르겠지. 본 적 없으니까.) 흑사회가 만든 대표적인 독.
약사 백 씨
허나 이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
약사 백 씨
그저 소리없이 이 바닥에 널려, 사람들을 죽인다 하여 살무언독, 묵살독이라 부르고는 있다만... 흑사회에서도 살무언에 대해 제대로 아는 인간은 극소수에 속해 아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을거네.
真音
그런데 나는 왜 이딴 독에 걸린 거지? 운이 더럽게 없어서?
약사 백 씨
운이 없거나 원한을 샀거나 둘 중 하나겠지 않겠나.
真音
흐응. 청렴하게 살았는데. (구라다.)
약사 백 씨
(당연히 구라라고 생각한다.)
真音
(괘씸해서 약국에 있는 것들 중에 피로회복제 하나를 쌔빈다.) 십전대보탕은 또 뭐야.
真音
이름 구려. 할배가 지었어?
약사 백 씨
면역기능저하에 도움이 되는 약일세.
약사 백 씨
약 명은 보통 약사가 짓지 않지.
真音
할배가 마시면 곧 가겠네. 와이프도 볼 수 있고 좋겠다.
真音
(일단 뭐 좀 얻어냈으니 됐다. 나갈 채비를 한다.) 당부의 말은? 보통 그런 거 하던데.
약사 백 씨
자네에게 이미 충분한 몫의 당부는 했고, 제안을 하나 하고 싶네.
약사 백 씨
취 시디옌은 흑사회에서 일했던 이라네. 정확히는 흑사회가 직접 관리하는 연구소에서도 엘리트였지.
약사 백 씨
물론 그리 정상적인 인간은 아니었네만... 사람이 좀 똘끼가 있어서...(중얼)
약사 백 씨
흑사회랑 척을 치게 된 것도 이유는 우리들도 잘 알지 못한다네. 무슨 대립할 만한 일이 있었던 것이겠지.
약사 백 씨
취 시디옌에 대해 좀 안면이 있는 자들이야, 연구소에서 만드는 약물에 무슨 짓을 저지른 것이 아니냐는 소리도 있다네.
약사 백 씨
내가 자네에게 준 것도 잘 가지고 있게나. 취 시디옌이 나에게 사라지기 직전에 필요하다고 연락을 준 물건이라네.
약사 백 씨
나도 왜 이런 걸 찾는 건지는 모르지만 말일세... 보기엔 뭔가를 만드는 것 같기도 했고.
약사 백 씨
당부의 말을 해달라해서 하는 말이네만 페테 그 자와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말게나.
약사 백 씨
그 자는 도통 께름칙하니 말이지.
약사 백 씨
이젠 정말로 문을 닫을 시간이네, 이만 가보게나. (마논을 재촉하며 문 밖으로 쫓아보낸다.)
머릿 속은 조금 혼잡합니다.
페테에 대한 의심이 차있나요. 아니면 취 시디옌의 알 수 없는 행방과 행적으로 뒤죽박죽 섞여있나요.
취 시디옌은 어째서 흑사회에게 쫓기는 몸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페테는 무슨 이유로 그를 쫓아 다니며, 자신을 돕는 것일까요.
완전히 어둑해진 밤의 거리.
真音
(축객령이 떨어진다. 모르겠고 취 시디옌을 못 잡으면 난 뒤진다는 거 아닌가? 좆됐다.)
밤이 되어 오히려 생기가 돋아나는 기묘한 구룡성채에는 온탕 약에 쩔은 인간들이 바닥을 구르고 그 위를 술에 취한 이들이 기어다니며 -
유흥에 젖은 인간들이 그들을 내려다볼 뿐입니다.
일탈이 일상인 이 곳은 정말인지...
마논은 그들을 뒤로 한 채, 천일 빌라로 돌아옵니다.
202호가 취 시디옌의 집이었죠.
하루종일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 다리가 절로 피곤해집니다.
높기도 높은 콘크리트 계단을 밟고 2층으로 올라가면...
마논의 집 현관문이 열려져있습니다.
이게 무슨...?
도둑이라도 든 걸까요? 안그래도 털어갈 것조차 없는 이런 곳에 도둑이라니...
마논이 급히 집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방 한 가운데에 웬 사람이 쓰러져있습니다.
아...
이제 보니까 쓰러진게 아니라 그냥 누워서 처자고 있네요.
도대체 얼마나 진창 처마시면 이런 고량주 냄새가 폴폴 나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 진상의 몸을 뒤집으면...
네, 술에 쩔은 페테가 샐샐 웃으며 당신을 반깁니다.
뭐 이딴 새끼가 다있지.....
마논 집이 몇 호인지 알려준 적이 있었던가요?
아, 집주인한테 물어봤으려나요. 망할 인간들 같으니라고!
것보다 대체 문은 어떻게 따고 온 건지부터가 의문입니다.
몇 번이고 그를 뒤집고 흔들거나, 등을 후리치면 페테는 나른하게 눈꺼풀을 들어올리며 마논을 향해 손을 흔들어보입니다.
누가보면 제 집에서 마논를 초대한 줄 알겠습니다.
辺泥 千
자네 왜 이렇게 늦었나? 덕분에 이 비좁은 닭장 안에서 진부한 시간을 보냈네. (고량주 병을 끌어안는다.)
真音
(고량주 병을 뺏는다. 머리를 칠까 고민하다가 행운 부적─인지 아닌지는 모름─ 하나 떼서 이마에 붙인다.) 지름길이 아니었어서.
辺泥 千
(아쉽다는 듯 보더니 옷깃 잡아 끌어 당긴다. 헐거워진 매트리스에 나란히 눕고 나면 즐거운 듯 한참 웃는다.) 그래서 재미는 좀 보았고?
真音
(이 얄팍한 매트리스가 성인 남성의 무게를 버틸 리 없다. 푹 꺼진 모양새가 우스웠으나 눈앞의 광경이 더 우습다⋯⋯. 병을 옆 선반에 올려두고 꼬나본다.) 상황 설명은?
真音
뒤질래? 집에서 술 냄새 나잖아.
辺泥 千
이 상황에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발치에 채이는 병들 대충 밀어 치운다. 뭐 치워질리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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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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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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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내 질문엔 답도 안 해주고선 말야. 좋아한다는 감정을 이용해 먹는 것도 선이 있지 않나? (더듬더듬... 담배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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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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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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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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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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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담뱃갑을 찾아내 빼간다. 한 대 꺼내서 입에 물려준 뒤에 물러났다.) 안 본지 얼마나 됐다고 지랄이지? 세 시간도 안 지났어.
真音
웬 할배 만나고 왔는데. 흑사회 뒷담을 존나게 까셨다가, 결국 '페테랑은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훈계를 듣고 왔단 말이지. (또 하나 빼갔다. 입에 문다.)
真音
어떻게 생각해?
辺泥 千
거기까지 갔다길래, 몽상화라도 사러 간 줄 알았지. (라이터는? 손만 까딱인다.)
辺泥 千
내 생각이 중요한가. 자네의 생각이 중요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어떻냐 묻는다면 이리 답할거다; 정말 현명한 판단이네. 엮이지 않을수록 좋은게 인간 관계 아닌가.)
辺泥 千
그거 아나? 외부인이라 알 턱이 없겠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점점 둔해지기 마련이지. 대부분 몽상화에 취해, 하루 일해 먹고 살고, 할 거 없으면 술 마시고 마약하고.
辺泥 千
누군가에게는 희망찬 삶이겠지만 쉽게 무료해지기 마련인 법이야. 자네는 몇 일 갈까? 삼 일? 아마 삼 일 안에 몽상화에 취해 피 토하는 게 일상이 되겠지. 그러니 이 지겨운 일상에 고작 세 시간이라는 문장은 알맞지 않아.
真音
남이 파는 약은 안 해. 뭘 믿고?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먼저 불을 붙인 뒤 내민다.) 내 생각은 이래.
真音
페테 씨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인 건 맞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정신병자처럼 구는 것도 맞을 거고. (이것도.) 폭력을 쓰는 게 익숙한 높은 사람도 맞아 보이는데 말이지⋯⋯.
真音
찌든 거야. 둔해진 사람 속에서 사는 것도, 몽상화니 뭐니 떠들어 대는 병신들 사이에 있다 보니까 뇌가 녹은 거 아니겠어? (고량주 빈 병이나 거꾸로 들어 탈탈 턴다. 한 방울도 안 남았다고? 이 미친 거.)
真音
그러니 외부인이라는 게 얼마나 신선하겠어. 내 알 바는 아니지만, 취 시디옌 찾는 걸 도와주잖아. 그걸로 됐다.
真音
남한테 좆같은 새끼인 건 알 게 뭐야? 내 앞에서 이빨 보이지만 마. (결론; 친하게 지내지 마라 어쩌구 위험한 사람이다 저쩌구 뭐 어쩌라고⋯⋯. 좆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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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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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자네의 그런 면모가 흥미를 끈 거겠지. (반즈음 침대 짚고 일어난다. 담배 재를 바닥에 털고-뭐 솔직하게 말하자면 집과 거리의 차이점이라고는 공개 되어 있냐 폐쇄되어 있냐의 차이지 않은가- 침대 근처에 쌓인 병들 헤집어 하나 집어 올린다.)
辺泥 千
(오 분의 일만큼 차있는 병을 흔들다가 건넨다.) 술엔 관심 없을 줄 알았네. (그런 것 치고는 술 참 많이 사왔다. 대충 바닥에 비벼 끄고-다시 한 번 변명을 하자면 재떨이가 없었다.- 눕는다.) 싫어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부단하게 노력해야겠는 걸.
辺泥 千
만에 하나 이빨을 보이면 가차 없이 돌아설텐가? (답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기대는 하지 않았다.)
真音
(침대에 터는 것만 아니면 됐다. 끔찍하게 좁은 구조, 부적 붙은 집, 발 딛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대부분이 차는 이 집에는 정을 붙일래야 붙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는 얼마 안 가 떠날 인물이었으므로 이곳이 훼손된대도 신경쓰지 않는다. 당장 잘 곳이니 조금 개같긴 해도.) 옆으로 가.
真音
내가 싫어하는 사람 종류는 셋이야. (대충 밀어서 옆으로 치워낸다. 애매하게 남은 술은 몇 모금으로 금세 사라지고 마는데, 담배를 피울 생각이 사라졌다. 꽁초는 창문 너머로 사라진다.) 비굴한 놈,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새끼.
真音
가장 싫어하는 건 이빨 보이는 새끼고. 개기는 게 싫어. 엿 먹이기 어려운 사람이 짜증나. 내 위에 있는 것처럼 구는 사람이 좆같아. 이해해? (답이 됐으리라 믿는다.)
真音
그리고 졸려. 술 냄새 나. 담배 냄새 나. 씨발, 인간적으로 여기서 처잘 거면 씻어. 바닥에서 자든가. (니가 방금 비벼끈 담배가 있긴 하다만.)
辺泥 千
(꾸깃...)
辺泥 千
좁아...
辺泥 千
좁아 터졌어...
真音
나도 이딴 데서 처음 살아⋯.
辺泥 千
마논 군 속만큼 좁아 터졌어...
真音
(발로 찬다.) 떨어져.
真音
아래에 처박혀. 꽁초랑 인사하시든가?
辺泥 千
음. 지금 보니까 한 번 정도는 더 빨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더 태우고 끌 걸.
真音
담배 취향 뭔데? 아저씨 같다. (이쪽은 보헴 시가 파다.)
辺泥 千
(당연히 마쎄지 무슨 소리지.)
매트리스에 누워, 반대편 창문을 보면 눈 앞에 구룡성채의 전경이 보일 것 같나요?
안타깝게도, 창문을 열자마자 당신은 반대편에 있는 아파트를 볼 뿐입니다.
그나마 골목 바깥쪽에서 번쩍거리는 유흥가가 유일한 빛입니다.
밤이 되어도 꺼지지 않는 유흥가의 네온사인.
그 밑에서 개미처럼 드글거리는 인간들의 모습.
그림자. 담배 연기처럼 흩뿌연 몽상화의 연기.
그것들을 모두 가두는, 구룡성채의 아파트.
그리고 그 곳을 내려다보는 마논와 페테까지.
여전히 앞길은 막혔지만요, 계속 가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약사 백 씨는 페테를 조심하라 그랬습니다.
여전히 그에 대한 정체는 오리무중입니다.
허나 찰싹 달라붙은 이 인간을 도대체 어떻게 떼어낼 지는 감도 안 옵니다.
이 자식, 심지어 이미 떼어놨는데 집까지 찾아와버렸잖아요?
뭐... 일단 취 시디옌에 대해서는 더 알아봐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의 집은 바로 옆에 있으니 내킬 때 찾아가면 되겠죠.
페테과 함께 한숨 푹 쉬다 방에 찾아갈 지, 아니면 지금 그가 술에 쩔은 때를 노려 취 시디옌의 방에 갈 지는 마논의 선택입니다.
真音
(대충 봤을 때 권력자이자 높은 사람 데려가는 게 더 원활하다. 침대에 구겨져서 처잔다.)
비좁은 침대에 구겨진 채로 잠에 들면...
9시 즈음, 구룡은 온전한 아침을 맞이하여 다시 제 삶을 사는 사람들의 발버둥으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경 씨의 정육점으로 가서 샤오와 만날 시간입니다.
페테는 샤샤를 감시하고 있을테니, 청 샤오와 그 동안 이야기를 하라고 제안합니다.
사실상 샤샤가 인질인 셈입니다.
真音
(꿀잠 때려서 컨디션 최강으로 정육점으로 간다. 오늘 걸리면 다 뒤졌다.)
경 씨의 정육점은 구룡성채에서도 나름 구석에 자리잡은 곳입니다.
왕 씨의 만두가게에 비하면 단골이 아니면 쉽게 장사가 되나, 싶을 정도의 애매한 자리선정입니다.
9시, 문을 여는 가게들도 있지만 이제 막 장사를 시작하는 가게들 하나 둘 보이는 광경입니다.
경 씨의 정육점 또한, 아직은 손님을 받을 준비는 되지 않은 것인지 셔터가 반쯤 내려앉아 있습니다.
다만 닫힌 유리문 너머로, 두 명 분의 다리가 보입니다.
우선 안으로 들어가봅시다.
셔터를 드러내고 유리문을 열면 한 순간에 두 사람 분의 시선이 당신에게 꽂힙니다.
카운터 쪽에는 험악한 흉터가 죽죽 그인 채 마논을 노려보는 사람이 한 명,
그리고 맞은 편에는 테이블에 앉아 다리를 떨어대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샤샤와 똑 닮은 구석을 보아하니 청 샤오군요.
청 샤오는 당신을 보자마자 긴장한 얼굴로 일어나 다가옵니다.
청 샤오
샤샤는... 샤샤는 이제, 풀어주셔도 되잖아요.
마논이 도착할 때 즈음에 맞추어, 페테 왈 샤샤를 데리고 정육점으로 합류하겠다고 말했었죠.
그 사실을 알려주면 샤오는 그나마 표정에서 창백함이 가십니다.
한 편 이 상황이 못 마땅한 건지, 정육점 주인으로 보이는 이는 혀를 쯧, 하고 소리나게 찹니다.
정육점 주인 경 씨
내 이러니까, 샤샤 그 녀석 도둑질 좀 작작하라 했잖냐. 이게 왠 소란이야?
잠깐 세 사람 사이의 어색한 침묵이 돕니다.
그러고보면 청 샤오, 이 인간 은근 취 시디옌과 잘 아는 사이 아닌가요?
청 샤오와 눈이 마주치면 그는 불안한 듯 시선을 이리저리 굴리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을 꺼냅니다.
청 샤오
저... 무슨, 할 말이라도.
청 샤오에게 취 시디옌과, 샤샤의 아지트에서 봤던 것들 등을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경 씨와도 취 시디옌, 그리고 구룡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真音
(고민한다.) 닥쳐 봐. 생각 중이다.
청 샤오
네... (닥친다.)
真音
(그렇게 십오 분이 지났다.)
真音
취 시디옌, 이거 뭐 하는 인간이야?
청 샤오
(진짜 그 동안 독촉 안하고 기다렸다.)
청 샤오
약물쟁이에요 말 그대로요. 약물쟁이기에 동시에 약을 잘 알고 있는 박식한 사람이에요.
청 샤오
이 구룡에서 그보다 약에 뛰어난 인간은 흑사회의 독을 만드는 자 말고 없을거에요. ...그냥 괴짜 연구자이자 약사였다가 맞겠네요.
청 샤오
...원래도 정신이 나갔지만, 흑사회 밑에 일하면서 사람이 더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였어요.
真音
흑사회가 빠지지를 않네. 그렇게 대단하신가. (또 고민이 깊어진다.)
真音
그런 사람이 왜 안 보이는 건데? 언제 사라졌어?
청 샤오
아무래도 이 거리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죠.
청 샤오
...10일 전부터 사라졌어요.
마논, 이성 판정.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0 > 40 > 어려운 성공
이상하지 않나요, 마논?
분명 취 시디옌은 일주일 전에 당신에게 메일을 보냈는데요.
사라진 중에도 자신에게 메일을 한 경황이 신기합니다.
真音
메일을 받은 게 일주일 전이야. 열흘 전부터 사라지는 게 말이 안 되잖아. (이 새끼가 구라를 쳐?)
정육점 주인 경 씨
취 시디옌이 사라진 건 10일 전인데, 일주일 전 당신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청 샤오
...선배... 그러면 일주일 전에는 일단 살아계셨던 건가.
真音
그렇게 되네. (구라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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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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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아리송하게 생각에 잠긴다.) 그 이상한⋯.
真音
살무언독. 그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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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샤오
선배, 그러니까 취 시디옌이 말하길, 살무언독은 주입량에 따라 치명적일 수도 있고 몸에 지니고 있어도 멀쩡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청 샤오
...몇몇 사람들에게 실험을 해보았는데, 살무언독을 조금만 넣어도 그냥 잘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真音
(그게 나인 것 같다 아무래도)
청 샤오
...구룡성채 잖아요? 이 안에서 범죄는 일어나도 곧잘 없던 일이 되고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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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샤오
퍽
청 샤오
퍽
真音
퍽
청 샤오
퍽
청 샤오
ㅜㅜ
청 샤오
선배 ㅜㅜ
main
真音
(이딴 곳에 살면서 동생 하나 인질 삼았다고 쩔쩔대는 모습에 짧게 경멸한다.) 그렇단 말이지.
청 샤오
(가족은 소중하니까.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조용히 식은 땀만 흘린다.)
真音
(가족이 없는 나는 청 샤오가 존나 고까울 뿐이다.) 추사 연구소는.
청 샤오
흑사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연구소에요.
청 샤오
실상은 연구소면서 공장이고요.
청 샤오
여기에서 몽상화와 살무언독의 제조를 하면서, 성능을 높이거나 다른 마약, 독 연구를 계속하고 있어요.
청 샤오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이기도 하고... 구룡성채 밖으로 나가 기차를 타고 1시간 정도 가야할 정도로 거리가 가깝진 않아요.
真音
너도 다니고 있는 거면 인과응보라고 생각해. 남 인생 망하게 만들어 놓고 다리 뻗고 잘 셈이었단 말야? (니는 진짜 자업자득이다.)
真音
으음. 야, 너 페테 센 알아?
청 샤오
다들 이런 식으로 살아가니까요. 살기 위해서 무엇이든 할 수 없다면 이 구룡성채에서 살아가기는 쉽지 않고요...
청 샤오
자세히는 몰라요. 제가 아는거라고는... (뜸 들인다.) 흑사회랑 협력하는 건달 정도로만...
청 샤오
...그러고보니 취 시디옌이 10일 전에 사라졌었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청 샤오
마지막으로 모습을 본 건 정 씨를 만나야 한다고 급히 떠났었어요.
청 샤오
정 씨가 돌아왔다는 점에서 놀랐긴 했지만... 선배가 만나러 간다길래 다음에 만나기로 했어요.
청 샤오
그러고보니... 선배가 사라지고 나서 정 씨도 사라졌어요.
other
청 샤오
퍽
main
真音
(생사를 알 수 없는 인간 둘과 아무것도 모르는 세 명이 있었다. 한숨 쉰다.) 어찌 됐든.
真音
그 인간을 내가 좀 만나야겠거든? 건달이라던 걔도 만나야 하는 것 같고.
真音
(근데 건달 아니고 그냥 존나게 큰 거물인 것 같긴 하다.) 협조 좀 해. 이제 더 궁금한 건 없으니까 닥쳐.
other
真音
퍽
청 샤오
퍽
真音
퍽
비밀 다이스
청 샤오
CC<=45 건강 (1D100<=4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9 > 89 > 실패
정육점 주인 경 씨
CC<=60 건강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8 > 28 > 어려운 성공
main
청 샤오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가 기침을 하나 싶더니 옷 위로 붉은 피가 후두둑 쏟아진다.)
정육점 주인 경 씨
(갑작스러운 각혈에 당황한 건지 시선이 흔들린다.)
청 샤오
CC<=45 건강 (1D100<=4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 > 6 > 대단한 성공
청 샤오
아, 머리야....
그는 잠깐 두통이 오는 것인지 짧게 침음하다 가슴을 여러 번 툭툭 두드립니다.
그러다 갑작스레 얼굴이 창백해집니다.
그대로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아버립니다.
이를 목격한 경 씨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정육점 주인 경 씨
CC<=60 건강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4 > 14 > 어려운 성공
컥,컥 거리며 몇 번 가슴을 쳐대던 그는 테이블 위로 손을 뻗어 무언가를 찾는 듯 더듬거립니다.
뭔가 표정이 어둡습니다.
서로의 시선이 마주친 청 샤오와 경 씨는...
당장이라도 사지가 지옥에 끌려가는 것만 같은 절망적인 표정이었습니다.
청 샤오
CC<=45 정신력 (1D100<=4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9 > 59 > 실패
청 샤오
(급박한 상황인 양 마논의 발목을 잡아다가 그대로 확 밀어 넘어트린다. 이상할 정도의 괴력이다.)
청 샤오
(다 쉬어가는 목소리로 소리 지른다.) 이 개자식, 개새끼..! 설마 했는데, 역시 흑사회의...!
그러다 결국, 아무런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을 때, 청 샤오는 스스로 목에 칼을 가져다대고선 긋습니다.
마치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듯한 모습으로.
순식간에 피가 분수치며 정육점 바닥 타일을 적십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광경이란 말인가요?
마논, 이성 판정.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4 > 64 > 보통 성공
정육점 주인 경 씨
CC<=60 정신력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8 > 88 > 실패
정육점 주인 경 씨
(상태가 좋지 않은 샤오를 보던 경 씨의 육중한 몸이 어느덧 마논를 향해 달려든다.)
정육점 주인 경 씨
(그대로 마논의 멱살을 잡고선 벽까지 밀어붙히자, 그대로 등이 가볍게 벽에 부딪힌다.)
정육점 주인 경 씨
이 역겨운 냄새… 짐승의 비린내..!
정육점 주인 경 씨
네놈들이 이미 취 시디옌을 죽였으면서, 잘도 뻔뻔하게 여기에 모습을 -!
먹먹한 고함소리에 고막이 울릴 지경입니다.
한참이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던 경 씨는 순식간에 손을 벌벌 떨더니 그대로 쥐고 있던 식칼을 들어 제 목에 가져다댑니다.
이미 해탈한 듯한 웃음소리, 마지막으로 그가 내뱉는 숨은 허-, 하는 듯 모든 것을 포기한 실성한 숨이었습니다.
그리고 피분수가 벽을 튀어 마논 당신의 목을 긋듯 내리붓습니다.
어째서 자살을?
마논, 이성 판정.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6 > 76 > 보통 성공
짐승의 피가 흘러야 할 정육점에 어째 사람의 혈향만이 납니다.
페테는 순식간에 엉망이 된 정육점 안을 흘긋, 그리고 바닥에 쓰러진 두 사람을 보며 혀를 찹니다.
真音
⋯⋯. (둘 다 이렇게 죽었다고?)
辺泥 千
(어깨 툭툭 친다.) 살무언독은 인간의 몸에 쌓일수록 폭력성이 증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지.
辺泥 千
부작용으로 저렇게 된 건지 본인들은 평생 모르겠지만... (물끄러미 보다가)
辺泥 千
자네, 또 더러워졌지 않나.
真音
⋯그럼 내 꼴도 저렇게 된다는 건가? (뒤늦게 샤샤가 떠오른다. 같이 왔겠지?)
辺泥 千
아마 그렇게 되겠지. (곁엔 없다.)
真音
(고작 하루이틀 본 애새끼는 내 알 바가 아니긴 하다. 핏자국 남은 얼굴을 페테의 옷으로 닦아낸다.) 찝찝해.
真音
저건 너무 추한데. 자살은 최악이야.
마논 당신의 옷에 묻어나오는 피가 당신의 것인지, 아니면 저 둘의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저 두 사람을 보면 자꾸만 두통이 몰려오며 어지러운 것을 느낍니다.
피를 너무 많이 봐서, 아니면 냄새가 지독해서...
페테가 연이어 마논을 부르지만, 그의 목소리도 저멀리 아득하게만 들려 웅웅 거립니다.
辺泥 千
...이봐, 마논?
아, 젠장.
정말인지 끔찍한 구룡성채입니다.
그리고 시야가 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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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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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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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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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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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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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잠깐 복기 좀 (훑어보는중,빼고오는거아님
辺泥 千
네 천천히읽으시길
辺泥 千
왜냐면 지금까지 밥먹음
辺泥 千
미 안
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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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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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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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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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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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처팬다고
辺泥 千
해결이
辺泥 千
되는게아니지~요?
真音
퍽
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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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퍽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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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퍽
真音
이거 패는거왤케
真音
맛깔난거임?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ㅈㄴ
辺泥 千
재밋죠
辺泥 千
ㅋ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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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퍽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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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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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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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니가 처맞아
ㄴㄴ니가처맞아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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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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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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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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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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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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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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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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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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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아니 뭔
真音
영
차
真音
영
차
真音
급으로 줫팸
辺泥 千
후... 아니
辺泥 千
번갈아가면서 한대씩 줘패는것도 재능임
真音
너만 츠맞아
辺泥 千
퍽
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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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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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내가 더 많이 때릴거라고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저 커피 시키는 중 1분만빼고옵니다
辺泥 千
넹 저도 사탕 먹는 중
真音
먹지마 내거야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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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퍽
真音
아야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생각나는거라고는
辺泥 千
퍽퍽퍽퍽 밖에 없어서
辺泥 千
곤란하다
真音
니가 하루종일 퍽퍽 패기만할때
真音
난 와플에 커피 수박주스까지 쫀딕하게 시켰지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
真音
아니
真音
단체 청년치매이슈
真音
아 이것도 처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헠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아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청년치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야
真音
/팬다
辺泥 千
ㅠㅠ
真音
울지마
真音
마음약해지니까...
真音
퍽
辺泥 千
좀
辺泥 千
아방수처럼 굴어서...
辺泥 千
맘ㅁ약해지게할래...
辺泥 千
/베베꼰당
真音
페테로 해라
辺泥 千
ㅋ
辺泥 千
헛소리말고
辺泥 千
출발해야겟다
辺泥 千
복기타임 끝낫나요
真音
네, /다소곳하게 앉음
真音
아니 마망해달라고
辺泥 千
퍽
真音
으아아아아아아아아!!!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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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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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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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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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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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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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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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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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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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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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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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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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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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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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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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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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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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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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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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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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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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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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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辺泥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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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音
그만패고출발해됒이야
辺泥 千
퍽
真音
퍽
main
......
손을 짚고, 일어나면 바닥이 아니라 푹신한 이불 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딱딱한 매트리스조차 아닌, 고급진 비단이불이 널린 것을 보면 좀 당황스럽습니다.
other
真音
아 열받아
main
여기서 더 놀라울 것이 있다면, 몸을 일으켜도 침대가 넓다는 겁니다.
other
真音
퍽
퍽
真音
지는 잘 산다 이거지
真音
아
main
심지어 벽과 벽 사이에 거리감이 있어요!
...그만큼 넓다는 소리입니다.
마논 당신 원룸을 4개 합치면 이 정도 방이 나올 거 같네요.
other
真音
대궐같은 집에서 사신다?ㅋㅋ
main
구룡에 있다 갑작스러운 호화로움에 정신을 못 차리는 당신 앞으로, 정갈하게 차려입은 이가 나타납니다.
other
真音
퍽
퍽
真音
퍽
main
인기척도 없이 다가와, 들어온 지도 몰랐습니다.
other
真音
누구세요......?
main
집사
정신이 드십니까. 쓰러져지셔서, 페테님께서 이 곳으로 모셨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真音
아
main
집사
여긴 페테님이 머무르시는 저택입니다. 페테님은 잠시 일이 있으셔서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당분간 여기서 지내셔도 괜찮습니다.
other
집사
퍽
真音
ㅆ벌 집사까지 있고 지럴
main
집사
저녁 식사를 준비해두었습니다. 따라오십시오. 몸도 안 좋으실 때는 잘 드셔야 한답니다.
other
집사
퍽
main
방 너머의 창문을 보면, 아침이 아닌 어둑한 노을이 완전히 져가고 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구룡에서 혼자 19세기 영국을 찍어
真音
이 괘씸한 ㅅㄲ
main
쓰러진 지 시간이 꽤나 지난 모양입니다. 그러고보면 배도 시장하긴 하네요.
other
真音
퍽
퍽
main
우선 집사를 따라 식당으로 가보기나 합시다.
그를 따라 복도를 지나, 계단을 내려 1층의 식당으로 향하면 입이 내적으로 떡 벌어지는 으리으리한 저택임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구룡에... 이런 집이 있나요?
그러고보니 구룡 바깥 구역은 아파트와 저택 단지가 으리으리하긴 하던데.
other
真音
내말이
main
아니 근데 페테 이 인간...
자기는 이런 곳에서 살면서 마논 자신이 그 쪽방에서 자는 걸 내버려뒀나요?
좀 괘씸하네요.
조금의 괘씸함과 빡침을 가라앉혀주는 건 마논 눈 앞에 차려진 음식입니다.
산딸기향 소스가 베이스인 스테이크와 생선 구이는 상당히 호화롭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그건 빡칠요손아냐
真音
페테센이 때깔나는 집에서 사는걸로 내가 왜빡쳐 아개웃기네
main
真音
집 주인은? (나는 스테이크파다.)
식사를 하는 중에, 집사가 영 좋지 않은 표정으로 당신에게 다가와 말합니다.
other
아니 배경 바꾸는 사이에
흨
ㅋ
真音
아
ㅋ
真音
집사님 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말해봐 말해봐 ㅋㅋ
main
真音
(씹힌다.)
집사
저, 오늘은 페테님께서 바쁘셔서 내일 아침에야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집사
식사를 마치시면 방으로 돌아가 쉬시면 됩니다. 몸도 안 좋다고 들었으니, 혹여나 무슨 일 있으면 저를 불러주십시오. 1층의 가장 작은 방에 있습니다.
집사
(안씹었다.)
真音
왜 바쁘대. 흑사회 관리하느라? (숨길 생각이 있는 거냐. 건달 아니고 오야라니까.)
真音
(집사가 홀로 떠나면 스테이크 야무지게 먹방했을 거다. 생선은 남겼다.)
other
真音
편식 존나해야겟다..
main
집사
(질의응답은 유료 서비스이기 때문에 말을 아끼고 돌아갔다.)
식사를 마치면 당신 주변은 휑합니다.
딱히 메이드들도, 다른 돌아다니는 집사들이나 요리사들이 당신을 그리 신경쓰지 않는 느낌입니다.
other
真音
퍽
main
손님치고는 조금 쿨한 대접입니다.
저녁 식사라도 들었지만, 시계를 보면 벌써 밤 10시가 다 되어갑니다.
other
真音
지들 주인 아니라고
퍽
真音
개무시하는인성들
main
아무래도 늦게 일어나 맞이한 저녁식사였나봅니다.
주인도 없는 저택 안은 조용합니다. 필요한 곳을 제외하고는 불도 거의 꺼져있는 상태고요.
other
真音
직원 교육 잘 시켯다? <세뇌>했냐
main
거실에 붙어있는 거대한 창문으로 밖을 들여다보면,
오르막 끝에 위치한 언덕 밑에 자리잡은 저택은, 그 밑의 구룡성채를 모두 내려다보는 듯한 위치에 있습니다.
other
아
ㅅㅂ
악랄에서 파생된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용기능치 ㅅㅂ
真音
그거해줘그거 <세뇌>
main
구룡 한 가운데에 있을 때는 건물과 건물에 막혀 한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았던 시야가, 이 저택 안에서는 모든 구룡이 장난감마냥 아득한 미니어쳐로 보일 뿐입니다.
이런 저택을 보고 있자하면 마논은 마음 한 구석에서 점점 기어오르는 불안감, 또는 의구심을 결국 숨길 수 없습니다.
other
真音
ㅠㅠ사룡에서도 넣어드릴게요
전용 스킬 <세뇌>
main
댕 - , 하고 거실 한 가운데에 놓인 괘종시계가 10시를 가리킵니다.
other
아
아니
호감이 잇어야 쓸 수 잇다니까?
아니면 약물/ 의료
main
10번, 종소리가 울리면 마논이 서있는 거실에 불이 꺼집니다.
other
真音
호감...? (용대가리를향해쏜다
main
사람 있는 지 확인도 안 하나... 아무래도 이미 마논이 방에 돌아간 줄 아나 봅니다.
...잠깐.
other
真音
아니 나 아직 안들어갔어 이 ㅅㄲ들아
真音
퍽
真音
퍽
main
이거, 탐방하기 딱 좋은 타이밍 아닌가?
other
퍽
真音
아그래?
真音
/팔랑귀
ㅋ
아니
햐쿠만텐바라 같아서
ㅈㄴ 웃엇네
main
真音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유령이 된 기분이다. 어슬렁대며 구경 중⋯)
other
真音
ㅋ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스크립트 보니까 어진짜그렇네 라는 생각이
아니야
나는
아그래? /팔랑귀에서
ㅋ
글케느낀거라고 아니 잠만 맵... 이 없어졋어
真音
아
真音
아니이거맵진짜 많은가보다
真音
천천히하세요 저 주먹밥먹느중
이케인데
회색 : 은 빼고 봐도 댐
真音
아니 미친거
真音
집 개좋아
真音
아니 하
真音
재벌 불매드간다 (손만씻고
ㅋㅋㅋㅋㅋ 넹
main
마논은 현재 몇 층에 있을까?
真音
(아직 1층. 주방을 먼저 턴다.)
other
真音
아니 아 밥 처먹고잇는데 불꺼진거 개웃기네
main
마논, 은밀행동 판정
other
ㅋ
한석봉st인거임...
main
真音
cc<=20 은밀행동 (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6 > 36 > 실패
other
真音
ㅋㅋ아 까비
真音
20따리를누구코에붙이는가
main
주방으로 향하던 마논은 메이드가 나와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직원용 화장실에 가는 걸 목격합니다.
향하는 중에 아직 자고 있지 않은 메이드는 어서 자라고 허공에 대고 말하다 떠납니다.
주방 안은 조용합니다. 냉장고를 열어보면 육식이 다수입니다. 조금 치우쳐진 재료입니다.
원한다면 식칼 등을 챙길 수도 있겠습니다. 그 밖에 눈에 띄는 건 없습니다.
과일도 없으니 냉장고에서 뭔가 꺼내먹을 만한게 없군요...
other
真音
메이드까지 잇는거
아니 마논은 무슨
真音
얼마나 꿈을 펼치고 사는걸까
여기 이제
지상낙원? 같은거임...
악랄거리에서 ㅈ뺑이쳐서번돈
다른세카이에서 썼지 ㅋㅋ
main
真音
(식칼은 날이 잘 드는 편인가?)
other
真音
아니 너 별로ㅈ뺑이도 안쳤잖냐
真音
한량이잖냐 이것아
main
글쎄, 써봐야지 알 것 같다.
other
아니
ㅋ
지갑도둑에이어서칼도둑까지
축하한다네
main
真音
(일단 가장 새끈하게 빠진 걸로 하나 챙긴다. 정원 털러 가자.)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일단 하나 챙겨놓고보자
真音
/칼을간다
main
마논이 식칼을 챙겼다.
真音
(이걸로 아무나 찌를 거다. 야호!)
정원에 들어가려고 하면, 자물쇠로 문이 잠겨있습니다.
other
아니
왜 아무나 찌르는데
이제 죄없메이드집사타치들 : 왜
真音
날이 잘 드는지 알아봐야하니까...
真音
메이드집사들은 생존수급제도를사용하도록
생존을어떻게수급하는데 쓰니ㅣ야
main
真音
(어림도 없는 걸 보여주겠다.)
真音
cc<=1 열쇠공 (1D100<=1)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9 > 99 > 대실패
other
여기가 이터널리턴도 아니고 어케하냐고
와
아
ㅅㅂ
真音
ㅋ
真音
ㅅㅂ
真音
ㄹㅇ 어림도없엇네
main
정말 택도 없었다.
어째... 자물쇠 줄이 꼬인 것 같기도 하고...?
열쇠를 찾아도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真音
엑. (묘하게 기가 죽어서 2층으로 올라간다. 창고를 열자.)
other
真音
ㅋ아니
真音
저정도로 재능이없다니
真音
도둑질은못하겟네
main
마논, 은밀행동 판정.
真音
cc<=20 은밀행동 (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8 > 78 > 실패
2층으로 올라가는 중 집사가 나와 마논과 마주칩니다.
시간이 늦었다고 말하며, 어서 주무시라고 조용히 둘러 권고합니다.
마논이 (목적을 가졌지만 순순히) 2층까지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나서야, 집사는 방으로 돌아갑니다.
other
真音
실패할때마다 메이드집사가와서 눈치주고간다고?
main
창고 안을 들어가보면 가지런하게 각종 물건들이 보관되어있습니다.
other
真音
너희내옆구리에찬 식칼안보이는거냐
main
벽을 더듬으면 각종 열쇠를 보관하는 곳에, <정원>이라 라벨이 붙은 열쇠꾸러미를 찾아냅니다.
마논, 관찰력 판정.
other
아니
아
아맞다;
main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1 > 61 > 보통 성공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라벨이 붙은 열쇠를 하나 더 찾아냅니다. 이건 어디에 쓰는 걸까요.
other
真音
실험당하지않게조심해
오우;
main
真音
호오. (둘 다 챙겼다. 어디 쓸 곳이 있겠지.)
真音
(그리고 바로 여기다. 잠긴 방의 문을 연다. 달칵달칵달칵.)
마논의 주머니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other
ㅇ아니 마논 목걸이 많은게
그니까 원래 꾸꾸꾸인게
真音
아
다 이런 이유로...?
真音
내거라고 한적은 없긴 해
main
창고에서 찾은 열쇠로 문을 열면, 그대로 문은 천천히 열립니다.
other
真音
다들 조심하도록
main
안을 열어보면 창고랑은 비슷해보이면서도, 분위기가 어딘가 다릅니다.
아, 꼭 실험실 같으면서도... 이렇게 음습하고 퀩퀩한 실험실이 다 있을까요?
실험실보다는 꼭.. 사짜로 만든 제조실에 가깝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대신 조금, 분위기가 옛스럽습니다. 저택의 연식을 생각하면 이 방도 상당히 오래되었겠죠.
양 옆으로는 각종 재료들에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흑련 가루>, <혈청>, <독>, <몽상화>,<살무언>...
other
真音
아 ㅈㄴ 이 파트의 구간 : 숨길마음없엇지만 이제 알겠지? 느그KPC는 흑사회이다
대부분의 PC: 알고있었어
main
뭐 이제 와서는 협력하는 건달이 아니라 오야 확정에 가까워졌지만서도...
도대체가 뭐하는 인간인지 궁금해질 다름입니다.
other
아니 이걸 모를수가없긴함;
main
취 시디옌을 쫓는 자신을 돕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걸까,
도대체 어디까지 그 발을 담그고 있는가, 하는.
그런 의문 만이 남돌았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애초에
真音
시발점이는 살아있긴 한걸까
시발점이러시네
아니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어디까지 담그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으면 페테의 방을 털면 된다. 겸사겸사 좋은 물건 있는지도 보러 간다.)
other
真音
사람이름이어떻게 시발점이야...
真音
취시디옌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붉은색으로 뒤덮힌 방 안은 들어오자마자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other
真音
어우 시뻘개
真音
아니
main
온도는 아무리 보아도 정상온도지만, 분위기가 당장이라도 당신을 잡아먹을 것만 같습니다.
other
真音
방 개좋아보이네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온통 금으로 장식된 가구들 투성이임에도 - , 무언가 삭막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딱히 볼 것이라고는 협탁 위가 전부입니다.
other
ㅋ
ㅈㄴ
침대개쫍아마논
main
真音
(협탁 위를 본다.)
other
真音
아니그러게누가
真音
원룸찾아오래 니 방 가라고
main
넓은 유리 협탁 위에 ¹덮여진 액자,너덜너덜한 ²가죽 수첩이 있습니다.
other
아니
거긴 니가 없자나
ㅜㅜ
main
真音
(액자를 뒤집어본다. 페테 센도 분명 어릴 때가 있었겠지⋯)
other
真音
나라면 금으로 된 가구 있는 방에서 산다
真音
제발 나야
main
액자를 보면 페테가 가장 중앙에, 그리고 뒤편에는 부모로 보이는 이들이 둘 서 있습니다.
...가족사진 치고는 이상하게 소름이 끼칩니다. 왜 이렇게 위화감이 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other
아
아니 개차가울거같은디
ㅋ
main
真音
부모가 있었다고? (왜지?)
부모를 가진 적 없는 마논이 알까.
真音
(이깟 거리에 살며 부모 따위 버린지 오래다. 유산 내놔.)
真音
(다시 덮어두고 가죽 수첩을 까본다.)
other
真音
ㅋ아
main
상당히 흘겨진 글씨체입니다. 겨우 읽어보려 하면, 이메일 주소처럼 보이는 것이 적혀있습니다.
other
真音
여름엔 좋을 것 같은데
真音
겨울엔 얼어죽을듯
info
Chishidian0119@wxxxx.com
Cshdn1111
main
밑에는 비밀번호인걸까요?
근데 이 이메일 주소….
당신이 받은 이메일 주소와 같은 겁니다.
이 주소를 왜 페테가 가지고 있을까요?
other
真音
응?
真音
응.....?
main
마논, 이성 판정.
other
真音
너이ㅅㄲ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여름엔 춥게 겨울엔 존나 춥게
아
아야
main
真音
cc<=80 이성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1 > 91 > 실패
other
왜
main
system
[ 真音 ] SAN : 80 → 79
수첩을 몇 번 더 넘겨보면 몇 번이고 갈겨내린 듯한 알 수 없는 공식들이 적혀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니가처,부른거엿냐
真音
시발점을어떻게한거야
ㅋ
3만으로 넣어놧어요
main
역린제이라… 난생 처음 들어보는 약입니다. 동시에 익숙한 재료들이 눈에 띕니다.
이 수첩... 취 시디옌이 쓴 걸까요?
other
真音
아니 테스트
真音
누구한테이렇게많이한겨?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그럴 리가 있겠냐. 있나?)
other
안먹엇을수도잇지
main
真音
(말풍선과 대화를 시도해본다.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
other
하 아니
근데 잠만
저잠시만
ㅋ
10분만
真音
쿠야say: 난몰라
真音
네!!
ㅋ
멀 물어보고 싶은거지
main
마논은 뭐가 궁금할까?
other
真音
어뭐야왜ㄹ케 일직왓어
真音
아니나와플
真音
먹느라잠ㅁ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니 ㅋㅋ
멈ㄱ으세요 먹으세요
네 아니 천천히 드세요 ㅋㅋ
真音
아니 김독자처럼 크림다처묻어서 씻고옴 하
main
真音
(나는 취 시디옌, 시발점의 필체를 알까?)
other
중혁아아아 ///^////^///
한번만
ㅋ
main
真音
(그럴 리가 없겠지. 눈을 감는다.)
other
真音
죄송하지만 저는독중파입니다 니가 유중혁 내가 김독자
아니
메이저리버스를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거야
真音
/두눈감고두귀막는다
真音
아니 메이저는 하
真音
아니야 김독자는 아니야
真音
아니야...
main
마논은 본 적이 없다.
그러니 알 수가 없다.
other
아니야...
^^이잖아요
그러면
main
真音
(페테 센의 필체를 본 적 있나? 이것도 없다.)
other
김독자를해야겟지~?
main
마논, 아이디어 판정.
真音
cc<=70 지능/아이디어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2 > 92 > 실패
other
真音
저리가
어떡하냐
main
매치되는 글씨체는 없었던 것 같다.
真音
(모르겠는데? 그냥 수첩에다가 엿 그려놓고 나간다.)
真音
(서재를 털자.)
other
真音
그래도할일을해야지
main
페테의 방보다는 조금 좁은 방이지만, 도서관을 방불케 할 정도의 수많은 서적들이 책장에 꽂혀있습니다.
한자로 된 서적이 대부분이며, 한 쪽에 영어로 된 서적이, 그리고 나머지는 각국의 언어로 쓰여진 책들이 모여 있습니다.
책장 외에도 책상 위 책 한 권이 더 올려져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너 뭐 8개국어 하는 애야?
真音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말해봐
main
마논, 자료조사 혹은 모국어 판정.
other
ㅋㅋ
main
真音
cc<=60 언어(모국어) (1D100<=6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3 > 43 > 보통 성공
책 한 권을 뽑아냅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 겉표지 질감이 유독 눈에 띄는 책입니다.
other
真音
다이스 미친것
main
미끈거리는 것이… 꼭 파충류의 비늘을 엮어 만든 것만 같은 기이한 책입니다.
other
真音
페테센의글씨를떠올린다 : 모르겠다
真音
서재를뒤진다 : 오 저책새끈하다
main
그리고 나서 옆에 붙어있는 책 한 권을 더 찾아냅니다.
other
아니
ㅈㄴ 이상한것만
알아가고
main
구룡의 역사에 대해 여러가지 조사한 연구 논문들이 엮여져있습니다.
other
真音
악어가죽으로 만든거 아님?
真音
부의 상징
main
역사책으로 보입니다. 다만 빈약해보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사진과 내용은 잘 써져있습니다.
other
真音
시벌 뱀이야...?
main
사진을 보면 익숙한 사진이 보입니다.
other
真音
뱀.................................?
main
페테를 닮은 듯한 두 사람이 구룡성채에서 건물을 짓는 사람들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페테의 부모인걸까요?
마논, 관찰력 판정.
other
아니 뭔
늑대?에서
뱀까지
진짜 뭔
真音
아니
真音
나 지금 당황
真音
해서
真音
당신이 나를 짐승이라 말한다면 > 아 달밤의 늑대? > 악어 가죽? > 엥 시발 뱀?
真音
snake??
真音
이 살모사새끼
main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4 > 34 > 어려운 성공
other
ㅇ.ㅇ?
真音
아니 아
main
글 사이에 유독 눈에 띄는 문장을 확인합니다.
구룡은 그 누구던 들어올 수 있다.
other
真音
아니 몰르겟네 너 니알라,아자토스,노덴스 이런거 숭배하는거 아니고
真音
뱀인간 숭배하는 사이비야?
main
그 어떤 존재마저 섞여 들어와 살아도 이상하지 않은 이 곳에, 하다못해 인간이 아닌 존재들마저 살 수 있지 않겠는가?
other
真音
아니면 니가 뱀이야 ㅅㅂ?
真音
뭐야?
真音
아쉬벌
真音
뱀이야? (페테 : 나여ㅋㅋ)
아 아 ㅅㅂ
아니 하
ㅋ
真音
아니 아
헐 참고로 책도 볼수잇음 (표기안한이유 : 깜빢햇어요미안)
真音
뱀을 숭배한다 > 돌 숭배하는 겐세키진과 다를바가 무엇
내가 뱀이다 > 뭐...?? what...?? (모기약을 뿌린다 ㅠㅠ
아니 ㅈㄴ 웃긴게
真音
어느쪽이지...??
모기약을 왜 뿌리는데
겐세키 진 군을 따라가냐
아니면 모기약? 퇴치 당하냐
둘중하나인데
真音
체감상
그러면 이제 ㅈㄴ 마음앙ㄴ조하짐
真音
페테를 믿기 vs 뱀을 믿기
真音
나도느그뱀을임신햇네 vs 나도느이페테를임신햇네
真音
급의 돗치스키임...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아니 아 어떡해...
真音
아 스벌
자 누구의 아이를
真音
의심한다 아
가지고싶어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아
真音
의심한다
누구의 아이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려고 아 ㅅㅂ 아니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그럼 뭐 뱀도 있고 새도 있고 늑대 새끼도 있단 말인가? 책상 위 올려진 한 권을 펼친다.)
other
真音
아니 하 시벌
真音
아니야
真音
아니 아
真音
밍: 여자가 고민햇다...
박아줘야하는지 뱀이되어야하는지
아니
말이 ㅈㄴ 웃겨서
쪽쪽이에 양주담긴거 아닌거 확실함?
真音
뱀술담긴걸지도모름
main
먼지가 낀 다른 책들에 비해, 이 책은 유달리 깨끗합니다. 최근에 책을 꺼내 읽어보기라도 한걸까요?
마논, 아이디어 판정.
other
아 후 누구더라 제가 짤 보내드릴게요
main
真音
cc<=70 지능/아이디어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4 > 74 > 실패
마논, 이성 판정.
other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후
真音
하
真音
저런애가왜잇는거야 아니
가정잇을거같음...
아니
저분도 마피아? 이신데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ㅋ
真音
센치행에 나오는 그 유바바 아들
真音
같음
부단하게 노력하는
真音
준내큰아기
씹탑이십니다
아 ㅅㅂ
아니야
ㅋ
ㅋ
main
真音
cc<=79 이성 (1D100<=7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9 > 9 > 대단한 성공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온몸 비틀기로 페테센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무시한다
真音
급의 다이스라서 패고싶어짐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ㅋ
ㅇ나니
자기방어를
다이스로함
신기한친구입니다
main
저택의 방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는 정원의 지하실만이 남았습니다.
other
真音
ㅅㅂ 지하실
真音
저기 분명 사람 묻어놧을거다
真音
드럼통 있지 ㅅㄲㅇ
真音
ㅅㄲ야 솔직히말해
main
코를 찌르는 악취와 비린내, 그리고 정신이 몽롱해질 것만 같은 향이 묻힌 저 곳을 향해 천천히 마논은 밑으로 내려갑니다.
other
真音
들어가봣더니 나오는거 : 뱀술
真音
아
真音
코하루의 방...?
아니
아니야
ㅅㅂ
아
허ㅏㄹ
main
다 타들어가는 양초 하나뿐만이 유일한 불빛인 지하실.
벽에 걸어진 촛대를 들고 지하실 안쪽을 향해 천천히 발을 내딛으면…
그저 사람이었다는 형상만이 남은 인간의 시체가 마논의 눈 앞에 목도될 뿐입니다.
마논, 이성 판정.
真音
cc<=79 이성 (1D100<=7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9 > 19 > 어려운 성공
system
[ 真音 ] SAN : 79 → 78
짐승한테 물어뜯긴 사람의 시체가 저런 모습일까요.
other
真音
으
真音
아
main
찢어진 살점과 더불어 살가죽이 들러붙은 두개골은 비쩍 마른 사람의 몰골이 되어, 신원이 대체 누구인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other
真音
아
真音
아
真音
죽었다!!!!!!!!!!!!!!!!!!!!!!!!!
main
보기만 해도 토악질이 올라오는, 끔찍한 광경입니다.
other
真音
죽었잖아 ㅅ발!!!!!!!!
main
눈 앞에 펼쳐진 지옥도에 마논이 압도된 사이, 등 뒤로 계단을 내려오는 삐걱대는 발소리가 들려옵니다.
other
真音
아니라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main
???
어이, 거기 당신!
other
真音
헐 얘 시발점......?
main
갑작스러운 인기척에 마논이 급히 양초를 그쪽으로 돌리면… 어둠 속에서 한 사람의 얼굴이 드러납니다.
목소리는 비록 처음 듣지만, 얼굴만은 분명 보았습니다.
취 시디옌의 얼굴입니다.
other
真音
지하실에서 뱀 키우고잇는거아니야? 사람 시체 던져주고
真音
어...?
main
취 시디옌? 이 인간 어째서 여기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거지?
other
아니
1분도 안됏는데
그사이에무슨일이일어나는거임?
main
???
너... 너지? 내 메일을 받고 여기까지 온 사람.
???
시간이 없어. 이, 이걸 받아. 너도 눈치챘잖아..!! 그 자식이 몽상화와 살무언독을 만드는 존재라는걸…!
other
真音
아니
真音
너 진짜 시발점 맞아?
???
ㅇ.ㅇ?
???
퍽
???
퍽
???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
퍽
???
퍽
???
퍽
真音
고민 끝
???
무슨고민을하셧지
main
真音
(아마도 취 시디옌일 남자가 내민 게 무엇인지 본다.) 그게 뭔데?
other
真音
줫팰 결심
真音
퍽
真音
퍽
???
퍽
main
???
너가 온 덕분에 경비가 조금 풀어져서... (계단 급하게 내려온다. 유리병에 담긴 검은 액체가 빛을 받아 찰랑인다.) 역린제야. 먹기만 하면 돼.
other
???
데헷~? 먹어야해 인데
???
먹이라고 보내서
???
...? 하고 몰래 수정함
main
真音
내가 재밌는 걸 봤는데. (유리병을 받아든 채 생각하기를 삼 초 남짓. 쨍그랑 같은 파열음과 함께 바닥으로 처박힌다.)
真音
죽은 사람을 흉내낼 수 있다고 하더라.
other
真音
ㅋ아
真音
아니 너같으면
真音
먹
겠
냐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
아
???
아니
???
ㅋ
???
>. <
真音
진짜 시발점이는 저 뒤에
真音
죽어잇는 애겟지...
main
???
...
other
真音
안타까운것
main
辺泥 千
아깝게 왜 그걸 깨나? 거짓말을 안한 건 아니지만 해독제인건 사실이었는데. (바닥에 흩어진 조각 줍다 만다.)
other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하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근데 왜 시발점인척해
真音
수상한놈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그럼
真音
아니 개웃기는 뱀...? 사이비...?일세
辺泥 千
원래쌍판으로 갓으면
辺泥 千
먹엇다는거임?
辺泥 千
ㅋ
辺泥 千
그러면 아씨발 잠만
辺泥 千
하고 다시 올라가서
真音
먹엇음 시밬
辺泥 千
자...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
真音
아니개웃기네
辺泥 千
ㅋ
真音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지가만들엇으니까
真音
해독제도 잘 알겟지
真音
/처마신당
辺泥 千
어머나
辺泥 千
ㅅ 바 그러면이제
辺泥 千
어그로 왜 끌었는데?
辺泥 千
라고 물어보면
辺泥 千
ㅋㅋ몰라?
辺泥 千
라고해야하는수준이네
main
真音
(조각 줍는 손을 사뿐히 밟는다.) 그러니까 왜 웃기지도 않는 촌극을 해대냐. 진짜는? 저쪽 시체?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약간
真音
나 이런것도 할줄 앎 어떰ㅋㅋ
真音
개쩔지ㅋㅋ (자랑한다) 급의 잼민이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어때어때~?
辺泥 千
예이~ 마논삐 보고 있어~?ww
main
辺泥 千
형태도 거의 다 남기지 않았는데 눈썰미가 좋은건지, 감인건지.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근데
辺泥 千
왜
辺泥 千
밟는데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그럼
真音
야금야금시체먹어서
真音
시발점이된채로 ㅎㅎ머거머거~하는데
真音
안밟히겟다고?
真音
구라까지 들켜놓고?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 (눈만 깜빡이며 올려다본다.) 저녁 식사는 맛있게 했나?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봐줘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辺泥 千
내생각엔
真音
깝치지마
真音
퍽
辺泥 千
너너무성격이안좋은거같아
辺泥 千
퍽
真音
거울봐 니한테할말이야
真音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가볍게 올려두기만 했던 발에 힘이 들어간다. 꾹꾹.) 이딴 짓은 왜 하는 거야? 불러낸 것도 너지.
真音
대접 잘했더라. (근데 저녁은 왜?)
other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무슨
辺泥 千
카톡알림마냥
真音
어...?
辺泥 千
답다햇다고답하라고
真音
시벌잠만......
辺泥 千
치는거같네
真音
내가 처먹은
辺泥 千
(ㅇ.ㅇ)
真音
맛밥저녁에 이미 처,들어가잇는거?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 ㅅ ^)?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真音
으아아아아아아아아!!!!
辺泥 千
그만패 ㅅㅂ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
真音
아니 아
真音
열받아서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널위해서제로콜라만마셧어 같다
真音
아니실제로거의 제로제로제로콜라급임
main
辺泥 千
모든 행동에 이유가 붙을 필요는 없지. (아프다며 투정에 가까운 말들이 이어진다.)
쿵, 하고 가슴이 내려앉는 듯한 압박감이 당신을 짓누릅니다.
other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투정부리지마 아 열받
main
찬물을 뒤집어쓴 기분. 머릿 속을 잠식하는, 뱀이 쉭쉭거리며 고막을 매우는 이 감각.
other
퍽
真音
퍽
真音
아
main
저 새끼, 저녁식사에 설마…
other
真音
시나리오say : 님은 ㅈ됐습니다
나 : 그래보여요
main
마논, 건강 판정.
真音
cc<=50 건강 (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 > 2 > 대단한 성공
other
真音
어
真音
어......?
main
마논, 정신력 판정.
other
真音
해독제였나...?
어머 어케함?
main
真音
cc<=80 정신 (1D100<=8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4 > 44 > 보통 성공
other
真音
아니걍웃기네 아
ㅋ
ㅋ
ㅋ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뱀 애호가 숭배자가 아니라
main
페테는 순간 충격에 얼어붙은 마냥 마논을 바라봅니다.
도대체 어떻게? 라는 멍청한 말만 내뱉으면서요.
other
真音
real fucking snake 였단 말이냐
真音
아니 하
리얼퍼킹스네이킁이러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
真音
아니나도어케한지모름
真音
도도 : 눈을 뜬다...!! 짤처럼
真音
마논 : 눈을뜬다 (해독제를마신기분을 느낀다)
真音
이거라서 걍 처웃기네 아
main
辺泥 千
내 입맛대로 바꾸는 건 참 좋은 일일세. 시키는 대로 다 하고, 죽으라고 하면 죽고...(청 샤오와 경씨에겐 큰 유감은 없다. 그제서야 짓밟히고 있던 손을 빼낸다.)
other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ㅈㄴ 개처웃겨서
真音
아니 ㅅㅂ
辺泥 千
아 어디까지한거임
真音
여기서까지 무슨 <세뇌>를 쓰냐고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퍽
아니 나는 지문을 잠롯쳣지만
ㅋ
아
자...
님아 여기 흨
아
ㅅㅂ
真音
ㅋ응
제가 카톡으로...
真音
여기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나요
뭔씹? 주의사항?
아...
真音
아니 하
真音
후
真音
하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
辺泥 千
퍽
真音
그래 계속 지랄해
真音
어디까지 하나보자 리얼뻐킹스네이크야
main
辺泥 千
(맑게 웃는 낯으로 마논 옷에 피 닦는다.) 마논. 스스로 목을 졸라보게. 자네의 손으로.
말도 안되는 명령이라고 생각되나요.
other
아...
main
하지만 당신의 팔은 이미 올라가 한 손은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
혈관 하나하나가 뻣뻣하게 굳어, 실에 꿰인 채 억지로 들어올려진 기분입니다.
다른 손 하나로 최대한 막아보려하지만 -
other
真音
아 시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아 개웃었네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느낌? 아~오케이 나 이해햇어 시벌
main
辺泥 千
표정을 보니 궁금해져서. 기분이 어떤가?
other
아~ 응
아니
하
main
결국 다른 한 손마저, 당신의 목을 그대로 감싸 힘을 줍니다.
쿵,쿵 거리며 작렬하는 심장박동에, 뇌를 타고 이성을 마비시키는 저 뱀의 목소리에, 독이 매워진 혈관이 굳어버린 듯한 이 감각이.
other
나도 잠깐
허공보고
악랄2트마냥
main
결국 뇌는 살기 위해 정신을 먼저 잃는 것을 택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ㅅ벌 아 억울해
真音
한대만 패보자
main
그로부터 약 3일이 지났습니다.
other
퍽
真音
아니
真音
3일?
main
3일이 아니라 30일은 지난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고통스럽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것은 불완전한 자유.
other
真音
당짐승 중간평가 : real fucking snake 그는 감히 전설이라 할 수 있다
main
그나마 겨우, 숨구멍 하나만을 주고선 이어진 가택 연금 생활.
other
사룡장락에서 보자
ㅅㅂ
真音
이건 개꿀인데?
真音
ㅋㅋ
真音
푸~~~하하하하하
main
조금이라도 도주하거나 페테의 심기를 거스를만한 행동은 페테의 언령 아래 완전히 저지되었습니다.
other
真音
/웃다보니웃을때가아님
야 아니
하
아니
흨
아
真音
아니
真音
시발
真音
ㅋ
시발
真音
ㅋ
이 인장으로
이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사'를 쳐야한다고?
아 ㅅㅂ
ㅋ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아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당신이 첫 날 저택에 갇힌 밤.
other
真音
아 진짜
真音
처웃
真音
겨서시발
main
페테는 당신을 찾아와 말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하
main
辺泥 千
비좁은 방보다야 여기가 훨 낫지.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시밬
真音
후
真音
하
真音
퍽
main
辺泥 千
축하를 할 겸 선물 하나 해주려 해. 만약 자네가 떠나도 곁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주문.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개짜증
辺泥 千
그만패라
真音
아니 내가더
真音
아니 아
真音
아니개열받아
真音
지금 개초딩무지개반사 써서
真音
내가 뭔 야랄을 하든 페테센: 그만. stop. kneel. 하면
main
辺泥 千
기억하나? 처음 봤을 때 반했다고 했었지.
other
真音
okay 하고 처 자야하는거잖아 시벌
辺泥 千
아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kneel 햇는데
辺泥 千
왜 처자냐고 ㅅㅂ
真音
뇌가 스트레스를 거부하고 처자는거임
main
辺泥 千
그러니 나를 사랑해. 자네도 나를 사랑해줘야겠어.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ㅅㅂ
真音
아니 그거 노망나서 한 말 아니었다고?
辺泥 千
받아들여
真音
시발
真音
아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페테는 마논에게 그 무엇도 아닌 사랑이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other
아니
真音
아니 시발
이 시나리오는
진짜
ㄹㅇ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악플 얼마나 길게 쓰는건지 감도 안잡혀서
真音
리얼뻐킹스네이크그는감히전설이라고말할수있다페테센say : 사랑해라
출력지문이나
真音
라는거라고?
ㅅㅂ
아
真音
시발
응
真音
ㅋ
真音
ㅋ
아니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시벌
真音
아
真音
처웃
真音
겨서잠만
main
그렇게 말을 듣자마자 한 눈에 심장이 뛴다던가, 좋아 미치겠다던가 하는 변화는 느껴지지 못 했습니다.
정말 그를 사랑하게 된 것인지는 오로지 마논만이 알 뿐입니다.
other
네
真音
아니 너 노망난거야
웃고 계세요
어차피
真音
오래 살아서 노망난거라고
真音
시발
내생각에도그럼
真音
아니라고 아 ㅈㄴ웃기네시발
main
허나 그것을 페테는 확인 받으려 하지는 않았습니다.
other
아니 근데
32살밖에안됫는데도
오래살아서노망난거면
真音
아니하
ㅅㅂ 죽어야지
真音
아니 난
真音
여전히페이크인줄
真音
아니 아
저 아
흨
아
真音
시발점찾으려고 구라삥뽕친줄알앗는데 시발 real fucking love라고>
真音
그럴리가없잖아
여기서 3일간 rp 처하기 vs 그냥 판정쇼부치기
真音
아개웃기네
아 ㅅㅂ아니 ㅈㄴ웃기네
真音
시발
암ㅅㅂ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후
真音
하
真音
후
퍽
真音
아니 ㅈㅅ한데 이런
퍽
퍽
퍽
퍽
퍽
퍽
真音
처웃을수잇는 기회를
퍽
퍽
真音
놓치라고?
퍽
퍽
퍽
퍽
퍽
퍽
真音
3일동안 권위자로
真音
rp하셈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뭘 아니
그러면이제
페테 : ㅎㅇ? 잘지냉?
真音
고죠센토루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와서
밥 ㅅㅂ
真音
아
真音
시발
먹고
真音
밥줘
오. 토마토. <세뇌> 그거 내꺼야
ㅇㅈㄹ
하고
하 ㅅㅂ
真音
하 ㅅㅂ
ㅋㄴㅇㄹ아 ㅇ시발
ㅁㄴㅇ ㄹ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존
真音
나
真音
웃겨서 십
真音
페테센say 오. 토마토. <세뇌> 그거 내꺼야
마논say 스테이크줘
真音
이거라서 걍
真音
아
아니
ㅈㄴ
真音
아저잠만 너무 웃어서
웃겨서
지금
타이핑이안돼
아 ㅅㅂ
真音
나도그럼
真音
아
真音
시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ㅅㅂ
<세뇌> 써서
뭔 약간
음쓰갖다버려줘
이런것들만
真音
아니 <세뇌> 써서 하는거 : 집안일
真音
이라서
처시키는거같네
ㅋ
真音
존나 소박하네 시발
真音
ㅋ
真音
ㅋ
ㅋ
ㅋ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내공 100] 제 kpc가 뱀??이라는데 쥐 잡아와야할까요ㅜㅜ
ㅋ
아
ㅅㅂ
아니 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ㄴㅓ무웃어서
真音
하시발
약간 그거같음 좀
真音
후 그만웃고싶다 키보드위에 풍자세명앉음
쇼츠에서 많이볼거같은
기념일날 꽃다발 사와서
차문열고남친한테꽂다발 안겨주고
真音
하시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닫고 다시 들어와서 자기야준비한거임? ㅠㅠ///
하는
핫
真音
빵끗 ^^ 감동이얌.../////
真音
아니걍모든게
真音
처웃겨서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이거 지금 가면서 느낀건데
真音
세뇌쓰면뭐할건데 니가 그러든말든 난 처잘거야
예전에어케간겨
아
真音
아 후 하 후
ㅅㅂ
真音
예전에 진지롤플로
真音
"사랑한다"고 박으셧어요?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얼마나사랑햇던거 아 처웃기네
아니
에바긴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후
이성판정으로
넘겨야겟다
真音
얼마나사랑햇던건지 감도안잡힌다 아
ㅋ
真音
후
ㅋ
真音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도망간다 도망가ㅋㅋ
아안돼 /run
真音
아니 시나리오 : 너는 끔찍한일을겪엇다
실제 : 뒤집어줘 보일러틀어줘 토마토내꺼야
ㅋ
真音
판정 ㄱㄱ 도망가게해드릴게요
이러니까 갑자기
真音
그전에 장실좀,
마논 : ㅈㄴ 가부장남자아이로 승격함
넹
원래도그랫어 : 하지만관상은 미소녀임...
main
마논, 이성 판정 3회.
other
真音
후
真音
히
真音
아니 니가 암컷타락한거겟지
真音
/보일러틀어준다
아니
main
真音
cc<=78 이성 (1D100<=78)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2 > 22 > 어려운 성공
other
뭔소리임?
main
真音
cc<=78 이성 (1D100<=78)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4 > 84 > 실패
真音
cc<=78 이성 (1D100<=78)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85 > 85 > 실패
other
真音
어 시벌
ㅋ 1D3인데 실패 두번햇으니 2D3 굴리죠
真音
아니 토마토소금절임해달래서
真音
개빡친게분명해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2D3 (2D3) > 4[3,1] > 4
other
개맛잇겟다
main
system
[ 真音 ] SAN : 78 → 74
other
真音
니가처먹어
<세뇌>
아ㅅㅂ (만든다)
main
점차 사라졌던 이성을 다시 되찾나 싶으면, 아침입니다. 3일 째의 아침이네요.
오늘따라 저택 안이 상당히 조용합니다.
그러고보면 어제 얼핏 말하기를... 흑사회에서 중요한 회의가 있었다고 했죠.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시종들도 눈을 뜨지 않으 저택 안은 조용합니다.
나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미치던 찰나에 마논의 방문이 열립니다.
하지만 모습은 시종들이 입는 허름한 옷을 입은...
샤샤입니다.
샤샤가 여길 어떻게?
other
真音
어......?
샤샤
냥!
샤샤
ㅋ
真音
what...??
main
샤샤
쉿! 조용히 해. 여기 시종들은 아직 자고 있으니까, 지금 나갈 수 있어.
other
真音
아니 시바
真音
나 쏴죽이러 온거냐 형 죽여서
샤샤
아니
샤샤
ㅋ
샤샤
ㅋ
샤샤
ㅋ
真音
아니 왜>
真音
ㅋ
真音
ㅋ
샤샤
아 ㅅ발
샤샤
ㅋ
真音
아니 왜지
真音
시발
真音
ㅋ
真音
ㅋ
main
真音
⋯⋯나가자고? (진심?)
other
真音
아니
真音
어린애라서 그런가
真音
왜이렇게 착한거야
main
샤샤
그러면 여기 계속 있게?
샤샤
정신 좀 차려봐! (등짝 세대 친다.)
真音
(지난 사흘을 되짚어본다. 디집어죠, 보일러 틀어죠, 토마토 먹을래, 이딴 것밖에 없지 않았나? 내 착각일까?)
other
真音
아니 나
샤샤
ㅋ
샤샤
ㅋ
샤샤
ㅋ
샤샤
ㅋ
真音
사흘동안 뭐한건데?
真音
ㅋ
真音
ㅋ
샤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ㅅ발
샤샤
ㅋ
샤샤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시벌
샤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뭐한건지몰라
샤샤
토마토먹을래
샤샤
ㅋ
샤샤
ㅋ
샤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샤
어ㅏㅅ
真音
아 개웃기네 하
샤샤
빌
真音
시발
샤샤
아니
샤샤
개처웃는시간이 절반이 넘어서
샤샤
시나리오진행에차질이생김
샤샤
이실존함
真音
아시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샤샤
퍽
other
샤샤
어머
샤샤
아니 잘못눌럿어
main
真音
(사뭇 진지해진다. 하여튼 나는 끔찍한 일을 겪었다 아마도.) 네 형이 죽을 때 바로 앞에 내가 있었는데.
真音
마음도 넓으셔라. (처맞고 나간다.)
other
真音
처맞고나갓어
真音
퍽
main
샤샤
(한 대 더 때릴 생각은 없었지만 미끄러졌다.)
other
샤샤
아니 딱히
main
真音
(마논은 이 일을 아주 오래 기억할 것이다.)
other
샤샤
와샌즈의시간을보내기에는
샤샤
우리 사이가 생각보다 좋고
真音
아니걍
샤샤
취향에 맞추기에는
샤샤
PC가 로스트 되버리잖아
真音
평소의 페테센과 다를바가없다고
샤샤
ㅋ
真音
세뇌써서한거 : 술사와, 마약할래?, 마작하자, 토마토먹고싶으니까키워봐, 칭얼칭얼
main
샤샤의 스쿠터를 타고 샤샤와 도망칩니다.
other
真音
마논say : 뭔데? (처잔다)
main
저멀리 멀어지는 페테의 저택을 뒤로한 채, 스쿠터는 덜컹이는 내리막길을 질주하며 다시 구룡성채의 한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other
真音
아니 밖으로 내보내줘 이것아
main
샤샤
엄마가 불쌍한 사람 있으면 도와주라고 했어.
真音
이왕 도와주는 거 조금 더 봉사해라. 입구까지 태워줘.
샤샤
거... 거기까지?!
샤샤
나 들키면 진짜 죽어!
真音
너 아니면 누가 날 빼내는데? 이미 알걸.
샤샤
으아아아아 (유턴한다.)
真音
(페테 방에서 쌔빈 금장식 주머니에 찔러준다.) 선불.
真音
(뒤에서 손잡이를 잡는다.) 뒤진다.
샤샤
나 진짜 오래오래 살고 싶다고! (그래도 금장식 소중하게 품는다.)
other
샤샤
아 근데
샤샤
집에 안들려?
샤샤
가져갈? 것도 없어?
샤샤
아니 진짜 집이 아니라
真音
아
샤샤
쓰레기통이엇던겅미?
샤샤
ㅋ
真音
ㅋ
真音
ㅋ
샤샤
ㅋ
샤샤
ㅋ
真音
아니뭐들고왓나?
샤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잠시생각좀
真音
아니원래도 몸하나로건사해서 하잠만
샤샤
그럼 단벌신사로
샤샤
여기까지
샤샤
당도한?거임?
샤샤
ㅅㅂㅋ
真音
아니 옷은 밖에더많아
真音
ㅋ
真音
ㅋ
샤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ㅅㅂ다시사면되지 나도돈많아
真音
하지만 레일로드시나리오 : 집으로 향하라 겟지
真音
간다, 내쓰레기장으로
샤샤
안가고
샤샤
넘어가도 되긴해
샤샤
이제 남은건 전부
샤샤
마논이 아니라
main
真音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왜 오지랖을 부렸냐고. (뒷머리 쭉 잡아당기고 놓는다.) 천일빌라로 가.
other
샤샤
밍?이
真音
아
샤샤
에도가와 란포 <초추리>
真音
ㅋ
真音
ㅋ
샤샤
로 ㅅㅂ
샤샤
알아내야하는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샤
ㅈㄴ ㅋㅋ 문제겟지만
main
샤샤
당하고만 살 수는 없잖아. 아직도 탈골된 팔이... (엉엉 울며 내려준 곳은 천일빌라 앞이다. 내려주고 나서 인사 없이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난다.)
other
真音
밍도가와 란포 <초추리>
페테센 : 뱀새키다. 짐승새키이다. 시발점, 샤샤 형, 정씨, 경씨?를 죽엿다. 흑사회의 오야다. 독을 처,만든다. 그냥 ㅈ돼봐라 라는 마음으로 티배깅을 한다.
마논 : 그냥 마논 ㅈㄴ 잘못걸림
시발점 : 페테센 앞에서 유쾌한 반란 일으키겟다고 깝치다가 뒤졌다.
ㅋ
main
真音
요즘 애새끼들이란. (결국 금만 뜯겼다. 어휴 씨발.)
真音
(방문을 뻥 차고 들어가서 옷장 열어젖힌다. 대충 짐 꼬작꼬작 싸기 시작했는데 뭐 위화감이 있나?)
other
너재능잇어라서
진짜개웃기네
真音
아니 시발점이는대체
밍도가와 란포도 문스독에 넣죠
真音
무슨 기개로 깝친걸까
真音
저 ㅅㄲ 인간아니고 개위험해보이는 KPC 대상으로
main
...조금 지칩니다. 소지품은 전부 챙겨야하니까...
other
真音
잘도 깝쳣군
main
무거운 몸을 이끌고 203호로 돌아옵니다.
몇 번이고 닳아 없어진 이성을 주워담기에도 힘든 몸을 가눠 방에 흩어진 옷가지과 짐을 챙겨들고선, 방을 둘러봅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이 방의 구조
왜 이렇게 위화감이 느껴지죠?
other
真音
아그래?
아
여기가어디야 ㅅㅂ (이미지못찾음)
真音
얘들아 여기가어디야 (메이플짤)
어
아
아~
真音
왜 혼자 깨닫는거야
真音
퍽
퍽
真音
퍽
기시감은
착각이엇던거임
ㅋㅋ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상태 : 정서불안
아
ㅋ
아니 미~안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개웃기네 아
아
ㅋㅋ
다음번에는
잠깐개변타임 컷인도 준비해와야겟다
main
真音
(아무 일도 없었고 짐을 뽀득뽀득 챙겼다. 상태; 정서불안 치료 완료.)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아무일도없엇다 전개로가도돼
真音
아웃기네
main
짐을 다 싼 마논은 앞으로 무엇을 할까?
other
아니 이 시날 조사 ㅈㄴ많아서
지금 안한조사가 두개나 남앗는데
真音
아
真音
두개....................?
真音
시발점 방인가?
真音
하나는 뭔지 감도 안옴 아
ㅋ
당연히
감도 안잡히겟지
알려주지않앗으니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갈 땐 가더라도 찝찝한 건 좀 털어내고 가야겠다. 원래 성격이 이렇다. 복도로 나와 202호의 문을 연다.)
other
真音
ㅋ아
真音
아니 계속 헷갈리네
真音
제가 203호고 옌이가 202호가 맞겟죠? 아니 아
네
真音
영원히헷갈림
네!
真音
아직안죽었어ㅋㅋ
네 아니 맞을걸요?
아닐시 : 어떡해
真音
아닐 시 : 이제부터 내가 203호에 산다
맞음맞음맞음
ㅋ
바로 옆인 202호를 향합니다.
아 여기가
아니넹 > . <
main
바로 옆인 202호를 향합니다.
202호의 현관문 앞에 서면 벌써부터 각종 전단지가 들러붙어 엉망이 된 문이 당신을 반겨줍니다.
other
真音
ㅋ
main
참고로 마논 당신의 집도, 자리를 비운 새 현관문에 덕지덕지 전단지 여러 장이 붙어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other
真音
애교부리지말라
main
다만 취 시디옌의 집은 치워낸 듯한 흔적조차 없이, 그저 전단지에 문이 잠식된 수준이라는 게 문제이긴 합니다.
문을 여는데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치워내고, 샤샤의 아지트에서 얻어낸 열쇠를 사용하면 딱 맞아 들어갑니다.
other
真音
브금say : 어디 한번 ㅈ되어보시게ㅋㅋ
main
끼익-, 오래동안 쓰지 않아 삐거덕거리는 문 손잡이를 잡아 돌리면 여간 마논의 방과 다를 것 없는 구조가 당신을 반깁니다.
other
真音
아니 저거
main
한 마디로 말하자면, 난장판입니다.
other
真音
맥주병 있는거야? ㅅㅂ
ㅋ
아니
맥주병 WHY
真音
ㅅ발 야이것들아
真音
치우고 살아 미래의 요도미들아
main
제대로 치우지도 않아 방바닥을 굴러다니는 ¹맥주병들. ²바닥에 여기저기 떨어진 종이들은 얼핏 한 눈에 보아도 어려운 단어들로 빼곡히 매워진 연구 관련 자료로 보입니다.
침대 쪽에는 휑한 ¹행거랑 ²책상이 보이고, 반대편에는 깔끔한 ³실험대와 ⁴책장이 -
덜 비워진 ¹쓰레기통과 ²싱크대, ³냉장고는 너저분합니다.
other
아니
요도미는 OO.잇기라도하지
얘들은 IT TIME TO DIE 하셧는데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자 찍신 강림
main
真音
어우, 미친 놈. (바닥에 여기저기 떨어진 종이를 주워 읽는다.)
other
真音
와 아니 그데 진짜
真音
상종하기 싫은 방이다
main
취 시디옌이 작성한 연구기록입니다.
info
몽상화 연구 기록 #1
몽상화는 아편에서 흑사회에서만 사용하는 특별한 원료를 혼합해 만들어진 신종 마약이다. 부작용이 강한 타 마약들과 다르게 몽상화는 담배, 또는 술과 같이 장기적인 복용에도 부작용 정도가 훨씬 약하게 드러나고 있다. 허나 담배의 니코틴이 폐에 쌓여 폐암 등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 듯, 몽상화의 장기적 복용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자세히 확인할 수 없다.
몽상화 연구 기록 #2
즉 몽상화의 특징은 흑사회에서만 구할 수 있는 원료라 볼 수 있겠다. 허나 이 정보는 연구원들에게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용하는 정량도 제조자들에게 메뉴얼로 보급되기 때문에, 이를 자세히 연구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가운데 줄이 쳐져있음) 하지만 그 원료가 대체 뭔데?! 시발 반드시 알아낸다!!
main
연구기록 치고는 불건전한 글도 함께 있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떨어진 종이는 살무언독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info
살무언독 연구 기록 #1 - 12p
살무언독은 몽상화에서 독성을 추가하여 제조된 독성 물질이다. 몽상화에 비해 흑사회의 비밀 원료 성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으며, 그 외에는 양귀비, 테트로도톡신을 약화한... (중략)
main
바닥에 떨어진 연구 기록은 이것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other
真音
(가운데 줄이 쳐져있음) 하지만 그 원료가 대체 뭔데?! 시발 반드시 알아낸다!!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논이랑
성격비슷함
ㅈㄴ 잘맞앗을듯
真音
아니 ㅈㄴ 엮이기싫
真音
아닙니다
真音
아니야
真音
난 제정신병자 저쪽은 순수체급 매.싸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반드시 알아낸다!!!
main
真音
(침대 쪽에 있는 행거를 뒤적인다. 괜찮은 옷 좀 있나?)
행거에는 옷 가지가 아무것도 걸려있지 않습니다.
other
옷하나도없는ㄷ
뒤적뒤적뒤적
벌거벗은임금님이되어라
真音
아니 아
真音
옷도구비안해두고뭐함?ㅋㅋ
ㅋ
ㅋ
main
真音
(급하게 왔나? 흠. 실험대와 책장을 같이 훑는 두 마리 토끼 스킬 사용한다.)
oth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대체
真音
뭐ㅓ하는 인간이엇던걸까
真音
얼마나 깡따구가 좋았던거
main
책상과 실험대는 아예 깨끗하게 치워져있습니다. 도망치면서 싹 정리하고 간걸까요?
모든 책을 거의 다 갖다 버린건지 책장은 텅 비어있습니다.
어쩌면 급하게 떠난걸지도요.
真音
야반도주로군. (나는 추노꾼이고 이런 것들에 익숙하다. 쓰레기통을 엎는다.)
真音
(방이 한층 더러워졌다. 씨발.)
other
真音
아니 ㅈㄴ 쓰레기장
main
요즘 쓰레기통을 좀 자주 뒤지게 됩니다.
우수수 쏟아내면 흔히 가정집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쓰레기가 쏟아집니다.
[ 경 씨 정육점 ] 이라 적힌 가게의 영수증이 가장 마지막으로 결제한 내역인 걸로 보입니다.
그 외에는 종이도 함께 섞여 들어있습니다. 신문 끝을 자른 것 같습니다.
info
19XX. XX. XX
구룡성채에서 연이은 칼부림... 민간 치안 강화 정책 시행도 속수무책
대낮부터 일어난 칼부림으로 인해 가게 한 곳의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칼부림의 당사자들은 이윽고 치안 경찰이 출동하자 모습을 감추었으나, 피해자는 1시간 후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당사자와 칼부림을 벌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 씨의 행방이 현재 묘연하다.
main
오늘로부터 대략 18일 전, 그 쯔음 된 날짜입니다. 이런 일도 있었군요.
真音
(여긴 정신병동과 다를 바 없다.)
真音
(냉장고는 안 봐도 뻔해서 넘긴다. 썩은 음식 그만 볼래. 싱크대 꼴은 어떻지?)
싱크대도 마논의 방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냉장고를 열어보면 먹다 남은 음식들이 부패한 채로 썩어있습니다.
...어째 취 시디옌의 집을 최대한 뒤져봤습니다만, 그리 얻을 만한 것이 나왔나.. 싶으면 잘 모르겠습니다.
당연하게도 그가 집에 있지도 않았고요.
집안 상태를 보면 이미 누군가가 다녀간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흑사회가 쫓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 인간들이 과연 취 시디옌의 집에 찾아가지 않았을 지 의문입니다.
other
真音
이 쓰레기장에서 너희가 뭘 발견햇는데
真音
나랑 비슷한 수준으로 봤겠지
main
방으로 다시 돌아갈까요?
other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견한거 : 없어
main
真音
(결국 취 시디옌이 정신병자라는 것밖에 알아내지 못했다. 야마 돌아서 맥주병 집어던지고 방으로 돌아간다.)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얻은거 : 그는 정병이다
ㅋ
main
방으로 돌아오면...
이제 진짜 착각이 아니라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other
真音
아 그래?
真音
나 뭔가를 깨달앗어?
응
아
그러면서 나도
이미지를 바꿔줘야한다는사실을 알게되엇어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바꿔!! /때링다
main
취 시디옌의 집과 비교하면 몇몇 가구가 없을 뿐이지만, 구조는 똑같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위화감을 느낍니다. 무엇일까요. 이 방의 구조, 무언가...
화장실의 맞은 편, 현관까지 이어진 저 기다란 벽.
신발장이나 창고로 이어지는 문도 없는데. 어째서 벽으로만 계속 이어져있는지 이상할 다름입니다.
저 공간 때문에 방이 더 작잖아요?
벽을 두드리면... 꽉 막힌 벽이라고 치기엔 가벼운 소리가 납니다.
꼭 안에 방이 있는 것처럼요.
other
真音
아
main
하지만 안으로 이어지는 문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나요? 보이지 않습니다.
other
真音
헐?
真音
아니 뭐 얼마나 꿍쳐둔게 많은거야
main
우선 집 구조로만 보았을 때, 막힌 벽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만한 공간이라면....
막힌 방과 이어진 곳은 우선 주방이니까요. 그 중에서도 벽과 붙어있는 건 싱크대와 냉장고입니다.
냉장고는 미니 냉장고 수준의 크기라, 안을 열어봐도 대단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싱크대... 성인치고도 좀 높습니다.
other
真音
시발 쓰레기빌라 사는 거지연합 아니었으면 꿈도 못 꾸는 이질감이었잖아 이러니까 페테센, 흑사회, 건달들이 못 찾지 ㅅㅂ
main
싱크대 밑에는 ¹커다란 서랍장이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수납함이라 볼 수 있겠지만요.
真音
(이런 비밀 기지는 스물일곱을 처먹어도 신나는 법이다. 커다란 서랍장을 열어본다.)
서랍장을 열어보면....
직사각형으로 뚫린 벽의 구멍이, 그대로 반대편과 이어져있습니다.
사람이 몸을 구겨서 넣으면 충분히 들락날락할 수 있는, 작은 아지트 같은 공간과 이어져있습니다.
...이런 빌라에 숨겨진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지경입니다.
다만, 마논의 숨겨진 방 안은 그저 먼지만 굴러다니고, 거미줄만 잔뜩 쳐져있습니다.
아무래도 전 주인은 이런 공간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던걸까요.
아니면 사용하지 않았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취 시디옌의 방도 마논의 방과 같은 구조라고 했죠.
그렇다면 취 시디옌의 집에도?
真音
(완전히 깨달았고 취 시디옌의 방으로 다시 돌아간다. 오늘로 두번째다.)
생각이 미치자마자 어느새 몸은 말할 것도 없이 취 시디옌의 집 앞으로 향했습니다.
이미 주인조차 없는 집은, 열쇠가 없어도 문은 저절로 열립니다.
真音
(아까처럼 큰 서랍장을 열어젖혔다. 뭐가 있나?)
취 시디옌의 집 싱크대 서랍을 열면, 마논의 집과 똑같은 구조의 - 막힌 방과 이어지는 파인 구멍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안은, 마논의 방과는 전혀 다르게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져있었습니다.
other
真音
개미굴 파놧네 하 미친거
ㅋ
아니
내가안파둿다고 ㅅㅂ
아
真音
아니 대체
真音
뭐하는 놈이야 ㅅㅂ
main
真音
(마음의 준비는 필요 없고 바로 공간 안으로 들어선다.)
벽을 더듬어 스위치를 켜면, 단칸방 하나에 형광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양 옆으로 늘어진 것은 페테의 집에서도 보았던 흑색의 꽃, 그리고 일열로 늘어진 냉동장치.
안을 들여다보면 '몽상화' '살무언독'이라 적힌 유리병이 한 웅큼씩 있습니다.
그리고 한 편의 광기가 엿보이는, 사면의 벽에 따닥따닥 이어진 공식들까지. 공식들은 취 시디옌의 수첩에서 봤던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그의 광기에 홀린 듯 끌려가, 그 산물인 일기장을 주워듭니다. 실험일지인 것 같습니다.
info
199X. X월 XX일.
구룡에 뱀이 산다. 사람을 잡아먹는, 큰 뱀이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우두머리의 뱀은, 자신의 피를 퍼뜨려 구룡의 인간들이 완전히 자신에게 복종하게 만들고 있다. 살무언독. 내가 보아도 정말 경이로울 지경의 독이다..! 뱀의 피만 들어있어도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니... 엄청나군. 연구원들에게는 뱀의 피가 아니라 그저 흑사회에서 직접 만든 원료불명의 어쩌구 라고 속였겠지만... 내가 봤다!! 봤다고! 피를 직접 흘려넣는 것을..!
other
真音
즐기는 자를 이길수없다 역시
info
199X. X월 XX일.
고대 문헌을 모으는 것이 취미라는 정 씨의 말로는, 뱀 인간이라는, 뱀에 가까운 종족이 고대에서부터 존재했다고 한다. 지금은 거의 멸망했다지만...
그 일족 중 우월한 개체들은 나 같은 연구자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독에 상당한 조예를 보인다고 했다.
흥미롭다 흥미로워...!!
199X. X월 XX일.
허나 살무언독은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너무나도 위험하다. 나는 뱀인간의 종족도 아니기에, 이에 대항할 수 있는 해독제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살무언독에 걸리면 큰일이니까.
과거 사약을 몇 사발이고 먹여도 살았다는 인간이 있다는 설화가 있지 않는가?
분명 독에 저항이 있는 사람의 피를 쓴다면....
199X. X월 XX일.
수 십번 간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조합을 바꾸고 성분 비율을 바꾸며 실험한 결과, 이론상으로 완벽한 해독제를 만들었다!!
뱀의 피에 저항을 가진 사람의 피를 얻었다. 어쩔 수 없이 저항이 있나없나 살무언독을 넣어보는 수 밖에 없었지만... 차피 멀리서 했으니 날 찾을 수도 없을거다. 이제 이걸 넣고....뱀 인간에게 먹이기만 하면...
....
...
...먹이는게 될리가 없잖아...가능한가?? 이 XX... 망했다....
other
ㅋ
main
확실한 건, 취 시디옌은 역린제를 만드는 데 성공은 했으나...
아마 죽은 걸 생각하면, 결국 페테에게 사용하지는 못한 모양입니다.
other
真音
내가 봤다!! 봤다고! 피를 직접 흘려넣는 것을..!
흥미롭다 흥미로워...!!
이론상으로 완벽한 해독제를 만들었다!!
...
...먹이는게 될리가 없잖아...가능한가?? 이 XX... 망했다....
真音
아니 ㅇㅈㄹ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역린제.
other
아 ㅅㅂ
라니
핰
그냥 체급상
밍님이랑 말투가 비슷함
main
당신은 취 시디옌의 수첩에서 빼곡하게 적혀있었던 조합 레시피를 떠올립니다.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밍발점 ㅠㅠ
main
분명 여태까지 모아온 것들과, 여기 있는 재료와 도구를 쓰면 만들 수 있을 것 같긴 허나...
페테에게 대체 어떻게 먹인단 말입니까.
이 해독제... 마시게 만드는 방법 말고는 답이 없을까요?
마논, 아이디어 판정.
other
후 하
main
真音
cc<=70 지능/아이디어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2 > 12 > 대단한 성공
other
아니 정보 ㅈㄴ 길어서
천천히보시고 굴려도된다고
ㅋ
真音
아
말하려고햇는데
바로 굴려서
真音
다시 천천히 읽
응!
真音
는중
함
真音
ㅋ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아니 천천히 읽으세요
지문 ㅈㄴ길어서
真音
일단 굴려놓고 읽는다 /정독
뭐라는거야 씨~ 팔
ㅋ
임
真音
아니아웃기네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그러고보면 몽상화는 살무언독과는 다르게, 코로 향을 맡아 느끼는 마약이라고 했습니다.
게다가 살무언독은 몽상화에서 독성을 추가해서 만든 독이라고 했죠.
살무언독이 몽상화랑 비슷하고, 살무언독에 대항한 것이 역린제. 게다가 역린제를 만드는 방법에 살무언독도 포함되어 있다면...
真音
(아 그쪽? 미안한데 이쪽은 키스 한 방이면 다 끝내줄 자신이 있다.)
OK.
마논은 생각을 곱게 접어 하늘 위로...
other
真音
뱀 인간이라는, 뱀에 가까운 종족이 고대에서부터 존재했다고 한다. 지금은 거의 멸망했다지만...
아니 멸망했다매
真音
근데 왜 살아서 숨쉬는거? 32년동안이나
main
라고 해도 역린제를 쓸거라면 만들긴 해야합니다.
other
아니
멸살법 안읽음?
ㅋ
main
真音
(그건 그래. 생각을 다시 끌어와서 이어나가본다.)
other
真音
ㅋ
真音
아니 하
真音
이래서 시나리오 제목이
真音
니가 나를 짐승이라고 처 부른다면
真音
이구나
아
ㅋ
main
한 번 해봅시다.
십전대보탕도 약국에서 얻었고요, 살무언독도 냉동장치에서 몇 병을 꺼내옵니다.
샤샤의 아지트에서 찾은 페테의 혈액도, 흑련가루도 모아 수첩에 적힌 대로 비율에 맞춰 계량하여 만들기 시작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스 약물을 30ml 넣고, 순서에 맞추어 하나씩 끓이면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도 있고 - 잠잠히 다른 약물과 섞이기만 하고 끝일 때도 있습니다.
other
真音
약사 할배...!!!
main
그리고 페테의 혈액을 넣고 차례가 되면 마논은 스스로 피를 넣습니다. 손 끝에서 아릿한 통증이 머물다 사라졌습니다.
other
真音
cc<=50 감동 (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9 > 29 > 보통 성공
真音
고마워...!!
main
페테의 혈액을 넣어 검었던 액체가 끓다가, 마논의 피가 섞이자마자 검붉은 색이 되고...
이윽고 흑련 가루를 섞으면 다시 검은 색으로 변합니다.
다시 공병에 담으면, 살무언독인지 역린제인지 구별도 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게 정말 통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other
ㅋ
다이스돌아가길래
뭐지 햇엇는데
真音
ㅋ아
후
main
취 시디옌의 연구실 밖으로 나오자마자, 당신의 휴대전화에서 진동이 울립니다.
other
真音
아니 약 개빨리만드는거
main
페테에게서 온 메세지입니다.
other
真音
얼마나 급햇던거임 수준이라
真音
처웃기네 아
main
[산책은 잘 하고 있나? 문 앞이니 슬슬 나오지.] - 페테
other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약
후...
아
真音
아
./눈물을닦는다
真音
ㅅ발 샤샤야
真音
도망가라
真音
멀리 도망가라...
ㅋ
main
真音
(꼬깃꼬깃 접혀진 몸을 펴고 방문 연다. 진짜 와있나?)
other
샤샤 : 시... 시발!!! ㅜㅜ
真音
그래도 죽으면 형이랑 곧 만날 수 있어
main
辺泥 千
(진짜 있다. 203호 앞에서 해맑게 웃으면서 반긴다.)
other
辺泥 千
아 미친건가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처웃는 걸 보니까 열이 받는다.) 웃지 마. 정들어. (K-인소 대사임.)
other
真音
아
真音
아야
真音
아야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真音
아야
辺泥 千
죽어라
真音
니나죽어
真音
퍽
main
辺泥 千
그럼 울까?
辺泥 千
역시 없으니까 좀 섭섭해서... 그래서 좀 데리러 왔네.
other
辺泥 千
ㅋ
辺泥 千
죽어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아니 뭐
真音
디집어죠 보이라 틀어죠 토마토 까죠
真音
할사람없어서 심심하다는게
真音
ㅈㄴ웃기네 십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심심해 /발콕콕
main
真音
우는 건 더 싫어. 나약하잖아.
真音
(기억을 되짚어본다.) 데리러 올 정도로 친밀하게 굴진 않았는데.
other
真音
아니 하
真音
컨텐츠가 얼마나 없엇으면
辺泥 千
ㅋ
真音
맨날 만두만 처먹어대니까 그렇지 ㅅㅂ
辺泥 千
니가 나만의
辺泥 千
숏츠야
真音
아니 난 롱폼이좋아
真音
근본으로 와
main
辺泥 千
음. (부정하진 않는다.) 듣는 사람 참 속상하게.
辺泥 千
그래서, 싫어?
other
辺泥 千
아니야
辺泥 千
너느 ㄴ쇼츠야
main
真音
싫어. 얽매이는 건 답답해.
真音
혼자 지내는 쪽이 나아 보이는데. 페테 씨 정서에도 그렇고.
other
真音
아니 니가 더 쇼츠에어울려
真音
오늘의~ 먹방~
真音
시발점을 먹고 옌이로 변해볼게요~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나만 떄릴거야
main
辺泥 千
가끔은 좀 굽히고도 살아야지.
辺泥 千
자립할 나이가 지난 건 맞지만...
辺泥 千
(약간 억울) 꼭 그렇게 박하게 굴 필요가 있나? 그래도 잘 해줬는데.
other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나만팰거야.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잘해준적없어 /팬다
main
真音
(존나 억울해진다.) 언제 잘 해줬다는 건데. 제정신이냐?
真音
성가시게 군 쪽이 누군지 생각해 봐. 잘 살아가던 사람을 이딴 곳에 처박아두고. (팩트: 이전까지의 삶도 여기와 다를 바 없긴 했다.)
other
辺泥 千
퍽
main
真音
하여튼 안 가.
other
辺泥 千
잘해줫어
真音
언제...?
辺泥 千
고기줫잖아
真音
퍽
真音
거기에독탓잖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아니시벌
真音
자네찻잔에독을탔네ㅋㅋ 이것도 아니고
真音
자네스테이크에독을처넣엇다네ㅋㅋ
真音
이건게 ㅈㄴ웃김 시발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소스로넣음
辺泥 千
거의 무슨
辺泥 千
멘헤라발렌타인초코마냥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아니 왜 안가
辺泥 千
/잉잉잉
辺泥 千
ㅈㄴ 다시
辺泥 千
<세뇌> 해야한다고?
真音
아니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다시 시작된다
真音
kneel.
에? (처잔다)
main
辺泥 千
화풀이도 얌전히 받아주고 (이 즈음에 삼 일 전에 밟혔던 손 부여잡는다.) 좋은 집에서 살게 해줬고, 말동무도 해주고, 집까지도 찾아오고.
辺泥 千
딱히 잘 살고 있지도 않지 않았나? (포주로서의 삶을 알 턱이 없다.)
other
辺泥 千
아 진짜
真音
비겁하게 팩트로 패지마라
辺泥 千
흨
辺泥 千
아 그거 해야한다고?
辺泥 千
ㅋ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나는 목적 없는 호의는 없다고 생각하는 쪽인데. (확실히 되짚어 보자면 아주 거지같았던 건 아니다. 고개가 기운다.) 그래 봤자 동기가 불순하지 않나?
真音
기어오르지 말라니까 아예 판을 짜두셨네. 고까운 걸 어떡하라고? (알 필요 없다. 좆같으니까.)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해줘그거 <세뇌>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그냥 끼융끼융ㅜㅜ 라서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ㅈㄴ웃김
辺泥 千
퍽
真音
아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시밬
真音
사운드겹치잖아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 답해야하는데
辺泥 千
그만ㅊ치라고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퍽
真音
(외면한다)
main
辺泥 千
목적이 왜 없나? (해봤자 토마토 소금 절임 해줘, 뒤집어줘, 술 사다줘. 이 정도가 전부였으니까.)
other
真音
시발
真音
그렇게 쓸거면 나줘
真音
미친넘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시러시러
真音
일단 난 거리의지배자한테 kneel, 말하고 내가 짱먹는다
真音
아니 ㅈㄴ 소박한 소시민
辺泥 千
아니 근데
辺泥 千
ㅈㄴ 억울하네
辺泥 千
왜 ㅈ같은데?
辺泥 千
야임마
辺泥 千
왜 ㅈ같냐고
辺泥 千
존나
辺泥 千
가두리양식해서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잘키우고잇는데
辺泥 千
뻐끔하라고 뻐끔
真音
저 위에잇는거다시 올려다봐
真音
첫째,나한테개기지말것
辺泥 千
ㅇ.ㅇ?
真音
둘째,나한테구라삥뽕치지말것
真音
셋째,깝치지말것
真音
다 어김 넌뒤졋다 이 ㅅㄲ야
辺泥 千
혹시?
辺泥 千
아니 흨
辺泥 千
아
辺泥 千
혹시? 그 해독제?
辺泥 千
쓰실거에요?
辺泥 千
(판정때문에물어보는것 ㅇㅇ)
main
真音
(토마토 소금 절임은 소태와 비슷할 정도로 존나 짰다.) 목적이 뭔데? 나이 먹을 만큼 먹어놓고 소꿉놀이 하자고?
other
真音
아
真音
해독제?를
真音
써야겟지? 하
辺泥 千
아니 소태 절임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아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그래놓고서
辺泥 千
지금
真音
아니 존나 짯어
辺泥 千
ㅈ같다고한거임?
真音
나 요리 안해봄 ㅈㅅ
辺泥 千
야임마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아니 하라고 세뇌만햇지
真音
어떻게 하는지는 안알려줫잖아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레시피를
辺泥 千
읊어주면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AI보다 못한
辺泥 千
마논이여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이런 시발 너무웃겨서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나 ㅈㄴ 황당해서
辺泥 千
답을
真音
아니
真音
아
辺泥 千
못하겟음 아 ㅅㅂ
辺泥 千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ㅅㅂ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먹으면 다시는안시켜야지 정도로
辺泥 千
토마토 소태 소금 절임 ㅅㅂ
辺泥 千
아
真音
소태절임이긴햇음
真音
미안하다
辺泥 千
토마토 ㅈㄴ
辺泥 千
물기 쫙 되서
辺泥 千
드라이?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드라이토마토 되면 어떡함
真音
그니까 왜시키냐고
真音
아니 나 이런거안해봣다고 (존나만든다)
main
辺泥 千
유년기의 결핍을 이제 와서 좀 채워볼까 하여... (이건 농담이었고)
other
真音
햄버거 타이쿤처럼 개열심히만들엇으나 존나맛없엇을뿐이야
main
辺泥 千
지루한 삶에 이 정도는 유희는 가져도 되지 않겠나.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ㅋ
main
페테의 말이 귓가에 웅웅, 환청처럼 맴돕니다.
other
真音
아니 시벌
main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서, 그 옆에 있으라고?
페테가 한 발 내딛어, 당신을 향해 손을 뻗습니다.
other
真音
유희는 뭔 유희야 너지금눈에뭐이상한거 씌인거라고
main
그가 입을 달싹이며, 눈이 흉흉하게 빛납니다. 아, 저 모습. 분명 언령을 사용할 작정입니다.
other
아...
真音
와 미궁세계다
真音
미궁페테다
아
ㅅㅂ
真音
뱀처럼가늘어지는동공과,
아니 뭔소리인가햇는데
이런 씨발
ㅋ
아ㅓ
真音
붉게 빛나는눈동자와,
응? 아니 그런 지문이 잇엇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보고 잇엇는데
ㅅㅂ 아니잖아
真音
ㅋ
ㅋ
ㅋ
真音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니 ㅅ바
辺泥 千
없잖아
真音
아니 내눈에 그렇게 필터씌워져서 보임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니 아
辺泥 千
아...
辺泥 千
여기서 쓰실거면 쓰셔야하고
辺泥 千
아니면 : 함께 가셔야해요
真音
안쓰면 전 그냥 00년대비엘공처럼 끌려가서 룰루랄라 잘 사는거라고요? (소태절임 만든다)
真音
아니 하
真音
시날이 존나웃겨서
真音
아
辺泥 千
아니 ㅈㄴ 웃겨서
辺泥 千
ㅈㄴ 이 스탠딩까지
辺泥 千
ㅈㄴ 웃겨서
辺泥 千
시발
真音
아니 총체적으로
真音
그냥 다 처웃기기만
真音
함
真音
아
辺泥 千
제가 근력 대항은
真音
시발
辺泥 千
시켜드릴게요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팔도안닿는 대두 둘이서
真音
시벌
辺泥 千
ㄹㅇ
辺泥 千
아니 니네
辺泥 千
쪽쪽이도 안닿아
辺泥 千
ㅅㅂ아
main
真音
나도 유년기의 결핍이 있어. 지루한 삶을 깨부수고 싶은 마음이 있고, 유희 좋지. 대상이 내가 아니었으면 이해해줬을 텐데.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저 초롱초롱한 눈으로
辺泥 千
전나 번듯한 말을 하네
main
真音
너 좋다고 달려드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놀지 그랬냐? 보는 눈은 높아서. (샤카샤카 만들었던 역린제를 칙칙 뿌린다.)
other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개웃
真音
기네진짜
真音
/챡챡뿌린다
真音
닿을지 안닿을지는 모름 둘다 돼지라서
辺泥 千
아니 흨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니 니가
辺泥 千
뿌리는걸로
真音
뿌리는게 아니라 딴거
真音
해야햇던거야?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원래 그게맞아
真音
시발 키갈해야햇어? (지문을바꾼다)
真音
아 그래?
辺泥 千
아니야
辺泥 千
아니 그래서
辺泥 千
어머
辺泥 千
아뇨?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하
真音
아
辺泥 千
그러면이제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쿠야 깊생지문
辺泥 千
쳐야해
真音
아 시벌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칙칙뿌리는걸로 제가 봐드렷습니다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이거
辺泥 千
에프킬라 맞은거 같아서
辺泥 千
ㅈㄴ 어이가 없어서
main
페테는 잠깐 당황한 듯 당신을 바라봅니다, 두 사람 사이의 눅눅한 향이 맴돕니다. 살무언독보다는 습한, 피비린내가 나는.
other
真音
아
真音
아니 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페브리즈라고
main
그리고 동시에 페테가 당신을 향해 달려듭니다.
other
真音
아 시벌
main
마논, 근력 판정.
other
真音
ㅈ됐다... /긴장
main
真音
cc<=70 근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1 > 71 > 실패
other
真音
다이스 : 죽어라
밍 : 네
ㅇ...?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시바어처구니가
아
아 이런 ㅅ비랔
ㅋ
真音
없어서 아
真音
아니
真音
ㅅ발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 웃겨서
아
ㅅㅂ
아니
너무 웃겨서
뇌정지왓음
퍽
真音
아니
真音
나도
真音
처웃느라 ㅅㅂ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에프킬라뿌렷는데 내가뒤진거면
真音
내가모기인거아냐? ㅅㅂ
真音
싶어서그냥처웃느라 아...
아니
안뒤졋어
아 아니 흨
아 ㄴㅅㅇ시바ㅓㅇㄴ라
아
음... ^. ^
真音
아니 하십ㄹ
真音
후 하 후 하
真音
그만 처웃고 아... 아 잠만 냉수좀
네
main
마논의 빈틈을 노려 그대로 페테는 마논을 짓누르고 위에 올라타 살무언독을 끼얹어버립니다.
검은 액체가 그대로 당신의 몸을 적셔 입 안을 타고 흐릅니다.
辺泥 千
싫다고 하는 사람 잡아 놓는 건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사람이 어떻게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겠어.
辺泥 千
구룡이 이제 질리면 재미있는 곳을 구경 시켜줄게. 그러니 가만히 있어, 마논. 나를 따라오게.
분명 향을 페테에게 뿌렸는데?
허나 의문을 지우지도 못한 채, 또다시 몸은 실이 당겨진 인형마냥 페테의 뒤를 따릅니다.
도대체 그는 어디로 마논를 데려가는 걸까요.
other
真音
아니 아
真音
물 떠왔더니
真音
인형처럼 따라간다 라는 지문 보고 시벌
真音
아
응
아
真音
퍽
ㅋ
真音
퍽
ㅋ
퍽
퍽
main
덜커덩-, 덜커덩.
몸이 흔들리는 감각과 함께 다시 눈을 뜨면, 귀를 타고 지나가는 것은 철도를 달리는 기차의 소음입니다.
창 밖으로 순식간에 지나가는 풍경은 구룡성채를 이미 떠나, 낯선 시골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하
真音
그래 또 얼마나 지랄하나보자
真音
응...? (어쩌고저쩌고 절벽을 지나면 흰색 지붕 집이 잇어 거기서 처살자)
main
辺泥 千
눈 좀 더 붙여도 되는데. 여행 준비는 내가 다 해놨거든.
真音
(여기 와서 미친 새끼처럼 잠만 잔 기분이다.) 무슨 여행?
辺泥 千
추사 연구소로 가는 여행. 기대가 좀 되나?
辺泥 千
한 삼 십분만 있으면 도착할거야.
other
真音
아니 시벌
真音
연구소
真音
미친새키야
main
辺泥 千
기대되지 않나? 간만은 아니더라도, 나가잖아.
other
辺泥 千
퍽
main
真音
기대되네, (한 박자 늦게 페테의 목을 조른다.) 같은 말을 듣고 싶었던 건 아닐 테고.
真音
(짤짤 흔들고 놓아줬다.) 까고 있다, 진짜⋯⋯.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날차가운수술대위에올려두려고시발..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목을
辺泥 千
왜조르는데
辺泥 千
쓰니야
真音
아니
辺泥 千
수술대위에
真音
아
辺泥 千
안올렷잖아아직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너같으면 내가에프킬라뿌렷는데
真音
뭔이상한독칙칙뿌리고잇으면
真音
그래서 처,기절햇다가 눈떳더니 열차면
真音
안빡치겟냐고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에프킬라를
辺泥 千
뿌린사람은 죄가 없어?
真音
죄가없지
真音
안뿌리면 난 구룡성채에 알박기해야돼
真音
안돼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싫다매
辺泥 千
니가싫다매
真音
아니그럼좋겟냐
真音
싫어
真音
싫다고오오오오
main
辺泥 千
(느릿하게 웃는다.)
other
真音
아 그만웃어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치는데
辺泥 千
이런 시밬
辺泥 千
ㅋ
真音
아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그만처
辺泥 千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미인계그만쓰라고
真音
아야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main
辺泥 千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그런 취향인가? (물론 농담이다.)
other
辺泥 千
진짜 오너적으로도
辺泥 千
궁금해서
辺泥 千
ㅋ
辺泥 千
물어봄
辺泥 千
고민하다가...
真音
아니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시밬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이쪽은 진지하게 지난 삶을 되짚어보기 시작했다.)
other
辺泥 千
퍽
main
真音
몸을 팔다 보면 말이야. (얼마 안 가 페테의 손을 잡아 제 목에 얹는다.) 자극에 둔해지기 마련이라서. 일종의 직업병이지.
other
真音
너는 모르는 세계가 있단다
真音
아니깊생할필요도없어
真音
당연히 이런취향이지 ㅅㅂ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니 취향을
辺泥 千
왜 전시하냐고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물어봣잖아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궁금하대매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맞아사실은너무궁금햇어요
真音
아니 먼저 물어봣으니까대답을
真音
아
真音
퍽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하ㅡ흫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 잠만
辺泥 千
콜라만 가져온다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기다려라...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真音
그럼이쪽은얼음을리필한다
辺泥 千
퍽
辺泥 千
나도줘
真音
내거야
真音
내가 다 머글거임
main
辺泥 千
결국 본질은 비슷하다는거지. (가볍게 감싸듯 쥐었다가 순간적으로 힘을 준다.)
辺泥 千
단순히 도파민 때문인가? 아니면 살아있다는 걸 자각하며 얻는 안정감 때문인가. 뭐, 어느 쪽이든 상관 없지.
other
辺泥 千
아니야
辺泥 千
싫어
辺泥 千
안돼
main
辺泥 千
이렇게 잘 해주는데, (낯선 체온이 익숙해지기 까진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아직도 싫나?
other
真音
아
真音
싫어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얼음아그작아그작 씹다가
辺泥 千
퍽
真音
컵봣더니 벌써다츠먹음
真音
잘 해준다의뜻
真音
모르는거아냐?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니는얼마나잘해주나보자
辺泥 千
와라모리마가이여
main
真音
(순간 기도가 좁혀져 색색대는 소리가 났다. 바람 빠지는 웃음이 터진다.) 이게 좋아할 이유가 되진 않아.
真音
너는 죽은 사람처럼 굴거든. 좋아하는 게 없고, 왜 살아있는지 모르고, 어디 하나 고장나서.
真音
음. (손을 떼어내고 창문에 머리를 기댄다. 금세 미적지근해졌다.) 부모의 사랑을 못 받았나? 아닐 텐데.
other
真音
아니근데
真音
부모어디갓어
真音
죽은거야?ㅅㅂ 돌아와봐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그건 내가 묻고싶은거임
真音
죽인거야?
辺泥 千
마논아 부모를 팔아먹은거니
真音
죽은거야 죽인거야
辺泥 千
부모도 빡촌ㅇ에
辺泥 千
아
真音
아니 걍태어낫는데 부모가없엇던거라고
真音
아개웃기네
真音
야 니가죽엿지
真音
이 뱀새키야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ㅅ방
辺泥 千
ㅋ
真音
니 그 흑사회인가 흑룡회인가 그거
真音
오야 먹으려고 부모 썰었지
真音
앉아봐라 고해해봐라너이ㅅㄲ
main
辺泥 千
꼭 사랑을 해본 적 있는 사람처럼 구네. (손에 힘이 풀린다.) 꼭 이유가 있을 필요도 없지 않나.
辺泥 千
내 부모를 이토록 궁금해 하는 건 자네 처음일걸세. (좌석에 기대어 앉는다.) 말했잖나. 구룡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무감해지고, 무덤덤해지고, 쉽게들 나 자신을 잃는다고.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내가 넌줄아니
真音
아 아니야?
真音
그럼 불운의사고로...? 아니 아버님어머님
真音
교육잘시켜두고 가셧어야죠
main
그 즈음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문을 열고, 검은 양복을 차려입은 사람이 긴히 페테를 부릅니다.
무언가 심각한 이야기인건지, 속삭이는 소리가… 사람의 언어가 아닌 것 같습니다.
꼭 뱀이 대화하는 듯한…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 분위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뱀새키들 지들끼리 단톡방 파서 얘기하네 아
main
페테는 한숨을 푹 쉬더니 아예 객실 밖으로 나갑니다.
저벅거리며 발자국 소리가 복도 너머로 사라집니다. 아예 다른 칸으로 옮겨간걸까요?
칸으로 넘어가는 듯 열차의 문이 닫히는 듯한 진동과 소음도 분명 들었습니다.
연구소로 끌려가기까지 앞으로 30분. 자리를 비운 페테.
other
ㅋ
당연히그래야지
main
분명 취 시디옌은 역린제가 성공했다고 말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그니까
main
만약 페테에게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면 있을 겁니다. 우선 나갈 방법이라도 찾아봅시다.
other
真音
시발점아 뭔가잘못된거같아
main
우선 나갈 방법이라도 찾아봅시다.
객실 안에 둘러볼 것이라고는, 작게 마련된 테이블 하나와 고급스러운 소파가 전부입니다. 창 밖으로 바깥 풍경을 볼 수도 있긴합니다.
other
모든 걸
시발점의 탓으로 돌리면
해결이될까
main
真音
(바깥 풍경을 확인해본다. 뭐 얼마나 잘 빠졌는가?)
other
真音
일단 내탓은 아님
真音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해
맞긴해
main
그냥 평범한 도심의 풍경입니다. 그 빽빽한 구룡성채에 얼마나 있었다고 낮은 건물들에 개방감이 느껴지는지...
other
真音
약간 차가운십새들의도시에살다가
真音
갑자기 시골로 상경한 기분일것같은데?
ㅋ
아니 하지만너도
차가운십새들의도시출신아니야?
main
真音
(별거 없군. 일어나서 객실 문을 열고 나간다.)
other
真音
ㅋ당연하지
真音
화려한도시에서폐급이나는법
main
기차 객실 문을 열고 복도로 나오면, 이 복도에는 지키고 있는 사람이 없는 건지 한산합니다.
역방향(1호차, 2호차)쪽은 사람이 여럿 몰려있는 건지, 문 너머로 몇몇 인영들이 보입니다.
자칫 함부로 다가갔다가는 제압당해 제자리로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반대편 문을 보면, 평범한 기차처럼 좌석이 배치된 호실이 보입니다.
여기는 3호실인 것 같습니다. 저 뒤는 4호차고요.
앉아있는 사람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真音
(한산한 곳을 노리는 건 국룰이다. 4호차로 향한다.)
덜컹거리는 기차의 소음만 들릴 뿐, 객실 안은 고요합니다.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봤자, 연구복을 입은 연로한 노인 한 명과, 가장 뒤편에서 팔짱을 낀 채 잠들어있는, 정장을 입은 사람이 한 명. 전부입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신문을 보다 말고 고갤 든 노인은, 마논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3초 뒤에 뒤늦게 화들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연구원
저, 저 자가 왜 밖에 나와있어?! ㅇ, 이봐. 어이, 경호원!
other
真音
아니 배경 왤케 많이 바껴
真音
무리하는쿠야, 헌신수
main
아, 젠장! 저 사람, 이제보니 연구복을 입고 있군요? 추사 연구소 관련자라도 되는 모양입니다.
other
ㅋ
ㅋ
main
노인의 외침에 꾸벅 졸고 있던 경호원이 다급히 일어나 상황을 살핍니다.
마논, 관찰력 판정.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2 > 12 > 대단한 성공
잠깐, 자세히 보니까 저 경호원... 눈이 보통 인간들과 다릅니다. 뾰족한 파충류의 세로 동공 같은 것이...
그러고보면 분명 뱀 종족의 극소수가 아직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본 적이 있었죠.
other
자
세뇌 드릴게요
ㅋ
真音
아
main
역린제는 뱀의 피를 가진 이들을 거꾸로 다스릴 수 있는 것.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그렇다면 저 사람에게도 써본다면.
other
ㅋ
真音
아
ㅋ
ㅋ
真音
나의 시간인게냐
真音
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아니 거의
真音
cc<=99 세뇌 (1D100<=99)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4 > 54 > 보통 성공
이것의 지배자
真音
이급임 그냥
를 능가하는
이걸 능가하는!!!
이;걸!!! 뛰어넘는!!!
급임 아 ㅅㅂ
main
真音
(페브리즈 뿌리듯이 역린제를 칙칙 뿌린다.)
other
真音
아니 시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웃겨서 ㅅㅂ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아 ㅅㅂ
페브리즈
main
마논이 역린제를 뿌리자마자 공중에 역린제의 향이 훅 끼쳐들어옵니다.
물 밀 듯, 객실 안을 가득 비린 향에 당황한 듯 경호원이 주윌 두리번 거립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건, 페테에게는 되지 않았는데, 과연 될까요.
일단 명령을 생각해서 내뱉어 봐요, 마논!
other
真音
이것의 지배자
를 능가하는
이걸 능가하는!!!
이;걸!!! 뛰어넘는!!!
진짜
명령
해야함
ㅋ
ㅋ
真音
하 시발
真音
ㅋ
真音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kneel.
ㅅ발나만 ㅈ댈순없다
너도 같이 ㅈ되자
물이차탐사자
아찹다시밬개찹다
main
真音
(목소리를 깐다. 마치 페 테 센 처럼 치명적이게⋯⋯.) 그대로 있어.
other
真音
하시발개웃기ㅔㄴ진짜 아
아
미친건가
아 ㅅㅂ
ㅋ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혼자죽기싫어
main
마논이 언령을 사용하면 경호원은 순간 몸이 움찔, 떨리다가 마치 몸이 둔해진 것마냥 영 뻣뻣하게 움직이질 못합니다.
비록 완전하게 그를 제어할 수 있지는 못하지만, 당신의 혈관에서부터 무언가 느껴집니다.
그를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는 무언가의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 때가 기회입니다.
마논, 민첩 판정.
other
真音
40의힘을믿는가?
아니?
main
真音
cc<=40 민첩 (1D100<=4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28 > 28 > 보통 성공
other
나는 근력을 믿어
어...?
真音
어...?
真音
나지금 페테센의 껍데기를 뒤집어써서
真音
그의 민첩력을 조금 훔친거임
main
마논이 경호원의 허리춤에 차고 있단 삼단봉을 빼내면...
other
아 ㅅㅂ
main
뻐억-! 하고 둔탁한 소리가 경호원의 머리에서 납니다.
순식간에 그의 몸이 휘청거리다 기절하여 마논의 앞으로 엎어집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연구원은 깜짝 놀라 자빠진 채로, 마논을 피해 오들오들 몸을 떨고 있습니다.
마논이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오면, 히익하는 소리를 내며 뭐라 말도 하지 않았는데 술술 입을 엽니다.
연구원
아이고, 노인장을 건드릴 거요!?
자세히 보니, 연구복에 명찰이 달려있습니다.
연구부장…. 꽤나 높은 직급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따로 객실 안에서 쉬고 있던 걸까요.
살무언독이나 역린제에 대해 이 사람에게 잘 따져물으면… 뭔가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어째서 페테에게 잘 통하지 않는 지도요.
真音
(삼단봉과 노인을 번갈아서 본다.) 대답만 잘 하면 건드릴 일도 없지.
other
아 ㅈㄴ
너가그짧은팔다리로
뭘하겟다고그래
main
真音
살무언독, 역린제, 페테 센. 셋 중에 아는 게 있으면 전부 읊어. 숨기는 게 있을 때마다 한 대씩이다. 난 노인도 패.
other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노인도 패
ㅇㅈㄹ아
真音
그래 다팬다
真音
비록 지금은 식칼을 뺏겻지만
真音
그거있었으면 너한테 실험햇을거야
真音
날 잘드는지 아닌지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발
main
연구원
그러니까, 그게…. 예에, 듣긴 들었소.
연구원
자네 분명, 페테님이 하는 방식대로 똑같이 그 분께 명령을 하려고 했지요?
연구원
솔직히 저는 아주 흥미가 있습니다만… (헛기침) 아직까지 본 적은 없지만요, 분명 페테님의 피가 들어먹지 않는 인간들도 존재할거라 봅니다. 예, 당신처럼요. 당신이 가장 유력한 후보이니 말입니다.
other
真音
아 ㅅ발
真音
이새끼도 시발점과잖아
真音
미친 영감탱
main
연구원
본디 언령은 개인에게 사용할 때, 먼저 이름을 불러야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지금부터 주술을 걸 것이라는 일종의 고대부터 내려오는… 뭐, 그런 주술적 의미로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내뱉는 말은 바다에 흩어지듯이 효력이 옅어지는 겁니다.
other
연구원
아니 글켓지
main
연구원
특히 피 같은 걸 직접 먹이지 않았다면 더욱… (눈치를 살살 살피다가)
연구원
당신..방금 전 어떻게 한거요? 저 쓰러진 경호원은… 내가 알기로는 보통 인간이 아니요. 눈치챘겠지만…, 페테님과 같은… 정확히는 미숙한 놈이지만… 아무튼 종족은 같은 존재란 말이요. 그런데 당신이 페테님처럼 말을 쓰니까 저 자가 저렇게 된 것이 꼭….
other
연구원
아니 근데 이거 보내고 잇으니까
연구원
이정도로까지 알고 싶지는 않앗을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고
真音
아
真音
아니 얼마나 맞기 싫엇던걸까
真音
그렇겠지 할아버지니까...
연구원
ㄹㅇ 아니
연구원
시발
연구원
ㅋ
main
연구원
페테님은… 뱀 종족 중에서도 가장 우월하신 분이요. 당신, 페테님이 데려온 걸 보면 이상한 짓을 한 것 같던데…. 뱀 종족은 개인마다 힘의 차이가 크다고 들었소. …지금처럼 이런 피라미같은 놈은 되겠다만, 페테님한테 될 지…
연구원
젠장, 일단 나는 모르는 일이요….
other
真音
아니 한대 맞으면 할배도 엄빠 보러 하룰라라 가실 것 같아
조상님이 보고계셔
main
真音
(삼단봉을 내렸다.) 제대로 쓰려면 이름을 부르는 게 효과적이다 이거지. 잔챙이들은 필요 없고.
真音
좋아. 도움이 됐어. (뒷목 텁 쳐서 기절시켜준다. 빠른 딜리버리 서비스다.)
마논이 연구원을 기절시킵니다.
기절한 연구원을 뒤로한 채, 당신은 뒷 칸을 향해 갑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경호원이 방금 만난 이와 비슷하다면, 충분히 제어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가장 맨 끝 칸에, 페테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하
main
연구원의 옷을 뺏어 입거나, 아니면 기절한 경호원의 옷을 바꾸어 뒷 칸으로 향해야할 듯 싶습니다.
이 옷 차림은 기차 안에 있는 사람들에 비해 유독 눈에 띄는 것 같거든요.
other
真音
생선대가리 애들(심해인)은 개많이봣는데
真音
쉑쉑대는 뱀새키들은
真音
ㅈㄴ처음봐서 얼탱이가없네
심해인 요즘에 나오는 시나리오 잇나?
아
ㅅㅂ
ㅋ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쉑쉑되는 뱀새키드라
真音
아니 하
아니 ㅈㄴ
웃겨서
하
ㅅ발
아 너무 웃겨서
真音
바다비린내 vs 쉑쉑숨소리
真音
시발
쓰러짐 제발
아
ㅁ아
냐
냐냐냥
승천함 ㅅㅂ
真音
아진짜처웃겨서
真音
와중에 페테센 : 존나쎄다, 뱀새키중에서 암온더탑, 황제, 무서울게없다 라고 착실히 어필해줘서
真音
존나웃겨죽을거같음 시벌
아니 진짜ㅏ
개 처웃겨서
심지어
지문 쳐낸건데도
ㅈㄴ 하
ㅅㅂ 무언도 아니고 유언의 어필
main
真音
(솔직히 내 얼굴을 생각해 보면 연구원처럼 보이진 않는다. 경호원 옷을 벗겨 주워입는다.)
other
사룡장락언제오지...
당장와야할듯
真音
시벌
真音
영원히오지않길(코)
真音
아...
真音
아 놀린거 업보 그대로 돌아올생각하니까
真音
눈앞이 흐리다
真音
퍽
真音
퍽
main
그렇지만 사람 꼴이라도 하기 위해서 마논은 옷을 갈아입어봅니다.
마논, 변장 판정.
other
ㄴㄴ
main
真音
cc<=50 변장 (1D100<=5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0 > 70 > 실패
other
그대로
악플 ㅈㄴ 달거야
아
ㅅㅂ
ㅋ
真音
아시벌
真音
ㅋ
너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내
真音
변장 실력 ㅅㅂ
너는 그러면 안되잖아
ㅋ
真音
여기선 여장 안하고다니나봄
main
조금 엉성하네요... 최대한 눈을 마주치지 않고 빠르게 지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이어 행운 판정.
other
아~
그럼 지금 니 모습은
전생인거야?
버쳘같은거라고?
main
真音
cc<=42 행운 (1D100<=42)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57 > 57 > 실패
other
真音
ㅋ시발
真音
어림도없는주사위꼬라지
真音
이런미친거
어머
main
뱀 종족들이 이 열차에 페테 말고도 타고 있다면, 일일이 만날 때마다 역린제를 사용하기에 조금 부담이 되는데요.
other
真音
아니 내 말이
真音
내 페브리즈
main
그 예상을 벗어나지 않듯 경호원들이 있습니다.
열차 전체에 역린제를 뿌릴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던 찰나에.
마논, 관찰력 판정.
other
아니 페브리즈
main
真音
cc<=70 관찰력 (1D100<=7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61 > 61 > 보통 성공
other
용량 얼마짜리로 산겨
main
저 다음 칸은 기계 제어실 쪽인 것 같습니다.
other
真音
몰라 이거 페테 향수병인데
真音
너 뭐 향수를 얼마나 많이 담고다니는거야
真音
메가커피야? ㅅㅂ
나는 한 30미리인줄알앗는데
ㅅㅂ
거의 보온통 수준이라서
아니 ㅅㅂ 왜케큼?
main
真音
(기계 제어실 쪽으로 개튄다.)
other
真音
아니 ㅅㅂ
main
당신은 홀린 듯이 기계실 앞으로 향합니다.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기계실의 문을 열면, 얼핏 눈으로 보기엔 어려운 장치들이 놓여져있습니다.
other
真音
아 이거 들고다니면 팔운동되게 생겻다고
真音
하
아니 무슨
도시락통 들고 다니는 JK처럼
향수 칙칙
컄컄
마냥 ㅋ 써서
아 ㅈㄴ 웃기네
main
真音
(공기 청정기, 에어컨 등의 기능을 하는 뭔가가 없나? 뒤적뒤적.)
other
真音
ㅋ하시벌
真音
아니이거무슨
真音
에프킬라 살포처럼
main
내부 공기정화장치로 보이는 것을 찾았습니다.
other
真音
다 처뿌려도 되는거? 아
main
여기에 역린제를 흘려넣으면, 열차 전체에 역린제가 퍼질 겁니다.
어차피 살무언독과 같은 향이니 쉽게 눈치채기도 어려울 거고요.
other
아니 ㅅㅂ
이거 뉴스 타야함
이새키 미치셧습니다
지금 공용 공기정화장치에
main
真音
(인간도 아닌 반뱀반인 따위 내 알 바가 아니다. 칙칙칙칙 흘려넣는다.)
other
향수칙칙
하시겟다고 합니다
main
역린제가 소리 없이 기차 객실에 퍼지기 시작하면, 마논은 기계실을 빠져나와 끝 칸을 향해 계속해서 직진합니다.
other
真音
그러게 누가 반뱀반인하래
真音
아 노래
main
기차는 계속해서 다음 역을 향해 달려갑니다.
뒷 칸을 향하자마자 기내 방송이 복도에 울립니다.
other
真音
뭔가 시작된다
main
이번 역은 ■■ 역입니다. 이번 역은 ■■ 역입니다.
기차의 종점역으로, 10분 뒤 도착할 예정입니다.
other
真音
<세뇌>, <언령>, <야차> 전용
어 브금 왜이래?
ㅋ
ㅋ
main
몇 번이고 칸을 건너며 문을 열어젖혔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마다 마주치는 경호원들이나, 조직원.. .또는 연구원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논을 눈치채지 못한 채 보내주기도 했고- 설령 눈치채더라도 마논이 언령으로 곧장 그들을 제압했습니다.
바닥에 널부러진 것들을 뒤로한 채 당신은 마지막 칸의 문 앞에 섭니다.
other
真音
아 개웃기네
main
이 문을 열면, 기차의 바깥이 훤히 드러나는 야외 테라스가 드러납니다.
other
真音
무쌍 찍는중 아 가라고!! /퍽퍽퍽
아 엄마
문닫으라고
느낌이라
개웃기네
真音
나 그거써야된다고 가라고!!
main
난간의 가장 끝.
other
真音
시벌 코트 펄럭이면서 계시다는거야?
真音
아 진짜 센현제님
main
페테가 등을 돌린 채 바깥 풍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논이 뒤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모르고 정신을 놓고 있는 걸까요.
테라스 주변에 널린 자재들 사이에서 마논은 쇠파이프를 발견합니다.
other
真音
아니 알겠지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코트
辺泥 千
줫잖아
辺泥 千
줫잖아 ㅅㅂ
真音
아 ㅅㅂ
真音
그럼 내가?
辺泥 千
니가 지금
辺泥 千
깔?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경호원옷을처입는다
真音
ㅅㅂ
辺泥 千
아 ㅈㄴ 웃겨서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ㄹㅇ마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ㅅㅂ
真音
아
辺泥 千
그랫는데
真音
후 아니 쇠파이프뭔데
辺泥 千
니가 다벗고
真音
시발
辺泥 千
뭔 ㅈ같은
辺泥 千
연구복?
辺泥 千
입고
真音
뭐 이걸로 줫패라고?
真音
아니 하
辺泥 千
나붕찍고잇잖아
真音
아니 코트가 흰색이라
真音
나랑안어울렷음
真音
컬파 찾아오라고
main
辺泥 千
마논. 참 자네는 열성적이야. 열차 내부를 전부 뒤집어놨겠지...
other
辺泥 千
일부러
辺泥 千
ㅈㄴ 안어울리는거
辺泥 千
줫어
真音
아 스벌
辺泥 千
너 엿먹으라고
真音
아니 하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당연한거아님?
真音
이러는데 잘대해준다어쩌고한거임?
真音
넌 뒤졋다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코트 하나
辺泥 千
심지어 사준것도안고
辺泥 千
입던거줌인데
真音
아 그렇네
辺泥 千
이거에 왜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입던거 준것도 열받는데?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미친새키님이신가
真音
새코트내놓으라고
辺泥 千
아니 헛소리하지마
main
真音
알면서 계속 까분 게 누군데. (쇠파이프를 신발코로 툭 찬다.) 너도 맞으면 죽어?
other
真音
아니이건진짜 궁금해서
辺泥 千
글켓지
辺泥 千
죽겟지
真音
너도 맞으면죽니?
辺泥 千
무슨소리하는거야
真音
그래...?
辺泥 千
쓰니야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니 그걸로
辺泥 千
한 3대 후려치면
辺泥 千
죽겟지...
真音
아니 개쎈고죠센토루 센현제라잖아
真音
아
真音
아 죽는다고?
辺泥 千
고죠도 죽엇고
真音
ㅅㅂ 총도 기합으로 이겨낼줄
辺泥 千
성현제님도
辺泥 千
후려패면죽으시지않을까요? (이건잘모름)
真音
저도그를잘모름 (ㅈㄴ 왼자라는거빼고)
main
辺泥 千
죽는다고 하면 내려 놓나?
真音
죽기 싫어?
辺泥 千
무슨 그런 살벌한 질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지?
other
辺泥 千
내생각엔
辺泥 千
마논도 제정신아니야
真音
니가 더
辺泥 千
ㅗ
main
真音
전부 지루하다는 것처럼 말하길래. 아니면 말고.
other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자꾸 쳐패요
真音
엿날리길래... 발코코콕
main
辺泥 千
그건 부정할 생각은 없다만,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나.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살인딜리버리가
辺泥 千
가능하다고?
辺泥 千
안시켯는데배송이왓어요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환불이안되...? 나요?
真音
먼저물어본것뿐이야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真音
뭐, 그건 인정. (쇠파이프 떨궜다. 까앙 소리가 난다.) 그래서 왜 청승을 떨고 계시는데?
other
真音
아니 난
真音
지루해서 아아 죽고싶어졋다 인줄
真音
아 아니엇다고? /존중한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아...
辺泥 千
시시해서
辺泥 千
죽고싶어졋다.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이제 잘 알앗다. 너희들의수준
main
辺泥 千
자네도 이 나이 먹고 나면 청승 떠는게 버릇이 될 걸세. (테라스에 기댄다.)
辺泥 千
이제와서 좀 궁금해져서. 전에 자네에게 말했던 날 사랑하는 말이 진짜가 되었을지, 아닐지.
other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잘알앗다 : 뭘 알앗는데
真音
아니 이제 꼰대짓까지?
真音
니가 먹어봣자 나이를 얼마나먹엇는데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퍽
main
真音
대충 보면 각 나오지 않나. 누굴 좋아하느니, 사랑하느니 같은 감정을 가질 수 있으면 이렇게 안 살았지.
真音
이유나 들어보자. 왜 난데?
other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자 이제 진상 말해봐라
真音
왜 나임...?
辺泥 千
아
真音
나 : 진짜 몰라
페테 : 나도 몰라
辺泥 千
구구절절
辺泥 千
먹먹문 타임이 왓다...
辺泥 千
어머
辺泥 千
ㅋ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ㅋㅋ 온다 "왔다"
辺泥 千
ㅋ
真音
환호해줄게 와~~~~~~ 오셨다~~~~
main
辺泥 千
왜 너냐니... (고민하듯 입가에 손 올린다.) 아무나 상관 없었어.
other
真音
멘헤라의 전유물 대사다
真音
"누구든지상관없엇어..."
main
辺泥 千
지금까지 붙잡고 있는 건 자네가 만들어 낸 변덕 때문이지.
other
辺泥 千
아니야
辺泥 千
어떻게 멘헤라전유물 아
辺泥 千
설마 미래일기...?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아니 가사이유노님의 명언이잖아
真音
당연하지
辺泥 千
아
辺泥 千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辺泥 千
그냥 마논 너 생각보다 착해.
辺泥 千
를 어떻게 캐입하지
辺泥 千
하고
真音
아 개웃기네
辺泥 千
ㅈㄴ 고민중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뭘본거야 ㅅㅂ
真音
아니 니가 더착하겟지
辺泥 千
현실을...
辺泥 千
아니야 생각보다
辺泥 千
착해
真音
토마토소금절임해온거 처,먹어주는
真音
니가더착하겟지...
main
辺泥 千
마냥 속이고 지냈다면 이 꼴은 안 났겠지만 그러기는 또 섭해서, 무엇보다도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
辺泥 千
구룡성채에 한 번이라도 엮인 것들은 못 벗어나지. 결국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야. 그래서 기어코 엮어놨건만 그게 못마땅한건지 썩 유쾌해보이진 않더라고...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마논의 존나 착한점 : 니가 본체로 뭐든 물어봣으면 해줫을거야 본체로 안해서 그런거임. 의 순간들이 잇음
真音
아
辺泥 千
그냥 집에 안가두고 언령 안쓰고
辺泥 千
^ ㅅ^) 이러고 잇엇으면
辺泥 千
으휴 시빨 근데 내 독은 어디서 치료할 수 있는겨?
辺泥 千
하고 같이 지내줫을거같음
真音
아니 현실적으로 새끈한 권력자(특 : 돈 개많음)가 와서 오오맘에드는데 라고하면
真音
뭐임? 독치료하는동안 데리고 다녀야겟당 ^ .^ 이라고하지
真音
뭐임? 꺼져 라고 하겟냐고
真音
아 개웃기네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 ㅅㅂ 이래서
辺泥 千
돈과권력이중요한거임
辺泥 千
ㅠㅠ
真音
ㅋ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그리고 밥도사줌...
真音
내가 금훔쳐가도 별말 안함
辺泥 千
아
辺泥 千
그럼 대충
辺泥 千
비위맞춰임마
辺泥 千
ㅈㄴ 잘해줫잖아
真音
시러시러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main
真音
그렇지 않아도 엮인 게 많은데 귀찮은 게 늘었으니 싫은 게 당연해. 말했잖아, 얽매이는 건 성격에 안 맞아. 전부 귀찮아.
真音
(이어지는 말을 종합해본다. 느릿한 웃음이 감돈다.) 아하. 결국 새로운 게 좋았다는 거군.
other
辺泥 千
새삥
辺泥 千
너도좋아하잖아
辺泥 千
아니누가새삥안좋아하냐고
main
真音
해결해줄 수 있겠어. 좁은 곳에 갇혀서 그래. 구룡성채에 있는 것들이든, 네 주변에서 떠받드는 것들이든 전부 지루하니까.
other
真音
아니
真音
나도좋아하긴하지
辺泥 千
ㅡ. ㅡ
真音
아니근데 니 세상이 존.나.좁아서그래
真音
ㅅㅂ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뽀득뽀득
辺泥 千
내 스노우볼
辺泥 千
ㅈㄴ 열심히 갈고 닦앗는데
辺泥 千
ㅈㄴ 좁다고
辺泥 千
악플꽂네
辺泥 千
별점평가시스템삭제해야한다
main
真音
받은 게 있으니 특별히 서비스해준다. 고여서 썩지 말고 적당히 새 인생 살아.
other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ㅇ.ㅇ?
辺泥 千
아니 ㅅㅂ
辺泥 千
미구매 평점 제외 체크박스
真音
아니미안한데
辺泥 千
어딧지
真音
마논's 눈에 보이는 페테센 : 개초딩
真音
샤샤와 비슷한 정신연령
辺泥 千
아
辺泥 千
헐...
辺泥 千
아 그정도라고?
真音
아니 초딩처럼보이지않을까?
真音
일찍이성공해서 정서적으로 자라지못함
真音
케어 : 부모사망이슈로 혼자 느자구없이컷다
main
辺泥 千
특별이라고 붙이기엔 너무 가벼운 서비스이지 않나.
辺泥 千
환경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뀌나?
辺泥 千
미미한 것들은 바뀌겠지. 하지만 그걸 바꾸고 싶은 게 아냐.
other
真音
아니 그럼?
真音
그럼뭘바꾸고싶은거야 너이ㅅㄲ
main
辺泥 千
(한참 말이 없다.) 정차하면 내릴건가?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악플을
辺泥 千
실시간으로 달고 잇네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나는 그냥
真音
아니 안달게생겻는가
辺泥 千
ㅈㄴ 내 테라리움에
辺泥 千
새 장식 하나 넣고싶어서
辺泥 千
발콕콕 ㅈㄴ 하는데
辺泥 千
장식 : AI인지미친인지
辺泥 千
자꾸기어나갑니다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ㅅ바 시체박이가 된 이유
真音
아니시벌
真音
니하는꼬라지봐라
辺泥 千
ㅇ.ㅇ?
辺泥 千
퍽
真音
장식 : 일주일삐꼬빼꼬 딲아주다가 음 이제재미업당 하고내다버린다
真音
장식 : 엥 씨바?
真音
이거될거존나뻔해서 처웃긴데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일주일동안...
辺泥 千
아꼇잖아...
main
真音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걸 내놓을 줄 알아야 해.
真音
각오도 없으면서 징징대는 놈들이 싫어. 그런 거 귀찮잖아? 성가시고.
真音
(주변을 둘러본다. 바람이 부는 건 나쁘지 않다.) 내려야지. 돌아갈 일 없어.
other
真音
ㅋ
真音
아니개초딩같아서 걍
真音
약간 우리집 흰둥이보는기분이다...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흰둥이 : 지랄하고, 개발작하고, 지롤하고, 염병하다가 졸리면 처잠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진짜
真音
니가처맞으라고 아
辺泥 千
참을수가없네
真音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그럼 내리기 전에 내 부탁 하나 들어줄 생각은?
辺泥 千
그간의 정이 있잖나. 아량을 좀 베풀어서.
other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辺泥 千
또
辺泥 千
마논특
辺泥 千
ㅈㄴ나감
真音
아니
辺泥 千
어딜자ㅜㄲ만갑니다
辺泥 千
공설채택인지
真音
여긴 내집이아니야 이것아
辺泥 千
그게뭐가중요한데
main
真音
여기 와서 개고생한 게 누구 때문인지는 알고 말하는 거냐.
真音
들어보고. 뭔데?
other
真音
아니나도내집이잇다고
辺泥 千
아니야
辺泥 千
없어
辺泥 千
아니야
真音
침대 개푹신해
辺泥 千
허상이야
真音
아그래?
辺泥 千
약먹으면
辺泥 千
사라져
真音
시발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辺泥 千
그래도 재미는 있지 않았나.
辺泥 千
내기 하나만 할까.
other
真音
ㅅ바 내기......?
main
辺泥 千
이름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고들 하지. 실제로 언령도 이름을 불렀을 때 더 효과가 있다고들 하고...
other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별거 아니야
辺泥 千
그냥
辺泥 千
약간
真音
칼찌르고 누가 뒤지나 보는
真音
아
辺泥 千
누구세뇌가더
辺泥 千
쎄냐
辺泥 千
ㅋ
真音
아 그런게 아니구나
辺泥 千
ㅋ
真音
아시발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약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우리집
真音
장수풍뎅이싸움하자
辺泥 千
저거 뭐야
辺泥 千
ㄹㅇ
辺泥 千
사슴벌레 VS 장수풍뎅이
辺泥 千
이런거죠
辺泥 千
ㅋ
真音
ㅋ아개웃기네
真音
야차를 시작한다
main
辺泥 千
이름을 호명하고 셋을 세는걸세. 그리고 각자 하고 싶은 말을 하는거지.
辺泥 千
언제 또 이런 걸 해보겠어. 안그래?
other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ㅈㄴ야차
辺泥 千
ㅈㄴ
辺泥 千
명령한다
辺泥 千
ㅇㅈㄹ로 야차
辺泥 千
ㅈㄴ 뻣뻣하게
辺泥 千
둘이서 서서
真音
아니 개웃기네 시발
辺泥 千
명령. 제안.
真音
누가 더 센지
辺泥 千
앗방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지랄시작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아 ㅈㄴ웃겨서
辺泥 千
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래
真音
아 ㅅㅂ
辺泥 千
ㅅㅂ아...
真音
야차뜨는게 아 개웃기네진심으로
真音
후
하
후
하
辺泥 千
내가 브금도
辺泥 千
바꿔줄겡
辺泥 千
ㅏ ㅅㅂ
辺泥 千
아 ㅈㄴ 웃ㅅㄱ기네
真音
아니하십ㄹ라
真音
그래 누가더센지보자
辺泥 千
퍽
辺泥 千
그래
辺泥 千
이런 시날에 왓으니
辺泥 千
이런 씹스러운거
辺泥 千
전부 다 해보고
辺泥 千
나가라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후 하 후 하
辺泥 千
아 이 시나리오 이제
辺泥 千
더이상 못 볼 것 같습니다
真音
드가보자 후 시발
辺泥 千
폐기해야할것같습니다
辺泥 千
What is your fortune today at ......? 【大吉】
辺泥 千
나 대길인데 왜...
main
真音
(이름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실제로 그렇다. 눈매가 가늘어진다.) 아하⋯⋯.
真音
좋아. 내 쪽은 하고 싶은 말 정했어.
other
真音
하
真音
대길이라서
真音
마음껏 언령 쓰고
真音
지랄햇던거아냐 후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영차고나발이고
辺泥 千
좃댓습니다
真音
마지막의 마지막에서
真音
찾아온 지랄시작
辺泥 千
근데 이거
辺泥 千
셋둘하나
辺泥 千
고슛
辺泥 千
이거
真音
아시발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앙 ㅅㅂ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뭔
辺泥 千
아진짜
辺泥 千
ㅈㄴ웃겨서
辺泥 千
아
真音
팽이돌리기 싸움이야시발?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아 처웃ㄱ겨서
辺泥 千
아
辺泥 千
ㅠㅜㅠ
辺泥 千
우울증걸릴거같음...
真音
아진심
真音
웃겨서시발
辺泥 千
어떻게 카운트해줄지
真音
후하후하
辺泥 千
고민중임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셋둘하나고슛이랑 뭐가다른건데시버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
真音
하 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서로 이름부르고
辺泥 千
그럼 3초안에
真音
시발
辺泥 千
타이핑을 전부해야한다고?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말 저는순간
真音
지는거다
辺泥 千
아 ㅅㅂ 존나 빡세네
辺泥 千
ㅋ
真音
아진짜처웃겨서 ㅅㅂ
辺泥 千
아 ㅈㄴ 웃기네
真音
아니 냉수좀 아 후
真音
그만처웃ㄱ고싶어
辺泥 千
네
辺泥 千
다녀오세요
真音
후
真音
가보자
辺泥 千
아 ㅈㄴ 웃겨서
真音
아 짅자 처웃겨서
辺泥 千
B급시날온기분이네
真音
실제로그러한감성임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마논 보니까
辺泥 千
숨이 턱 막힙니다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이름을 부른지가...
真音
나도막혀요
辺泥 千
참...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하...
真音
아니 하...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브금 거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후 하 후
辺泥 千
꽃보다남자 25화에 나올거같네
真音
시발
真音
지후선배...
真音
아니시날감성이대체로
真音
시켜줘금잔디명예소방관
真音
이런느낌이라서 웃음을 못참겟음
main
辺泥 千
그래. 한 번 뿐이니까 후회하지는 말고.
other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아
辺泥 千
흐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하...
辺泥 千
아니야 어차피
真音
후하후하
真音
그래
辺泥 千
저희 뭐
辺泥 千
3초 셀거에요?
真音
아니 이전까지계속햇는데 못할리가잇겟는가?
辺泥 千
아ㅓ ㅅㅂ
辺泥 千
잠만
辺泥 千
ㅋ
真音
아뇨시발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ㅅㅂㅋㅋ
真音
셋
둘
하나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이지랄하는거
辺泥 千
고 ~슛
辺泥 千
아
真音
아무리생각해도
辺泥 千
ㅅ비랔
辺泥 千
ㅋ
真音
처
辺泥 千
ㅋ
真音
웃겨서
真音
시발
真音
카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하ㅣㅋㅇ
真音
ㄴ'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와 ㅈㄴ 웃기네
辺泥 千
제발이라는감정
辺泥 千
그러면 그냥
真音
아진짜
辺泥 千
이름만 같이 부르고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후하후하후하후하
真音
시발
辺泥 千
아 ㅈㄴ 웃기네
真音
아니
辺泥 千
마논이 먼저 치면
真音
떨리는어쩌구한점없이
真音
니 이름을 처부르는 것
辺泥 千
제가 좀 덜 죽고싶아
辺泥 千
ㅇㅁ나
辺泥 千
ㅋ
真音
시발
真音
ㅋ
辺泥 千
아 그거 머더라?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수몰버스요 하
辺泥 千
아~
真音
짐승버스 시작함
辺泥 千
아아아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짐승버스
辺泥 千
안타고싶어
真音
아진차
真音
그만처웃고싶어
真音
후
真音
하
真音
아니 이미 타셧어요
辺泥 千
내릴래
辺泥 千
/뒤어내닐다
真音
드라이버가 나갓어요
真音
/내가운전을시작한다
辺泥 千
ㅋ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폭주기관차는
辺泥 千
멈추지않아
辺泥 千
ㅋ
真音
맨날 꼬박꼬박 씨 호칭붙엿는데
真音
갑자기 개진지빨고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들엇는가 페테센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이지랄할거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암
真音
생각하니가
真音
하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
辺泥 千
후
辺泥 千
아
辺泥 千
ㅅㅂ
真音
아진ㅊ차시발
辺泥 千
아
辺泥 千
ㅋ
真音
존나웃겨서
辺泥 千
아니 ㅈㄴ 웃김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辺泥 千
아니 하...
辺泥 千
제발
辺泥 千
아니 이러다
真音
후하그만처웃고싶다고 나도
辺泥 千
갈비뼈진짜나가게생김
真音
아진짜
真音
시날체급미치긴햇네
辺泥 千
그쵸
辺泥 千
ㅈㄴ 웃긴
辺泥 千
시나리오입니다
真音
아니너무웃겨서
真音
어처구니가 없다
辺泥 千
이감정은
真音
아 후 하 후하훟하ㅏ후
辺泥 千
니애미라고하자
辺泥 千
정도의
辺泥 千
감성임
真音
아니레알
真音
아니 시발
真音
그래 내가 먼저
真音
이름불러줄게
真音
ㅅㅂ아처웃ㄱ겨서
辺泥 千
나마에오
辺泥 千
욘데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이름은 같이 불러줄게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
真音
아니 시발
真音
하
真音
후
辺泥 千
왜
真音
키미노나마에와 이지럴하는게십
辺泥 千
웃겨서
辺泥 千
답을 못하지?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그래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
辺泥 千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하
真音
후
辺泥 千
견뎌...
辺泥 千
이제진짜
辺泥 千
끝이나는거야...
真音
아니갑자기웃다가 깊생좀
真音
무슨 <언령>을해야하지 잠시...
辺泥 千
네
真音
/고뇌...
辺泥 千
고민하세요
辺泥 千
네
真音
아니이거 제가 먼저 선빵을 쳐도 되느건가요
真音
타이핑 : 밍이 빨랏지만 둘은 동시에 말햇다.
真音
라는 설정인겨?
辺泥 千
아
辺泥 千
뭐 저희
辺泥 千
321세서
真音
아니 처웃긴데 와중에 또 고뇌함
辺泥 千
쓰지않으면
真音
아니시발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똑같이는 못쓰겟지
辺泥 千
ㅅ 바
辺泥 千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真音
시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바
真音
아오케이
辺泥 千
아니 하
真音
그래 일단 내가
真音
후
辺泥 千
아니 뭐
真音
하
辺泥 千
타이밍
辺泥 千
맞출수
辺泥 千
잇겟어요?
真音
아니시발
真音
못맞춰
真音
아
真音
육성공지로
真音
셋~
둘~
하나~
真音
이지랄할거아니면
辺泥 千
아
真音
못ㅁㅏㅈ춰 시발
辺泥 千
해드려요?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뭘해줘
辺泥 千
아 ㅅㅂ 개웃기네
真音
아처웃ㅅ겨서
真音
그만웃기라고햇습니다 배아프다거
辺泥 千
와아니 ㅈㄴ 개처웃김
main
真音
(아무튼 오랜 고뇌 끝에 입을 연다.) 페테 센.
other
辺泥 千
ㅋ
真音
나도진짜오랜고뇌를함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너무오래고민햇고
真音
아시발처웃겨ㅕ서진짜
main
辺泥 千
(고작 이름 부르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리가.) 마논.
other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이게
辺泥 千
ㅈㄴ웃기네
辺泥 千
이ㅏ ㅅㅂ
真音
시
辺泥 千
아
真音
발
真音
칸ㅇ훜
辺泥 千
ㄴ아러 컹나
真音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니 나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이 시날
真音
아
真音
후
真音
하
辺泥 千
이렇게간적이
辺泥 千
없는거같은데
辺泥 千
ㅅㅂ
真音
아니 아
真音
그럼
辺泥 千
이상하다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이게아니라고?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아니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ㅈㄴ 웃겨서
辺泥 千
ㄴ아 ㅅ빌
真音
남들은 여기에 몰입ㅂ해서
真音
(존나긴장문필살롤플) ㅇㅇㅇ.
辺泥 千
그랫지
真音
(존나긴장문필살롤플) 그래 ㅇㅇㅇ.
真音
이렇게됏다고?
真音
시발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내가폐급인 탐사자인탓인게냐?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辺泥 千
퍽
真音
아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하
辺泥 千
퍽
真音
그래 여기는 보통
辺泥 千
퍽
真音
진지한 구간이겟지
真音
아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ㅅ바
真音
하 이제 사뭇진지해지러가야함
辺泥 千
당짐승 후기 : 퍽
真音
하시벌웃음이
真音
아 배아파
真音
당짐승 후기 : 퍽퍽퍽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진짜이것만기억에남으면어떡함
真音
아니나도이렇게될줄몰랏어
真音
아웃겨서 후
真音
지금부터나오는모든지문은 작살박이가아니고 정캐입니다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이 아니라 FUCK 이되게생김
main
真音
(어떤 이유로든 간에 나는 내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고, 굴러들어온 기회를 걷어찰 정도로 병신은 아니다. 페테 센은 써먹기에 좋은 인물이 맞다. 가지고 있는 감정이 뜨내기도 알 법한 애매모호한 호감과 애정이라고 한들, 결국 모든 감정은 수단이 되니까.)
真音
(그래서 망설일 필요가 없다. 이 순간에 필요한 건 쇠파이프나 총기 따위가 아닌 명확히 취할 수 있는 이득이다.)
真音
전부 내놔. 네 인생, 헌신, 결핍 전부.
other
真音
넌 호구잡힌거야
辺泥 千
나는 밍님의 말을 빌려서
辺泥 千
지금부터나오는모든지문은 정캐가 아니고 작살박이입니다
辺泥 千
로 바꿔야지
真音
아니 아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어
辺泥 千
어? 아 진짜?
辺泥 千
어머
辺泥 千
퍽
真音
아니당연하
真音
아야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그만쳐봐
辺泥 千
읽게
辺泥 千
ㅋ
真音
아파..
辺泥 千
기다려봐
辺泥 千
ㅋ
辺泥 千
읽고패줄게
辺泥 千
ㄱㄷ
真音
(외면한다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라
真音
라아야
真音
아야
辺泥 千
귀여운자식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
真音
아니아
真音
빨대꽂을거야
main
辺泥 千
나를 진심으로 싫어해? (질문의 형태인 것에는 확신이 없었던 탓이었고 좋아하냐 내지는 사랑하냐는 말 대신 싫어하냐 물었던 건 확신을 받고 싶지 않았던 것이기도 하다.)
辺泥 千
(구태여 언령을 사용하면서까지 묻고 싶었으면서도 동시에 듣고 싶지 않은 답변을 내뱉는 건 예상보다 쉬었다. 왜 진작에 묻지 않았을까. 이제와서 후회한다 한들 달라지는 것 또한 없다.)
other
辺泥 千
ㅋ
辺泥 千
마논 ㅈㄴ 욕심 많네
真音
ㅋ아
辺泥 千
다달라고?
辺泥 千
/털린당
真音
아 초딩
真音
아니 개초딩
真音
아니 나 개돼지처럼 다내놔하고잇는데
真音
언령써서물어보는게 고작 저거라고? ㅅㅂ
真音
시벌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 아니
辺泥 千
왜 때려
真音
아니 아
真音
약간 기분이 초딩삥뜯은 동네형된기분임..
辺泥 千
샤샤가 크면
辺泥 千
이렇게되는구나
真音
아니마음이안좋네
真音
왜멘에라인것이지...
辺泥 千
아 흠 아
辺泥 千
아니 나는 지금
辺泥 千
여기가 엔딩분기인데
真音
아 그래?
辺泥 千
응
辺泥 千
아니 시날 끝낫어
真音
아 저거에서 내가 대답을
辺泥 千
아니아니
辺泥 千
내가 지문을 줘야하긴하는데
真音
1) 어 ㅈㄴ싫어
2) 아니 안 싫어함
3) 사랑하지(하트하트하트) 해야
真音
되는거?
真音
아그래?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사랑할말 / 내려칠까말까 / 어떻게 할까?
辺泥 千
에 따라서
辺泥 千
이 세개를 다 물어봐야하는데
辺泥 千
딱히사랑하진않지만같이잇을생각은잇음
真音
아~ 확인
真音
아
辺泥 千
내려치...는건될수도? 이고
辺泥 千
어케할까 : 이건 진짜 물어봐야함 이라서
아 이정도의 질문이 되나 고민하고 잇엇음
真音
아 ㄱㅐ웃기네 당연이되지
근데 이제
제가 왜인지모르겟지만
비련의남창처럼
처다보긴하겟지만...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나는 좋아 ^ w^
main
페테는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당신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전신에 전기가 통한 것 마냥 짜릿하게 몸을 떨어대던 그는 결국 바닥에 무릎을 꿇고선 당신을 올려다볼 뿐입니다.
other
아냐 짧게
쳐낼거야
ㅅㅂ이거다쓰면
真音
멘에라같고
真音
아
main
마논이 조금 빨랐습니다. 먼저 반응을 보인 것은 페테지만, 마논 당신 또한 목을 타고 울컥 토해 나오는 말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페테를 사랑하나요? 그를 쇠파이프로 내리치고 싶나요? ...그리고 나서 그를 어떻게 하고 싶나요.
other
자 이제
真音
아시발 진짜? 나 Kneel. 쓴거? 후하
선택해보세요
ㄴ[ 인;
네아니
ㅅㅂ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 ㅣ 발
네 KNEEL. 해서
真音
아 나 완전히 이해했어
님사슴벌레가더쎔
真音
네제가이긴듯요 ㅋㅋ닌뒤졋다 /빨대꽂는다
ㅋㅋ /꽂힌다
main
真音
보통 진심으로 싫어하는 상대한테 이런 말을 하진 않지. (올려다보는 시선에 고개를 숙인다. 눈을 굴리다 말고 양뺨을 쥔다.) 깊게 생각할 필요 없어.
other
辺泥 千
발그레...?
main
真音
싫어하는 부류는 셋 정도 있지만 전부 무시해도 될 만큼 좋아하는 부류도 있거든. 나한테 도움이 되면 돼.
真音
길게 말 안 해도 되지. 잘 부탁해. 구룡성채에 처박힐 생각은 없으니까 네가 따라와.
other
真音
니가 와
真音
돈 다들고와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진또배기야쿠자는 다르다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ㅋ아니 이런기회를놓치라고?
辺泥 千
아
辺泥 千
살림살이
辺泥 千
다내려놓고
辺泥 千
ㅅ ㅣ바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ㅠㅠ
真音
그런건 안중요해
辺泥 千
저보고
辺泥 千
육지로 올라간
真音
현금과카드만들고오라
辺泥 千
물고기가 되래요
真音
너 이제 쉑쉑대는 뱀ㅅㄲ아니야
辺泥 千
퍽
真音
내가 사람만들어줄게 (라고 쓰고 책임지지않는다 라고 읽는다)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main
辺泥 千
...그거 싫지만은 않다는 소리와 별반 다를 거 없지 않나? (헛웃음처럼 웃음이 나온다. 큰 의미는 없었다.)
other
辺泥 千
아 아니 고민중임 ~하지만 반박할거라면 반박하시길~
真音
아니 반박할것도없어
真音
걔 누구엿지...
真音
타카도쥰이 이런소리하면 어 ㅈㄴ 싫으니까 죽어 라고햇겟지...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니 엔딩 목록 보고 잇는데
辺泥 千
뭐로 해주지 깊생중
真音
깊생의 쿠야와
真音
담배가 떨어진 밍의 고뇌 시간
真音
7시 26분이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사오실래요?
辺泥 千
아니면
真音
ㅋ아
辺泥 千
후딱 출력해드릴까요
真音
10분동안 엔딩을
真音
생각해보고계세요
辺泥 千
네
辺泥 千
아 화장실갓다와야지
辺泥 千
냐냐냥~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차가운코코포에가둬둔다
辺泥 千
넹
辺泥 千
오시면 이따 말좀
真音
퍽
真音
왔다는 알림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제껏도 사오셧나요
真音
당짐승 가는거 보고 친구가 재밋냐고 물어보길래 ㅇㅇ라캣더니
자기 실친이 썻대서 처웃공ㅁ
真音
처웃고옴
真音
아뇨 제껏만 썻어요
辺泥 千
엥?
아 ㅅㅂ
어떡해
ㅋ
ㅋ
真音
실친이 썻대 ㅅㅂ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真音
근데 옛날 감성 의도하고 쓴거맞아서
아니
ㅋ
ㅋ
真音
조롱받고가는거
真音
좋아하신대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
아니 흨
ㅋ
真音
아니 하
아
真音
웃겨서 시벌
아니 나 근데
당짐승가면서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이렇게조롱많이박은거
처음임
ㅋ
真音
ㅏ아
真音
ㅋ
main
마논은 이 곳을 나갈겁니다.
other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in
더이상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other
真音
아니 진짜? 후 하 후하
main
페테를 데리고 당신은 기차역에서 내립니다.
other
어 아니
ㅈㄴ
이감성의 CP들이
잇엇으니까
ㅅㅂ
main
이대로 반대편으로 향하면, 구룡을 나가는 방향입니다.
other
真音
완전히 이해햇어
真音
그래 쿠야도 사랑해야지
main
페테를 데려가기로 한 주된 이유는 기회를 찰 필요를 못 느꼈기 때문이었지만 그 안에 일말의 호감과 애정이 없다고는 못하겠습니다.
허나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나요?
이대로 모든 것을 두고 구룡에서 떠날거에요.
페테 하나만을 건지고요.
당신의 선택이 그러하던 간에, 페테는 홀린 듯이 당신을 따를 뿐입니다.
other
真音
ㅇㅈㅋㅋ
main
이제껏 쌓아온 모든 것을 두고 감에도, 페테는 상당히 기분이 좋아보였습니다.
other
真音
/건져낸당
글고
아
ㅅㅂ
아니 ㅋ 나도
이거 한 3년 전 이렇게 갓엇으니까
그땐
真音
ㅋ아
갈만햇어
真音
그치 그때는
main
기차가 다시 경적을 울리며 떠납니다.
차창 너머로 이번에 페테와 마논이 한 방에 마주보고 앉아 있습니다.
other
真音
아니 그때는 나도 히클 수몰버스 갈때엿어
main
언젠가 도움이 되지 않는 순간이 온다면 가차 없이 떠나라 하게 될까요?
또 언젠가는 그런 순간에 구태여 이유를 붙여 삼키게 되는 날이 올까요?
누군가는 정든 거리를 떠나고, 누군가는 정든 거리로 돌아갑니다.
앞으로의 일은 미리 생각하지 말자구요.
좋은 날이잖아요?
페테 센 생환 | 마논 생환
페테와 마논이 함께 동행합니다.
other
真音
아니 하
main
END 4. 당신을 숭배하는 짐승이라 답한다.
other
이게 끝인데
아니
真音
거리의지배자를
真音
내가 빼내간다 어 수고해
엔딩에
- 페테를 길들여 함께 데리고 나갔다.
이
하
真音
아
ㅅㅂ ㅈㄴ 웃겨서
하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真音
아 후 하 후하
퍽
퍽
퍽
真音
길들엿다고 시벌
真音
금수를 ㅜㅜ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나중에 시간되시면
辺泥 千
시날 꼭 읽어보세요
真音
ㅋ아
真音
아 엄두도 안나
辺泥 千
이거 왜 없엇죠 : 내가 죽을거같아서 뺌
真音
읽다가 하루종일 처웃을거같아서 후
辺泥 千
약간
辺泥 千
시날아니고
辺泥 千
인소보는ST로 보시면
辺泥 千
ㅋ
真音
ㅋ
辺泥 千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김여주 왔는가
真音
라는 감성으로 봐야겟다
辺泥 千
니가 김여주야
真音
아니 개웃기네 후 하 후 하
辺泥 千
ㄹㅋ
真音
아니던데?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kneel, 당해서 울먹울먹 칭얼칭얼
真音
거리던거 누구?ㅋㅋ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 놔
真音
ㅇ .ㅇ ?
辺泥 千
개패고만싶어
真音
실컷 패봐라ㅋㅋ
真音
현실은 변하지 않아 ㅇ .ㅇv
辺泥 千
0살하고싶다...
辺泥 千
아니 순수체급정말 웃긴
辺泥 千
하...
真音
어 못해 내가다가져감
辺泥 千
/폐기한당
真音
아니 하진심
真音
웃겨서
辺泥 千
퍽
真音
후 하 후 하
真音
근래에 시날 가면서 제일 많이 빠갬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이거할바에는
辺泥 千
모거왕3트하는게
真音
ㅋ
辺泥 千
낫겟다는생각이들엇삼
辺泥 千
퍽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다리를많이찢으셧어요
辺泥 千
아 이정도엿다고?
真音
아니 그거야그렇겟지 모거왕은
辺泥 千
아이정도엿을줄은몰랏어
真音
두번나오고 가는데
真音
시발
真音
아 개웃겨서 후 하 후 하
辺泥 千
ㅋ
辺泥 千
제가 전투는 임의 생략햇어요
真音
나 : 봉사받는기분이엇고, 즐거웟다
쿠야 : 0어도되니
辺泥 千
왜 : 스탯을 안넣엇어
真音
전투하면 기본치로 야차떠야했고 나는 죽엇을거야
辺泥 千
그럴거같아서
辺泥 千
그냥 ㅈㄴ
辺泥 千
언령.
真音
cc<=25 근접전(분야) (1D100<=2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4 > 44 > 실패
辺泥 千
해라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될리가없잖냐
真音
ㅋㅋ
辺泥 千
cc<=65 근접전(분야) (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14 > 14 > 어려운 성공
辺泥 千
이리와라...
辺泥 千
안아주마...
真音
아 시벌
辺泥 千
퍽
真音
무서워 65라니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니 근데
辺泥 千
진짜 이틀이면 될거라고 햇더니
辺泥 千
진짜 이틀만에
辺泥 千
ㅋ
辺泥 千
쇼부쳣죠?
真音
아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후 하 후 하
辺泥 千
이거 엔딩이 좀
辺泥 千
에? 여기서 끝?
辺泥 千
이런느낌이라
真音
아니 개웃기네
真音
아 난 이후로 뭔가
辺泥 千
나보고 ㅅㅂ 연구실까지
辺泥 千
가라고?
真音
페테랑 또다른 야차를 뜨는줄
辺泥 千
거기서 뭐...
辺泥 千
ㄹㅇ 뭐 마논을
辺泥 千
개복?
真音
나 차가운수술대에 처올리는줄
真音
아
辺泥 千
시키면 좋겟지...
辺泥 千
아...
辺泥 千
좋겟다
真音
못할거야...
辺泥 千
장기 슥뽕하면서..
真音
넌 내가 "숙여" 하면 숙여야되고
辺泥 千
좋겟지....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기어" 하면 기어야되는
真音
몸이됏단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
真音
아 만족스러운 엔딩이다
真音
약간 요도미를 얻은 기분임
辺泥 千
인생난이도 ㅈㄴ올라감
辺泥 千
아니 ㅅㅂ
辺泥 千
마논 이리와바
真音
ㅋ아
辺泥 千
사진찍어줄게
真音
시벌
真音
아니야 /밀친다
辺泥 千
진짜 딱
辺泥 千
1D100장만
真音
아니 하
辺泥 千
1D100 (1D100) > 6
真音
시벌 얼마나 찍겟다는거야
真音
아
辺泥 千
에?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윤허한다
辺泥 千
6장 ㅅㅂ
辺泥 千
장난하나
真音
6장이면 인생샷 건져주는 수준 아니냐고
真音
아 처웃기네
辺泥 千
6장은 무슨
辺泥 千
인생샷도 못건져
真音
아니그냥
真音
밥먹다가 사진 찍엇는데
真音
우연찮게 얻어걸려서 같이 찍힌 수준
辺泥 千
아 ㅈㄴ
辺泥 千
포카 6장이라고 생각하면
辺泥 千
좀 나을것같긴해...
真音
아닐거야
真音
아니 하
真音
거리의지배자를 길들여서 잘 데리고 나갓어요 ^ w^)~
真音
급이라서 처웃기네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아
辺泥 千
ㅈㄴ
辺泥 千
말도안되는 임티 쓰지말라햇다
真音
ㅋㅋ
真音
ㅇ.ㅇ?
辺泥 千
제가
辺泥 千
하 ㅅㅂ
辺泥 千
뭐야 그
辺泥 千
캘백시 브금으로 바꿔드릴게요
真音
아
辺泥 千
아 ㅈㄴ 짜증나네
真音
우리 이제 열차 타고가다가
真音
내리면 좀비 나옴
辺泥 千
그냥
辺泥 千
부산행아닌가
真音
마논 : (페테를 몸빵으로 쓴다)
페테 : (하 씨발 탱킹한다)
真音
이거 되는거임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좀비는 물리면
辺泥 千
바로 ㅅㄱㅂㅇ
辺泥 千
당하는데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몸빵으로 쓰면
真音
아니야 너는
辺泥 千
일회용이잖냐
真音
쉑쉑뱀이라서
真音
1D20 번은 쓸수잇어 (1D20) > 18
辺泥 千
ㅅㅂ
真音
개많이쓸수있는데...?
辺泥 千
얼마나
真音
투자하길 잘했다
辺泥 千
알뜰살뜰하게
辺泥 千
쓴거임
辺泥 千
무슨
辺泥 千
파츠나눠서
真音
ㅋ아
辺泥 千
머리가슴배나눠서먹이로준것도아니고
辺泥 千
ㅅㅂ
真音
아니야
真音
아니아니
真音
아니 그럼 좀비도뜯어먹으면
真音
걔로 변할수잇는건가?
辺泥 千
에...?
真音
어...? 가능한가...?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병에들지않을까?
真音
그럼안돼
辺泥 千
일단 나도
辺泥 千
인간이고
辺泥 千
나 혼혈이고...
真音
아
真音
혼혈이라고?
辺泥 千
그러면
真音
근데왜 다들너한테 사.람도아닌새끼. 라고 하는거야
辺泥 千
순혈이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지면
辺泥 千
개변해서라도
真音
ㅅㅂ
辺泥 千
아닥해하고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데려갓지
辺泥 千
아 ㅅㅂ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우울해
辺泥 千
우울증걸릴거같아
真音
아
真音
아니개웃기네 아
真音
혼혈이라서 살앗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순혈인데
辺泥 千
지금 머글본한테
辺泥 千
진거라고 그러면
真音
그건 용납 못하긴해
真音
아니 나도 순혈머글이야 ㅅㅂ
辺泥 千
순혈머글이뭔데
真音
오늘 오하아사 3윈데
真音
운빨 죽여줫다
辺泥 千
ㅋ
真音
이제 물주가 생겼고
真音
카드현금다써주마
辺泥 千
아...
辺泥 千
그니까 이게
真音
예뻐해줄게 ^ w^)~
辺泥 千
ㅇ불한당엔딩처럼
辺泥 千
도망가자라고?
辺泥 千
정리다해서
真音
그래
辺泥 千
스포츠카대신에
辺泥 千
열차에 싣고 ...
辺泥 千
우리...
辺泥 千
아니 근데 왜 구룡이 싫은데
真音
ㅋ아니 하
真音
아는 사람이 없잖아
真音
인맥이 없어 안돼
辺泥 千
샤샤잇자나
真音
아니꼬맹이한테 명함돌릴수도없잖아
辺泥 千
왜
辺泥 千
손님가려받는데
真音
불법이라안됨
真音
아니그리고 구룡에처박혀잇으면 야쿠자깍두기옵들한테 쿠사리 ㅈㄴ먹어서안돼...
真音
나 포주짓 잘한단말야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아니 이러고 나가서
辺泥 千
마논 : /다리벌린다
辺泥 千
라고?
真音
아니시벌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안벌리고 내가박는다고
真音
아
真音
아 후 하 후 하
辺泥 千
페테 : 와우 돈 신기하게 버네
真音
아니근데 이제 페테돈=내돈이라서
真音
시골 가서 탱자탱자놀거야
辺泥 千
그러면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구룡을
辺泥 千
왜나갓냐고
辺泥 千
다시돌아오잖아
真音
아니야
真音
아니 친절한 옆집할매할배랑 장기두면서 노는거랑
真音
샤샤 샤오 경씨정씨 시발점 뭐 이런 폐급들 가득한곳에서
真音
지랄받는거 중에 고르라고 하면 당연히 전자지
辺泥 千
아니 거기서
辺泥 千
노잼일텐데
辺泥 千
도파민추구한다매
真音
디톡스치료받으러가야됨
辺泥 千
ㅅ바 후...
辺泥 千
응어차피
辺泥 千
구룡나가서
辺泥 千
그 머야
辺泥 千
십전대보탕?
真音
아
辺泥 千
그거 없고 암것도없으면
辺泥 千
네 언령에는 유통기한이 잇단다...
真音
아ㅣㄴ 안돼
真音
아... 흠...
真音
시발... (유통기한끝나면 환불된다)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커미션은 실패해도 환불ㅇ이 안되는데
辺泥 千
마논은 환불이 된다고?
辺泥 千
신기하네
真音
아이건 억울한세계관이다
真音
기껏 안죽이고 살려줫더니
真音
유통기한끝낫다고 이 은혜도모르는ㅅㄲ /줫팬다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ㅋㅋ
真音
아 후...
辺泥 千
시골은너무재미가없어
真音
유통기한 얼마짜리죠
真音
그동안 뽕뽑아야겟다
真音
아니 시골에서 자잘한도박하우스장 만들면존나재밋느데
辺泥 千
10D100 일? (10D100) > 522[88,40,21,66,91,18,40,46,28,84] > 522
真音
정치계도얼마나더러운줄알아
真音
아
辺泥 千
어우 왜케 길어
真音
1년6개월쯤?
真音
그동안 통장비번까지 다털어주마 마카오계좌도 내놔
辺泥 千
통조림보다 짝ㄼ네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니근데
辺泥 千
돈 털 생각만하면어떡해
真音
아니 아니야
真音
돈털고 케어도해줘(단점 : 나도안받아봐서 잘하진못함 미안)
辺泥 千
...?
辺泥 千
ㄹㅇ>?
辺泥 千
그러고만들어주는게
辺泥 千
미친토마토소태소금절임인거임?
真音
토마토소태소금절임은 내분야가아님
真音
아니그럼 ㄹㅇ빨대꽂고 돈만털겟나
辺泥 千
미친개짠토마토절임
真音
사람관리는 그렇게하는게아님
辺泥 千
그래서
辺泥 千
네가 관리한
辺泥 千
00, 00이
辺泥 千
전부 도망갓자나...
真音
내가 방생해준거야...
真音
너도 때되면 보내줄게...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왜케
辺泥 千
우울해보이지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真音
ㅋ아니 원래
真音
정캐 : 인간관계를1년주기로간다...
真音
니까 보내줘야겟지...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6개월정도
辺泥 千
더 살아남앗어
辺泥 千
십전대보탕 빠개고
辺泥 千
전부 빠갠다음에...
真音
그럼 1년6개월뒤에 방생해줄게...
辺泥 千
발코코...
辺泥 千
해서 구룡오라고해야지
真音
아니 ㅅㅂ
真音
거기갓다가 칼맞아죽을것같다고
真音
ㄴㄴ, 안됨
辺泥 千
놀러와 놀러
真音
놀러갓다가 내가 시발점처럼 되겟지
辺泥 千
아니야아니야
辺泥 千
진짜 조아해 /발콕콕
辺泥 千
그니까유잼이야기좀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이거 그거아이가
辺泥 千
와봐여기진짜 마약하는새키들밖에없어 /마약을하며
真音
촛불1000개꺼지기전까지 잼얘 계속해줘야 하는
真音
이상한 동화잇엇는데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 그런게잇엇어
真音
근데 거기나오는애가 청년치매쉬었음아이처럼
真音
돌림이야기 계속해줘서 듣다가 제발그만하라고읍소함
真音
그게 니 미래야
辺泥 千
아
辺泥 千
ㅇ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나중에는
辺泥 千
몇일 전에 얘기햇던거 잇지? ㅇㅇ 그거에서 화자가 남자로 바껴
辺泥 千
이런식으로 말해줄까봐
辺泥 千
두렵다...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니 하
真音
내가 해줄수잇는 얘기가 거기서 거기지
真音
포주짓 남창짓 야차뜬썰(삼천번들음) 마약썰(삼천번들음)
辺泥 千
ㅋ
真音
그냥 시골에서 토마토나 처,키워
真音
소금소태절임해줄게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토마토 ㅅㅂ
辺泥 千
대체
辺泥 千
우리 역극하면서
辺泥 千
토마토에대해
真音
하
辺泥 千
한번도말하지않앗는데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어느순간나와서
辺泥 千
망한 알고리즘마냥
真音
토달볶도 아니고 시벌
辺泥 千
자꾸나옴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토마토소태소금절임
真音
이딴거
真音
아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토달볶정도는
辺泥 千
해라...
辺泥 千
마논...
真音
니가해
真音
아니 니가하면되잖아
辺泥 千
나느 해먹을거야
辺泥 千
(1인분을처하며)
真音
1년6개월동안은 2인분하라고 시킨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언령을
辺泥 千
이상한데 ㅆ느느거아님?
真音
너랑 다를바없어
真音
아니 생각해봣는데
辺泥 千
아니 나는
辺泥 千
유통기한도 없고
真音
페테 케어 개쉬운점 : 디집어죠 보일러틀어죠 토마토소태소금절임해죠 이게 다잖아
辺泥 千
무기한?
真音
하 무기한이라니
真音
ㅅㅂ억울하다 반뱀반인
辺泥 千
어차피
辺泥 千
FRIEND에서 FRIED가 되는건 한순간이에요
辺泥 千
마냥
辺泥 千
음 ㅈㄴ 귀찮아지는 순간에는
辺泥 千
헌혈해서
辺泥 千
마논 역시 구룡이
辺泥 千
더 살기좋은것같아
辺泥 千
/언령쓴다
真音
아니 하
真音
유통기한잇는 언령이라니
真音
이게무슨 1년6개월 체험판이란 소리냐
辺泥 千
만족스러우셨다면
辺泥 千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 뭐 기타 등등
辺泥 千
해봣자 의미는 없고요
辺泥 千
그냥 받아들이시고
真音
아니 아
真音
하...
真音
유잼 자판기로 쓰고잇는데 뭘 받아들이란거야
真音
/처팬다
辺泥 千
하짐나좋앗죠?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왜자꾸패는건데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기어오르지말라고오오오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무한 영차영차
辺泥 千
하
辺泥 千
줘패지않는...
辺泥 千
삶...
真音
그런걸 알긴 할까...?
辺泥 千
참불행한삶...
辺泥 千
퍽
真音
그래... 줘패야아름다운거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다시생각해도 책베고잔다고 팬거
辺泥 千
퍽
真音
어처구니가없네
辺泥 千
마논은
辺泥 千
거의 신생아처럼
辺泥 千
왓음 > 츠잠 > 일남 > 조사하다 츠잠 > 일남 > 조사하다 츠잠 > 일남 > 기절당함도 잠이라면 > 일남
真音
ㅋ
真音
ㅋ
辺泥 千
하루에 몇 시간을 자는건지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악플그만해주길바란다
辺泥 千
내생각엔
辺泥 千
집에 잇던 3일동안
辺泥 千
개처잣을거임
辺泥 千
그래서 토마토절임이나하라고
辺泥 千
깨웟는데
真音
어케 알앗지
辺泥 千
ㅅㅂ 하기싫어서
辺泥 千
그냥 토마토 장례를 치뤄준거임...
真音
하라고 시키기만했지
真音
어케만드는건지 안 알려줫잔슴ㅋㅋ
真音
(그냥 다 처넣고 절인다
辺泥 千
토마토절임에
辺泥 千
소금잘녹으라고
辺泥 千
물넣엇으면어쩌지
真音
아마넣엇을거고
真音
아니그냥 소금을
真音
개수북하게쌓아놓고 그 안에 토마토 처넣은 다음 물뿌림
辺泥 千
그냥
辺泥 千
바닷물에
辺泥 千
넣엇다 빼라
辺泥 千
뭐가다른데?
真音
아니 하라매
真音
해줘도 지롤 ㄱ-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토마토소금절임에
辺泥 千
토마토만들어가면어떡해
辺泥 千
그건 그냥
辺泥 千
토마토피클이지 ㅅㅂ
辺泥 千
ㅋ
真音
ㅋ
真音
ㅋ
真音
아니 대충 뱃속에서 만나면 다똑같애
辺泥 千
무슨소리하는거야
辺泥 千
만날게없다고 만날게
真音
안되겟다... 1년6개월동안 요리시켜야지
真音
알뜰살뜰하게 써먹어주마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너가
辺泥 千
하라고
辺泥 千
너가
辺泥 千
밥상 좀 차려봐
辺泥 千
이러다 무슨
真音
한두번은 해주겟다고
辺泥 千
한국고교청게들마냥
辺泥 千
삼김만처사먹어야할판임
真音
마파두부 개,처매운거 먹고 죽을자신잇으면
辺泥 千
아
真音
아니너도요리못해?
辺泥 千
아니 마논
辺泥 千
잘먹어?
辺泥 千
너일본인맞아?
辺泥 千
아니 마논처럼은 아니겟지
辺泥 千
근데 마논이 너무
真音
매운거좋아함 아니 아
辺泥 千
상식외인거고
辺泥 千
아
辺泥 千
아니 근데
辺泥 千
그렇게 개처매운
辺泥 千
마파두부
辺泥 千
일본인인데도 가능하다고
真音
아니그냥 요리를못해서 지가만들어먹을때
真音
어릴때부터 아무거나 다 때려처넣고먹느게
真音
습관돼서 ㅅㅂ 혀가마비됨
辺泥 千
마논 혹시
辺泥 千
미각이없는걸까
辺泥 千
아니면
辺泥 千
죽으라고고사지내는걸까
真音
슴슴하고 담백한거 개별로ㅋㅋ
真音
아니 이걸로죽으면
真音
그럴운명이엇던거야 /처먹는다
辺泥 千
하
辺泥 千
물 ㅈㄴ 타줘야지
辺泥 千
ㅈㄴ 슴슴하게 만들어줄게
辺泥 千
거의 무슨
辺泥 千
하뉴'S 처럼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만들어줘야겟닫
真音
안돼
真音
언령 쓸데없는데에 다 쓰게생김
真音
간 세게만들어줘
ㄴ(씨발...) ㅇㅇ...
辺泥 千
그런게
辺泥 千
어딧어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아니 간 세게 해달라고
辺泥 千
언령을 왜 쓰냐고
真音
물 탄다길래 아
辺泥 千
나한테
辺泥 千
아
辺泥 千
ㅈㄴ 소박한거 빈다고 해놓고
辺泥 千
소금 더 넣어줘 이런거
辺泥 千
아니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애들아 말을 좀 해라
辺泥 千
그냥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그냥 대화를 해
真音
아니 니가 들어주면 되잖아
真音
근데 안들어주잖아 이 ㅅㄲ야
辺泥 千
게이새키들은언제나대화가부족하지도 아니고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ㅇ.ㅇ?
辺泥 千
엥?
辺泥 千
마논이 더
辺泥 千
진짜
辺泥 千
와...
辺泥 千
아
真音
물 타지마
ㄴ(무시한다)
辺泥 千
ㅈㄴ 하
真音
아니 아
辺泥 千
죽이고싶어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야
真音
아야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아니 내가 더 패고싶어
真音
내가더패고싶다고
真音
/팬다
辺泥 千
윤허하지 않겠노라
真音
<언령>
辺泥 千
<언령>
辺泥 千
하
辺泥 千
언령에 세뇌에
真音
언령 있어봤자 뭐하는데
真音
하는거 뭔 소금 더 넣어줘 토마토소금소태절임해줘
真音
이딴건데 아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소금빼라고
辺泥 千
ㅅㅂ
辺泥 千
좀 빼라고
真音
맛 밍밍한거 실타고
真音
시러시러
辺泥 千
시러
辺泥 千
밍이잖아
辺泥 千
밍이잖ㄹ아
辺泥 千
하지만밍이잖아
辺泥 千
ㅠㅠ
真音
아
真音
내가 언령이 잇엇다면...
真音
진짜 kneel, 이지랄햇을텑데...
真音
물론 안 해도 알아서 꿇어줬지만 ㅇ.ㅇ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辺泥 千
cc<=65 근접전(분야) (1D100<=65)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34 > 34 > 보통 성공
真音
아
辺泥 千
1D3+1D4 [맨손]의 데미지 (1D3+1D4) > 1[1]+4[4] > 5
真音
cc<=20 회피 (1D100<=2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79 > 79 > 실패
辺泥 千
뒺려ㅏ
真音
아야
辺泥 千
퍽
辺泥 千
퍽
真音
퍽
真音
퍽
辺泥 千
죽어!!!
辺泥 千
퍽
真音
니나 죽어
真音
아니 핰ㅋㅋ 그러게 누가좋아하랫냐
真音
니 고생길 니가 연거다
辺泥 千
아
辺泥 千
하지만 마논이...
辺泥 千
훌쩍훌쩍
辺泥 千
아니 마논이 먼저...
辺泥 千
우아아앙
真音
me...?
真音
아니 내생각에 페테는 그냥 진짜
真音
새로운게 필요한 도파민 중독자엿던거임...
辺泥 千
아니 원래는
辺泥 千
그게맞음
辺泥 千
ㅋㅋ 재밋겟다
辺泥 千
(커뮤러닝중반) : 좃댓당
辺泥 千
이런느낌인거지
真音
아
辺泥 千
아니 니가 먼저 ㅅ 바
真音
처음엔 호기심이엇다
지금은 호기심도 사라졋다 꺼져
난 이 전개일줄 알앗는데
真音
아니 내가 뭐햇는데 ㅅ벌
辺泥 千
아니
辺泥 千
처음엔 호기심이엇다 > 엿엇는데 > 에?
辺泥 千
이거임
辺泥 千
중간에...?
真音
아
辺泥 千
왜 나는 포인트를
真音
아니 그럼 넌 그냥 금사빠인거잖아 아개웃기네
辺泥 千
그 담타하는 구간이엇다고 생각해
辺泥 千
아 ㅅㅂ
辺泥 千
ㅋ
辺泥 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真音
아 ㅅㅂ
真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